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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허블 우주망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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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6-22 ㅣ No.101153

 

 

 

 허블 우주망원경

 

 

우리 인류는 옛날부터 하늘에 대한 호기심을 꾸준히 가져왔으며, 과학의 발달에 따라 그에 맞는 하늘을 관찰할 수 있는 기구(망원경)를 만들어왔습니다.

 

1608년 네덜란드의 한스 리페르세이(Hans Lippershey)에 의해 처음으로 망원경이 발명되었습니다.

 

1610년 이태리의 갈릴레오 갈릴레이(Galileo Galilel)가 30배율의 망원경을 직접 만들어 달의 표면, 목성과 목성의 4대 위성, 토성의 고리, 태양의 흑점 등을 관측했습니다.

 

1668년에는 뉴턴(Newton)이 지금까지 렌즈의 빛의 굴절을 이용한 굴절망원경의 단점을 보완하여 청동을 연마한 직경 2.5Cm의 오목거울과 평면경을 사용하여 길이 15Cm의 ’뉴턴식 반사망원경’을 만들었습니다.

 

1930년에는 버나드 슈미트(Bernhard Schmidt)에 의해 굴절과 반사광학의 장점을 고루 갖추고 천체사진을 찍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천체망원경이 탄생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크고 발달된 천체 망원경으로 하늘을 바라보아도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대기권에 의해 마치 젖빛유리를 통해 창밖을 내다보는 것과 같아 선명한 천체사진을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과학자들은 지구 대기권 밖에 우주 망원경을 띄울 수 없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946년 미국의 스피쯔(Spitzer Lyman)가 천문학을 위해 강력한 로켓의 사용을 암시하면서 허블 우주망원경 (Hubble Space Telescope)에 대한 발상을 했습니다.

 

1990년 4월 24일 미 항공우주국(NASA)은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 호에 실어 허블

우주 망원경을 대기권 밖의 지구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세계최초로 빅뱅(대 폭발) 이후의 우주 팽창설을 주장한 미국의

천문학자 허블(Hubble Edwin Powell/1899~1953)의 업적을 기려 이름 붙여진 것입니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버스 만한 크기(길이 11.9m 직경4.2m)로, 매일 10,000개의 컴퓨터 디스켓을 채울 정도의 자료를 전송하고 있으며 이는 5개의 백과사전을 만들 수 있는 분량입니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고도 600Km의 지구궤도를 97분에 한 바퀴씩 돌면서 사람이 1마일 떨어진 곳에 머리카락을 보는 정도의 오차도 없이 선명한 화상도의 천체사진을 보내오고 있고, 1995년과 1998년에 이 망원경을 이용해 관측한 ’허블 심천(深天:Hubble Deep Field)’의 사진은 현재 인간이 볼 수 있는 가장 먼 우주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천문학에 많은 발전이 있게 하고, 천체 관측에 대해서 대중들에게 관심을 갖게 해주는 역할을 한 허블 우주망원경은 2009년까지 지구궤도를 돌며 본연의 임무를 완수하면 그 후에는 더 발달되어 성능이 좋아진 차 세대 우주망원경(NGST)이 발사되어 교체될 예정입니다.

 

 

 저는 허블 우주망원경에 관해 공부하면서 다음 몇가지 점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 째,  허블 우주망원경을 제작하여 지구궤도에 진입시키기 까지 토대를 마련하신 선

          조들과 과학자들의 노고와 업적에 감사드려야 하며                  

 

둘 째,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여 성능좋은 천체망원경으로 하늘을 바라보아도 한 순

          간에 우주 전체를 볼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며

 

셋 째,  허블 우주망원경이 지구 대기권 밖에서 맑은 하늘을 바라보듯이 우리도 불신

          과 편견과 선입견과 아집의 안개를 걷어버리고 상대방과 사물을 보아야 하며

 

네 번째로,  허블 우주망원경이 선명한 천체사진을 보내오자 기다렸다는듯이 사이비

                 종교에서는 허블 우주망원경이 찍은 천국사진이라고 하며 가짜 사진을

                 담은 전단지를 돌리는 것을 보고, 우리 모두는 도서, TV, 인터넷등을 통

                 해 정확한 과학 지식을 습득하여 혹세무민(惑世誣民) 하는 사이비 종교

                 가 발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끝 -

 

이강길

 

Also Sprach Zarathustra(2001: A Space Odyssey)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제가 "허블" 입니다.
 
