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을 알리는 매미 소리가 요란했었지요
지상에 태어나서 부터 삶의 시간이 아주 짧다고 하지요
그 짧은 시간에 암놈을 부르기 위해서 다리로 날개를 비벼대 소리를
요란스럽게 낸다고 하지요
우리 또래는 성관계에 대해 좀 안좋게 여겨 왔지요
동방 예의지국이란 옛 어른들의 가르침속에는 성에 대해 떳떳함을 감추며
살아오게 했던것 같습니다
장기간 땅속에서 살다가 잠시 지상에 나타나 산다는데 그 짧은 기간에
그저 성 관계를 갖는것이 다 인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성행위란 부끄러운 것이 아니고 성스러운 것이라고 여겨야 할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행위라고 여겨야 할것 같지요
요즘 코로나로 모두가 두려움을 갖게 되지요
폐의 기능이 마비되는 질병이지요
생명을 잃는 사람도 있고 낳아도 후유증이 있어 사는데 지장이 있는
사람도 있구요
아무튼 누구나 두려워하는 병이지요
걸리면 잘났기 힘든 암이 치명인줄 알았는데 이 코로나에게 걸리면 약도
수술도 할수없지요
보통사람인 우린 어서 백신이 나왔으면 하지요
잘 걸리지 않는 방법을 우리는 알고 있지요
마스크를 쓰고 좀 멀리서 말을 하는둥 전염을 피하지요
답답하지만 모두가 이해를 하며 살아가고 있지요
홍역이나 장티브스도 걸리면 무척 고생을 많이하거나 목슴을 잃는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은 백신이나 예방주사가 있어서 걱정 없지요
코로나도 얼른 백신이 개발돼 맘대로 어디든 돌아다니고 세계 어디든
여행도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정치 농간이라고 집회를 했었지요
시청앞 넓은 뜰에는 꼬리에꼬리를 물고 관광버스가 줄지어 서 있었지요
지방에서 동원된듯한 이도 있었고 물론 보통이도 있었고 모 노동부 집단도
기타 많은 이들이 모여들었었지요
점점 커지더니 남대문쪽으로 그리고 서울역 쪽으로 인산 인해를 이루더니
결국은 헌법재판에 의해 박근혜 전 대통령이 물러났지요
정치 농간에 대해, 법관들에 의해 조사가 이루어졌고 구금되었지요
그리고 새로운 대통령 선거가 이루어지고 문대통령 시대가 열렸지요
청와대 주인이 바뀌고 정치제도가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온 국민의 원하는 바를 제대로 해결하는 결과가 아닌듯 싶어
안탑갑답니다
문 대통령의 정치 제도를 반대하는 집회가 연일 계속되고 있지요
태극기와 미국기가 펄럭이는 집회가 거리에서 시청앞 등에서 일어나고
있지요
이제 1년밖에 남지 않은 임기 동안 무엇이 변화될지 궁금하지요
오르는 집값을 잡겠다고, 잘사는 이들에 의한 갑질을 제거 하고 극한
직업에서 종사하는 이들을 보호 하겠다고, 기타 결점을 확 바꾸겠다고
시끄러웠지요
세상사 모든일이 공정했으면 좋겠는데 뭔가 분명한바 없어보이지요
심지어는 뭐 묻은 개 뭐 묻었다고 나무란다는 말이 나오고 있으니
말입니다
우리는 깨끗한 정치를 원하고 있지요
세상사 매사가 돌고 도는 것일까 ?
상호간 돈독한 정이 있는 깨끗한 생활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