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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91장} ::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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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헤어졌으나 어머님의 무릎위에 앉아서 재미있게 듣던말 그때 일을 지금도 내가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재미있게 듣던말 이책중에 있으니 이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 6월 예수성심 성월에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지극히 높으신 분의 보호 속에 사는 이,
전능하신 분의 그늘에 머무는 이는
2. 주님께 아뢰어라. "나의 피신처, 나의 산성이신
나의 하느님, 나 그분을 신뢰하네."
3. 그분께서 새잡이의 그물에서 위험한 흑사병에서
너를 구하여 주시리라.
4. 당신 깃으로 너를 덮으시어
내가 그분 날개 밑으로 피신하리라.
그분의 진실은 큰 방패와 갑옷이라네.
5. 너는 무서워하지 않으리라, 밤의 공포도
낮에 날아드는 화살도
6. 어둠 속에 돌아다니는 흑사병도
한낮에 창궐하는 괴질도.
7. 네 곁에서 천 명이,
네 오른쪽에서 만 명이 쓰러져도
너에게는 닥쳐오지 않으리라.
8. 오히려 네 눈으로 바라보리라.
악인들이 벌받음을 너는 보리라.
9. 이는 네가 주님을 너의 피신처로,
지극히 높으신 분을 너의 안식처로 삼았기 때문이다.
10. 너에게는 불행이 닥치지 않고
재앙도 네 천막에는 다가오지 않으리라.
11. 그분꼐서 당신 천사들에게 명령하시어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12. 행여 네 발이 들에 차일세라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쳐 주리라.
13. 너는 사자와 독사 위를 거닐고
힘센 사자와 용을 짓밟으리라.
14. "그가 나를 따르기에 나 그를 구하여주고
그가 내 이름을 알기에 나 그를 들어 높이리라.
15. 그가 나를 부르면 나 그에게 대답하고
환난 가운데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며
그를 해방하여 영예롭게 하리라.
16. 내가 그를 오래 살게 하여 흡족케 하고
내 구원을 그에게 보여 주리라."
중재기도
+ + + Get well wish + + +
+ 김용화 바오로 신부님의 성공적인 수술을 위하여,
+ 허용회 바오로 詩人 하루속히 쾌유를 빌면서,
+ 미국 김명희님의 따님 접촉사고 후유증없이 빨리 회복할수 있도록,
+ 불쌍한 연옥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 27일 앞당겨서 오늘2시에 검사 받으러가는 박바오로를 위해서도요,
29일 성 베드로, 바오로 축일을 앞두고 바오로 성인이시여!! 바오로님들이 편찮으십니다. 주님께 전구해 주세요.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뜻대로 못해요 험한 이길 가고가도 끝은 없고 곤해요 주님예수 팔내미사 내손 잡아 주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아버지여 평탄한 길 주옵소서.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주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며 나에게 힘을 주셨습니다."(2디모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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