 
허블 우주 망원경..은박지로 싸여 있습니다..초코렛같이럼.ㅋㅋㅋ
 
 
허블이 찍은 우주 정거장..(근데 상상도 같기두 하구)
 
 
허블이 찍은 은하의 충돌 모습..(저곳에 제가 살고 있지 않은게 다행일지도 모릅니다..ㅋㅋㅋ)
 
허블이 찍은 목성입니다.
 
 
허블이 찍은 말머리 성운입니다.
 
올해 찍었다는 가장 먼거리의 별 무리 입니다..은하라구 해야 맞죠?
 
 
그 거리를 자로 쟀습니다..절대 질문은 금물,,,다 숙제..알았죠?
 
디스커버리 호에서 허블을 대기꿘 밖에 띄우기 위해..로보트 팔이 움직이며..설치 작업을 하는 상상도 입니다...
 
 허블 이 지구 밖 대기권 위에 떠서 도는 모습입니다...무섭죠?...떨어지는날에는 가루도 안남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파비아노 조교~언능 허블 우주망원경에 관련된 사진, 배경음악 올려...본문 배경음악두 신경 써줘...요 ㅋㅋ 부우~탁해....요.
정재훈(jhjung1868) (2004/09/08) : 요아킴 형님, 지금 예전 직장동료들 만나서 1잔을 하여야 하는 관계로 우선 출석 확인하고 본문은 내일 읽도록 하겠습니다 *^^*
남희경(nhk1961) (2004/09/08) : 교수님 우주시리즈 노트들고 연필 돌리고 있습니다.전 지금 사무실입니다.
남희경(nhk1961) (2004/09/08) : 교수님이 낮에는 자료구할려고 게시판에 뜸하시군요.못난 제자들때문에 낮과 밤이바뀐교수님 존경합니다.
남희경(nhk1961) (2004/09/08) : 저도 중딩때는 천체 망원경들고 폼나게 살고 싶었는데 망원경대신 안경 쓰고 삽니다.
남희경(nhk1961) (2004/09/08) : 아마 9시 이후에는 본당 신부님하고 소주 한잔할것 같습니다.교수님 이야기 굿게만사 이야기 침튀겨가면서 자랑할렵니다.
이강길(u90120) (2004/09/08) : 어제 날밤 새셨답니다..푸하하...세상은 오래 살고 봐야 합니다...
신성구(xhak59) (2004/09/08) : 어기적...어기적....빼꼼~~으휴~`축구도 못보겠네..요ㅎㅎ 우선 추천부텀 ...교수님..! .오늘 강의는 한, 베 축구경기 중계관계로 9시에 시작하시기로 하셨자나요~~ㅋㅋ^^
이복선(lbs) (2004/09/08) : 제가 맨처음에 배 교수님과 대화하게 된것이.. 우주 강의에서 부터 였죠. 아마^^...우주의 신비를 하느님의 섭리로 연결시키는 강의에 매료 되어서...@(^_^)@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아녜스 모범생과 요아킴 교수는 오랜 친구야...자유게시판에서...ㅎㅎ 근데 아직 아녜스 학생의 얼굴두 한 번 못 봤다구...그때가 2001년 11월 달이었지... ^^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요아킴 교수가 자유게시판에 10월 7일에 초빙되어 글을 올리기 시작하구 한달두 안 됐을 때였지...그땐 꼬리 글이 없었어...아녜스 학생이 내글에 졸라 감동먹어(?) 리플을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단거야..ㅋㅋ 난 그때 컴 초보라 리플을 달 줄 몰랐어..으~부끄...그러다가 거의 3년이 다되서 몇달 전에 그때 고마웠다구 내가 답글을 올린 거야...그래서 또 아녜스 모범생이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졸라 감동 먹었지...ㅎㅎ 그 다음부터는 단골 아줌마가 되었지...근데 조금만 빈틈이 보이면 딴지를 거는데는 못 당하겠어...으~... 글구 '꿈보다 해몽가'시지...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그리구 우리 서로 사제지간으루 친해졌으니깐 하는이야기인데... 다른 사람들한테는 이야기 하지마... 아녜스 모범생은 진짜루 off line에서두 주부 대학생이라구...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그것두 사회복지학과 모범생...#(^-^)#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도마 과대표, 축구 끝났으문 빨랑 와... 어기적 거리지 말구...2 :1루 이겼지? 베트남 한테... 난 안봐두 벌써 다 알구 있어...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에이~ 우주라구 그러니깐 학생들이 지레 겁을 집어먹구설라무네 강의실에 기웃거리지두 않네...쯧 쯧... 특히 여학생들이...알구보면 잼 있는데...^^*
