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0월 31일 (토)
(녹)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성경일기

스크랩 인쇄

강헌모 [kanghmo7] 쪽지 캡슐

2020-08-31 ㅣ No.97798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목록으로 돌아갑니다.

 
 

보라, 산을 빚으시고 바람을 창조하신 분 (아모 4, 13)
 

 
 

⇒ 사람들은 산에 많이 간다. 신선한 공기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기 위해 가기도 한다. 사람
 

들은 대부분 산을 좋아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죽으면 산에 묻힌다.
 

주님께서 거대한 산을 만드셨다. 또 보이지 않는 바람을 창조하셨다. 바람은 더울 때 우리의
 

몸을 식혀 주어 고맙다. 하지만 바람이 무섭게 불때는 생명을 앗아 가기도 한다.
 

사람이 숨을 쉬며 호흡을 하는 것도 주님께서 하셨으니 늘 감사해야겠다.
 

이 세상에 공기가 없으면 사람은 살아가지 못한다. 주님께서 산을 주셨고, 바람을 주셨으니
 

주님의 놀라운 권능에 머리숙일뿐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401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