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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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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경궁 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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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천 [yudobia] 쪽지 캡슐

2006-06-22 ㅣ No.101147

창경궁 산책
2006년 6월 12일
건물 양쪽으로 산책로와 그리고 호스가 있어서 마음 편안히 걷는곳으로는 좋습니다. 중앙에는 임금과 중전의 거처가 자리잡고 있지요. 다른 고궁에 비해 입장료가 1000원으로 저렴하며, 종묘쪽으로도 연결돼 있지요. 경복궁처럼 웅장하진 않지만 부담없이 마음 순화에 좋은 곳입니다.
홍화문은 창경궁의 정문이지요. 1484년에 세웠다고 합니다.

명정문(아래 첫번째)은 명정전(아래 두번째)의 정문이고, 명정전은 창경궁의 중심 건물 입니다.

관광객들이 명정전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함인정 : 문무과거에서 장원급제한 사람들을 접견한 곳

왕비의 생활 공간이었던 통명전 마루에 앉아 전화하는 모습

사람이 지나가는 그뒤에있는 것이 굴뚝, 너무 높으면 열을 뺏어갈것이고...

건물의 옆 모습, 흐르는 맑은물

연못과 연

앵두나무 우물가에 동네처녀 바람...

창경궁 주위를 흐르고있는 냇물

쉼터
구들, 시원한 마루, 굴뚝, 척 휘어진 처마,구어만든 기와 등으로 이루어진 대궐 그리고 거처하는 집들, 선조들의 문화가 한 눈에 보이지요. 보기드문 빠알간 앵두가 다닥다닥 붙어있었지요. 옛날 앞마당에 열려 있었던 시골의 앵두 나무가 머리속에 떠올라 한참 바라보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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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1156 차별없이 산상설교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세요.|4| 2006-06-22 최인숙
101154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2| 2006-06-22 주병순
101153 허블 우주망원경|5| 2006-06-22 배봉균
101159     Re : 허블 우주망원경 2006-06-22 배봉균
101160        ↑ 윗 글에는 파비아노 조교의 우주사진 200여장이|2| 2006-06-22 배봉균
101152 하로동선(夏爐冬扇)과 하선동력(夏扇冬曆)|12| 2006-06-22 배봉균
101151 나를 돌아보며 감사의 삶 살자|2| 2006-06-22 장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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