남희경(nhk1961) (2004/09/09) : 교수님 거품물고 자랑했어요.신부님 미소 봤습니다.
남희경(nhk1961) (2004/09/09) : 교수님 저희 정치적인 모임 아닙니다.그런데 그들은 우리 그렇게 평가 하지요.
이순의(leejeano) (2004/09/09) : (^_^) () () () () () () !!! = 축하합니다. 짝 짝 짝 짝 짝 짝 짝 !!!
남희경(nhk1961) (2004/09/09) : 피정중에 교수님 우리가 정치 토론 했나요.이렇게 멍청하게 해석하는 분들이 섭섭합니다.
남희경(nhk1961) (2004/09/09) : 교수님 존경합니다.사랑하는 마음에 동생들 아우르시고 감사합니다
이윤석(animation) (2004/09/09) : 아~ 그래도 제가 쉴곳이 있습니다... 배교수님 사랑방이 없다면 전 얼마나 방황할까요...^^;; 그런데 쉬면서 강의 듣다가 너무 유식해질꺼 같아서 걱정입니다...^^;;
김명순(luciaone) (2004/09/09) : 교수님, Cosmopolitan 자질을 갖춘 한국인 신자가 될것만 같아요.^^*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와~ 파비아노 조교가 올린 허블 우주망원경의 우주사진들 봤지? 새 컴으루 올려서 그런지 무지 선명하다..역쉬 안개를 걷어 버려야 돼....ㅎㅎ 우리가 살구 있는 우주....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영원하고 무한한 하느님의 품....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레오, 열쉼생 이순의, 요셉, 루시아...네 학생이 아침 일찍 등교했군...다른 학생들두 출석했으면 출석부에 학실히 서명들 하길 바래...요. 우주사진만 넋이 빠지게 보지말구.ㅋㅋ
정재훈(jhjung1868) (2004/09/09) : 음, 그러니까 우주는 넓고 할일은 많다.... 뭐 이렇게 받아들여도 되겠지요 ^^*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우주는 영원하구 넓구 무한하니까...많는 것을 받아 들이쥐...다니엘 학생이 말하는 것두...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근데 우주에두 유한우주와 무한우주가 있어 우주시리즈 5편에 나오지...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오메~! 이거 큰일나따... 파비아노 조교가 올린 우주사진이 요아킴 교수 본문을 추월하려구한다...추천 수에서...우려하는 현상이 실제상황으루 나타났구만...으~~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도마 과대표 머하구 있는거야~! 시방...위기상황이 닥쳤는데...게시판의 위계질서를 지켜야지..잉. 빨리 어떻게줌 해바...이그~~
정재훈(jhjung1868) (2004/09/09) : ㅋㅋ 제가 그래서 건의 드렸던건데... 파비아노 조교의 사진을 본다음 교수님께서 설명을 하시면....
정재훈(jhjung1868) (2004/09/09) : 우쨌든, 저기요 이곳을 들리시는 모든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우리 요아킴 교수님께서 워낙 성격이 깔끔(사실은 소심)하셔서 만약에 이런 위기상황이 계속 이어질 경우 글 쓰시기를
정재훈(jhjung1868) (2004/09/09) : 포기하실 우려가 다분하므로 이점 유의하셔서 적당히 분배(?) 부탁드립니다. 꾸~~우~~벅 *^^*
남희경(nhk1961) (2004/09/09) : 그래도 부대표가 봉사가 심하네.오후 출석합니다(지진아)
박혜서(phs55) (2004/09/10) : 요아킴교수님 , 파비아노 조교, 그리고 여러님들 신입생 인사드립니다. 늦게 동물시리즈 공부하고 헉헉대고 올라왔습니다.Bae&Lee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
남희경(nhk1961) (2004/09/08) : 파비아노 죽인다.
