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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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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바랜 낡은 수첩속에 전번 수도 없이 눌러 봤을 번호 손에 꼭 쥐고 자던 휴대폰 언젠가 한번이라도 울리기를 기다리며...... 흘리던 눈물은 어느덧 옛이야기가 되고 그저 멀리서라도 임의 향기 맡으면서 행복감에 젖는다. 예쁘지 않은 열매들이 몇이나 열렸을까 생각해보며 혼자서 쓸데없는 공상을 한다. 혹여라도 비온뒤에 햇살처럼 열매가 반짝이거든 예쁜 열매로 자라서 아름답게 살기를 바래 본다. 나무에 달린 열매가 포도가 아니라해도 그무슨 죄가 있으리.....
내탓이요. 내탓이요. 내큰탓이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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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758 | ★ 회개하여라! 너무 늦기 전에 회개하여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08-27 | 장병찬 |
| 97757 | 어둠의 자녀 | 2020-08-26 | 이경숙 |
| 97756 | 사랑하는 사람아....... | 2020-08-26 | 이경숙 |
| 97755 | 진정으로 가난한 자|1| | 2020-08-26 | 이경숙 |
| 97754 | 솔뫼 성지를 다녀오다|2| | 2020-08-26 | 강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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