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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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성가] 주님 사랑 필요한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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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6-22 ㅣ No.101171

로사리오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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