남희경(nhk1961) (2004/09/08) : 도마 과대표 와 낮부터 음주한다고 하면서 그림이 이리도 빨리 올라오나.그럼 교수님도 한잔하고 계시나.무슨 음모가 진행중인 분위기인데 요셉말처럼 조선일보식으로 추측기사쓴다 아님 말고
이복선(lbs) (2004/09/08) : 굉~장 하네요.^^............Bae & Lee...........그거 만들어 놓고 언제 쓸려구 그러나?^^*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조 위 레오학생 꼬리 글 파비아노 죽인다. → 파비아노 쥐긴다.루 수정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파비아노 조교~ 아녜스 모범학생이 그러는데 Bae & Lee 마크는 언제 써 먹느냐는 거야...둿다가 국 끓여 먹을랴구 안 올리는 거야... 언능 올려...^^*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레오 학생, 요아킴 교수와 파비아노 조교, 도마 과대표는 시두 때두 없이...텔레파시루 술잔을 서로 나누지...ㅎㅎㅎ 주로 은하수를 즐겨 마셔...우리는...믿거나 말거나.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첫 번째 사진, 생전의 허블 교수 사진...잘 생기구 멋있따...요아킴 교수랑 빼 쌌네...광대뼈 밑에 점만 빼문...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두 번째 사진, 완성 단계의 허블 우주망원경...저래 보여두 크기가 대형 버스만 하다구요...^^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세 번째 사진, 대기권 밖 우주에 띄어져 맡은 바 중차대한 임무를 수행 중인 우리의 허블 우주 만안경...ㅎㅎ ♬ 지구를 지켜라~ ♪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나머지 많은 사진들, 각자 상상력을 총 동원하여 감상하기 바람...질문 절대 사절...! 요아킴 교수두 안 가바서 잘 모름...자꾸 물어 보면 밑천 드러남...Bae & Lee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기냥 넘어가려다가 한 가지만 갈켜 줘야쥐 ...이건 중요한거니깐...학생들 잘 들어...요. 노트에 적을 준비들 해...요. 저기 요셉학생... 어디 보구있어...분필 날라간다..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요아킴 교수의 분필날리는 솜씨 알쥐...급소에 백발백중이란거...ㅋㅋ 일곱 번째 사진, 전부 영어루 설명돼 있으니 파비아노 조교가 은하가 아니겠어요...했는데..아냐~!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그럼 뭐냐? 이거 아는 사람 국내에 별루 없어..험 험 이 사진이 허블 심천(深天)이야...영어루 Hubble Ultra Deep Field...^^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허블 우주 망원경이 찍은 우주의 가장 깊숙한 곳이쥐 ...100억광년 이상 떨어진...으~ 점같이 반짝이는 하나 하나가 다 은하들이쥐...^^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하나만 더 갈켜 줄께...네 번째 사진, 은하의 충돌...ㅎㅎ 가까이 있는 은하끼리는 서로 끌어당기는 인력때문에 언젠가는 충돌하게 돼있어...숙명적인 만남이쥐...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우리 태양계가 속한 은하는 지름이 약 10만 광년인 나선팔 은하인디 우리 태양계는 은하의 중심에서 약 4만 광년 떨어진 한쪽 귀탱이에 자리잡구 있어...우리가 살구있는 지구는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행성(行星, 떠돌이 별)이라구 하는데 엄밀히 따지면 별두 아냐...태양(恒星, 붙밖이 별)이 별이쥐...이런 태양이 10억개 이상 모여 있는게 은하지..ㅎㅎ 우리 은하와 젤루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가까이 있는 은하가 안드로메다 은하야...이름 좋다...ㅋㅋ 약 250만 광년 떨어져 있지롱...우리 은하와 같은 나선팔 은하쥐...둘이서는 서로 땅기는 인력 땀시 언젠가는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만나게 돼 있어...ㅎㅎ 참고루1광년은 빛의 속도루 일년간 o나게 달려가는 거리를 말하는데... 빛이 1초에 얼마를 날라가는 지는 다 알쥐? 내가 안 갈켜줘두...Bae & Lee
