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 (화)
(녹)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자유게시판

차별없이 산상설교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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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6-22 ㅣ No.101156

 

 

 

예수님꼐서는 의인 99명보다, 죄인 한사람을 부르러 오셨습니다.

 

그 한사람이 바로 저인지도 모릅니다.

주님꼐서 지으신 가장 소중한 피조물인 저희모두가

산상설교 하시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경청해야 합니다.

남녀노소 이방인 할것없이 차별없이 말입니다.

 

 

요즘 낯선분들이 들어와서 글쓰기가 두렵다고요?

 

자매님! 괜찮아요.

살다보면 이런저런 다양한 사람 다있어요

반찬도 편식하지 말고 섭취하듯이,

글 올리는 사람의 의도와 정성을 봐서 유익한것 하다못해 5%는

있지않을까 싶어요.

 

저역시 본당 홈피도 도와드리고, 운영카페에다, 성서필사하느라

바빠서, 남의 글 일일이 다 못읽어요.

염려들 마시고 편하게 자유스럽게 방문하시어

그중에 좋은, 유익한 글 묵상하고 가세요

제 시편도 읽어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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