이복선(lbs) (2004/09/08) : 동물이면 동물, 수석이면 수석, 우주면 우주, 신앙이면 신앙..만믈박사님 이시네요."과"이름을 "만물학과"라고 하면 맞을거 같은디요.그럼 모든 학문이 다 포함 되쟎아요.레슬링도..
배봉균(baeyoakim) (2004/09/08) : 좋아요 아녜스 모범생, 만물학과...ㅎㅎ 근데 요아킴 교수가 약한게 딱 하나 있쥐...요. 뭔가하문 클래식 음악... 난 이것만 나오문 작아진다니깐...흑 흑
지요하(jiyoha) (2004/09/08) : 오늘은 그저 감탄만 할뿐...!!!
이순의(leejeano) (2004/09/09) : 우리 섬 집에도 내가 근사하고 비싼 망원경 사다 놨는데..거미가 똥 싸고 있것다. 별도 안 보고 뭐하냐고!심야라서 스피커 꺼불고 짬깐 들려서리 리차드강 음악을 맴으로 듣고 있음다.
이경숙(kslofs) (2004/09/09) : 수고 많이 하셨네요. 우주 여행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 ^^*
이윤석(animation) (2004/09/09) : 와우~~ 환희의 신비, 우주의 신비... Bae & Lee의 신비...^^ 근데 배교수님이 던진 분필에 맞아서 제 눈이 시퍼러둥둥해졌습니다...ㅠㅠ
이윤석(animation) (2004/09/09) : 리베라 소년 합창단의 '상투스' 입니다...^^(합창단 원래 이름은 세인트필립스보이스콰이어 입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지 선생님 늦까이 학생, 그저 감탄만 할뿐...!!! 좋아요~!!! 말이 필요 없어요~!!!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열쉼생 이순의 학생, 어느 섬 집이야...요. 한 번 가보구 싶따...ㅎㅎ 우주 망원경두 있따니깐...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첨으루 출석부에 서명한 이경숙 여학생 등장... 파비아노 조교한테만 감사하문 안돼지...잉. 요아킴 교수 본문에 가서두 감사해야지...학점이 나오지...잉^^*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요셉 학생, 어때? 요아킴 교수 분필 날리는 솜씨가..ㅎㅎ 아직 죽지 않았지...앞으루 강의 시간에 한눈 팔지마...알았어...!...ㅠㅠ
정재훈(jhjung1868) (2004/09/09) : 아~~ 정말 아름답네요. 특히나 요아킴 교수님 닮아서(?) 잘생긴 허블 박사.....ㅋㅋ
전정희(angera47) (2004/09/09) : 이렇게 다양한 우주안의 한점으로 살아가는 내 모습은 과연????. 순의님 돌아 오셨네요.캡슐에 가봐야지!!!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저 위에 지 선생님 늦까이 학생 → 늦깍이 학생으루 수정.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다니엘학생, 이러구 있을때가 아니야... 위기상황이야...우려하든 일이 닥쳤어... 파바아노 조교의 우주사진이 요아킴 교수의 본문을 추월하려하구 있어...시방 으~~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추천 수가 막 올라가는거야...한표 차이루...저런...다니엘, 여기서 넋이 빠져 우주사진 보구 있는 학생들...특히 새로 들어온 진정희 여학생...다 데리구 요아킴 교수 본문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보러가서 학실히 출석부에 서명(추천과 꼬리글)하자구 그래...안 그러면 학점 따는데 막대한 지장이 있을거라구 겁두 좀줘...알았쥐?
박혜서(phs55) (2004/09/10) : 와우~~너무 아름다워 ... 파비아노조교님 환상이네요. 늦깍이 신입생입니다.두분 때문에 즐거음이 두배로...

배봉균(baeyoakim) (2005/05/30) : 배경음악이 안 들리문 누가 한 곡 올려 조 바바...요~ 고상한 골루...ㅎㅎ
지요하(jiyoha) (2005/05/30) : 정말 재미있는 복습...난 음악 올릴 줄 몰라요...ㅋㅋ
박난서(ab4fami) (2005/05/30) : 이것두 그전에 했던 공부인것 같은데 맞나요? 이번에두 저보단 아이들이 좋아할 글과 이미쥐네요.
배봉균(baeyoakim) (2005/05/30) : 성당 산악회에서 홍천의 공작산, 산행 갔따 왔따~ 아이구~! 다리 아포라...오늘은 지선생님 학생하구 글라라 학생만 출석 도장 찍었네...ㅇ...교수가 강의실에 읎는 고 학생들이 기가 막히게 아는 고 같따~ ㅎㅎ...허블 우주망원경은 작년에 시리즈 강의 할 때...우주 시리즈 1편으루 강의 한곤디...복습이라 그론쥐...넘 강의실이 텅텅 볐네...으이구~! 누가 배경음악두 안 올려주구...^^.

곽주만(kjm0417) (2005/09/29) : 화이팅! 일등이다.
곽주만(kjm0417) (2005/09/29) : 작년에 올린 댓글들을 보니 열심생 몇 명이 좌우지 장지 했는데, 올핸 편입생이 많이 늘었어요. 교수님, 앞으론 체육관 강의를 해야 되지 않을까요? ㅎㅎ
곽주만(kjm0417) (2005/09/29) : 우주는 무한궤도가 아닐까요? 인간의 존재는 참으로 미약합니다. 그래서 종교에 귀의하는 것이 아닐런지..,
배봉균(baeyoakim) (2005/09/29) : 니꼴라오 학생~ 화이팅! 일등이다~...ㅎㅎ...低山 배봉균 요아킴 교수의 강의는 여러번 들어야 제 맛을 알 수 있따니깐...첨엔 이게 무슨 말인쥐 도통 이해가 안가다가 두 번째 파비아노 조교나 엘리사벳 조교의 이미쥐가 올라와 시청각 교육을 하문 약간 어렴풋이이해가 가구...담에 새 번째 강의를 들어바야...어느정도 학실이 이해가 가는 고야...요...근디 새로 들어오는 신입생들이 계속 있으니깐...低山 교수두 계속 강의를 할 수 밖에 읎쥐..요..꼬리글 질문과 꼬리글 강의두 계속 싸여가구..꼬리글 보는 재미가 쏠쏠 하고든...요.
배봉균(baeyoakim) (2005/09/29) : 다음 편에 무한우주를 보문 니꼴라오 학생말대루 "우주는 무한궤도가 아닐까요? 인간의 존재는 참으로 미약합니다. 그래서 종교에 귀의하는 것이 아닐런지..,"를 어느정도 알 수 있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9/29) : 근디, 촬리~ 촬리가 올린 이미쥐들 중에 허블 우주망원경이 찍은 주옥같은 이미쥐 18개가 완존 배꼽이다~...언능 살려내바바~...꼬리글에 새루 올리든쥐 아예 답변글루 더 마니 올려바바~...부우탁해...요...촬리~...ㅎㅎ
신희상(shinada) (2005/09/29)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망원경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도 보이는 곳만 보려 해서는 안되겠지요. 오늘 첫 저의 성 미카엘대천사 축일이라 기쁨니다..
곽주만(kjm0417) (2005/09/29) : 첫 축일을 맞으신 신희상 미카엘님, 축일을 축하 드리고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빕니다. 저희 라우다떼 성가대도 오늘 테너 미카엘 형님의 축일 모임을 갖습니다.
정재훈(jhjung1868) (2005/09/29) : "우리도 불신과 편견과 선입견과 아집의 안개를 걷어버리고 상대방과 사물을 보아야 ......" ← 요거 건져갑니다. 그리고 첫 축일을 맞으신 신 희상 미카엘님께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
배봉균(baeyoakim) (2005/09/29) : 미카엘 학생~ 아까두 인사 했쥐만...또 축하해...요...첫 축일을...안 보이는 곳두 바야한다...마자...요....아무리 허블 우주망원경두 달 뒷면은 볼 수 읎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09/29) : "우리도 불신과 편견과 선입견과 아집의 안개를 걷어버리고 상대방과 사물을 보아야 ......" ← 요거 건져갑니다...ㅎㅎ...다니엘 학생두 허블 우주망원경 강의 세 번 듣드니...인제 앞이 보이는 구만...건져갈 고두 알구...*^^*
이순의(leejeano) (2005/09/29) : (^_^) () () () () () () !!! = 축하합니다. 짝 짝 짝 짝 짝 짝 짝 !!! 우리 섬 집에도 내가 근사하고 비싼 망원경 사다 놨는데..거미가 똥 싸고 있것다. 별도 안 보고 뭐하냐고!심야라서 스피커 꺼불고 짬깐 들려서리 리차드강 음악을 맴으로 듣고 있음다. → 전에 제가 이렇게 멋진 말을 남겼다니...... 황홀합니다. 교수님!
이순의(leejeano) (2005/09/29) : 보라별
이순의(leejeano) (2005/09/29) : 하얀별!
배봉균(baeyoakim) (2005/09/29) : . → 전에 제가 이렇게 멋진 말을 남겼다니...... 황홀합니다. 교수님!...ㅎㅎ...低山 교수만그론 줄알았드니...제노바페(제노베파가 맞쥐?) 열쉼생두 그로쿠나...나두 요즘 전에 썼든 글을 올리문서 4~5년 전에 어떠케 이론 멋진 글을 썼나 놀란다니깐...황홀해...요...제노베파 열쉼생~!
배봉균(baeyoakim) (2005/09/29) : 보라별, 하얀별 이미쥐두 고마워...요...제노베파 열쉼생~!
구갑회(kaglara) (2005/09/29) : 긴 꼬리글 읽다보면 꽝! 도장 찍는 걸 잊는다나요. *^^* 그래서 도장 부터 꾸우욱~ 하고 나서 읽습니다. 요즘 하도 잘 잊어 먹어서리.... ㅋㅋㅋ
장정원(dizimon) (2005/09/29) :
장정원(dizimon) (2005/09/29) :
장정원(dizimon) (2005/09/29) :
장정원(dizimon) (2005/09/29) :
장정원(dizimon) (2005/09/29) :
장정원(dizimon) (2005/09/29) :
장정원(dizimon) (2005/09/29) :
장정원(dizimon) (2005/09/29) :
장정원(dizimon) (2005/09/29) :
장정원(dizimon) (2005/09/29) :
신성자(socho) (2005/09/29) :
신성자(socho) (2005/09/29) :

토성과 지구의 상대적 위치에 의한 고리의 변화.
허블우주망원경으로 촬영.
박영호(park05) (2005/09/29) : 대단하네요...모두가...하느님의 오묘하심을 알 수 있지요...
신희상(shinada) (2005/09/29) :

긴급뉴스-어제 발견한 어린우주 모습입니다..^^

남희경(nhk1961) (2005/09/29) : 결론이 쥑입니다.저산 교수님 화이팅.
남희경(nhk1961) (2005/09/29) : 참 어제 다니엘하고 막창집에서,막창,곱창먹으면서 요즘 사는 이야기 하면서 배귀신 이야기가 하면서 껄껄 웃는 기억이 납니다.저산 요아킴 교수 화이팅
배봉균(baeyoakim) (2005/09/29) : 구 글라라 학생은 '꽝' 도장부터 찍구 본문과 꼬리글을 본대자나...요...다른 학생들두 좀 배워...요...ㅎㅎ...배워서 남주나...요...출석 도장부터 꽝 찍구 본문과 이미쥐 꼬리글을 보문 더 잼있게...느긋하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9/29) : 야~ 촬리가 늦장 부리니깐 젊구 더 예뻐지구 머리 조쿠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가 허블 우주망원경이 찍은 우주 이미쥐 11개나 올렸네...ㅇ...이뽀라...이 세상 어느 사진보다 멋 있구 신비하구나...요.
배봉균(baeyoakim) (2005/09/29) : 클라라 학생두 의미심장한 이미쥐 2개 올렸네...첫 번째 이미쥐...요즘 국회와 러브호텔의 공통점...껄떡거리기만 하쥐 생산물이 읎다...다른 점은 국회는 싸우면서 껄떡거리구...러브호텔은 사랑하면서 껄떡거리넹...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29) : 두 번째 이미쥐...허블우주망원경으로 촬영한 토성과 지구의 상대적 위치에 의한 고리의 변화....야~ 수준 높다...그 이미쥐...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9/29) : 안드레아 학생~ 대단하쥐...요? 모두가...하느님의 오묘하심을 알 수 있게 해주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9/29) : 레오 학생~ 低山 교수 강의의 핵심은 결론에 있쥐...그골 아는 골 보니 귀신 다 됐네...ㅎㅎ...남 귀신 학생 화이팅.
배봉균(baeyoakim) (2005/09/29) : 미카엘 학생이 전하는...긴급뉴스-어제 발견한 어린우주 모습입니다..노칠뻔 했네...^^
이애령(larsrcat) (2005/09/29) : 엄청나게 아름답군요~~!! ^^
배봉균(baeyoakim) (2005/09/29) : 호노리나 예비학생(?)~...본명이 엄청나게 아름답군요~~!! ^^
박혜서(phs55) (2005/09/29) : "우리도 불신과 편견과 선입견과 아집의 안개를 걷어버리고 상대방과 사물을 보아야 ..." 플러스 , 의외로 자신을 칭찬하지 않더라구요(저 부터도) 하루에 한가지 자신을 칭찬하고 매일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갔으면 하네요.
전현숙(wpfenfmek) (2005/09/29) : 네 안에 나 있다라고 하신 양심성찰 망원경에 촛점을 잘 맞출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이냐시오성인님,데레사성녀님..그외에 한국의 순교성인성녀님들과 협찬해주신 각 성당의 성체조배실관계자 여러분에게도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교수님, 의연한 제 모습이 거북살스러우셔도 이해해주세요.^^ 가을이잖아요

이옥임(okim1066) (2005/09/29) :


교수님, 저게 뭔지 허블로 확인해 주세요.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눈이 맑은 젬마개근생은 원래 잘 보일 고야...젬마 개근생이 플러스한 결론은..."우리도 불신과 편견과 선입견과 아집의 안개를 걷어버리고 상대방과 사물을 보아야 하며...아울러 하루에 한가지 자신을 칭찬하고 매일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갔으면 한다."...이 말씀이자나...요?...시방...명심하겠습니다...젬마 개근생님~~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전현숙 학생~ 의연한 전현숙 학생의 모습이 거북살스러워두 이해하겠어...요...어떠케해...요.^^ 가을인데...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요안나 학생...低山 교수가 허블 우주망원경으루다가 관찰하여 확인한 결과...나사(NASA)가 UFO루 다시 사마귀루 변했따가 결국은 은하철도 999가 되어 우주를 헤메는 이미쥐구만...헤메다가 유한우주의 벽에 부딪쳐 튀어나오구...다시 헤메구...저러다가 우주의 미아가 되든쥐 블랙홀에 잡혀먹히쥐...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맘짱 + 안무가 요안나 학생은 이론 이미쥐 워디서 퍼 오는 고야?...출처가 화이트홀인가 웜홀인가 그것이 궁금혀?...암튼 신통방통혀...요~ 글구 이뽀...요~ 요안나 학생~
김명희(sayoo39) (2005/09/30) : 월말이라 허겁지겁 하다가 허벌에 빠졌습니다...오늘은 눈을 즐겁게 하는 강의~
정정애(sunrider) (2006/03/16) :
신희상(shinada)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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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1156 차별없이 산상설교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세요.|4| 2006-06-22 최인숙
101154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2| 2006-06-22 주병순
101153 허블 우주망원경|5| 2006-06-22 배봉균
101159     Re : 허블 우주망원경 2006-06-22 배봉균
101160        ↑ 윗 글에는 파비아노 조교의 우주사진 200여장이|2| 2006-06-22 배봉균
101152 하로동선(夏爐冬扇)과 하선동력(夏扇冬曆)|12| 2006-06-22 배봉균
101151 나를 돌아보며 감사의 삶 살자|2| 2006-06-22 장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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