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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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의 善惡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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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edohyy] 쪽지 캡슐

2020-09-06 ㅣ No.220904

   

+ 찬미예수, 


神父님께,  

<욕심의 善惡구분>

 

인간의 욕심의 의지는 바로 창의/창조심의 출발입니다. 

그 욕심이 없이는 삶 자체를 포기하고 바로 이세상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어떻게 욕심을 정화해가며 삶을 이어가야 하느냐가, 

바로 인간의 욕심의 의지입니다.

 

욕심은 삶에 필요불가피한 창의의 의지이고 삶의 핵심입니다. 

욕심없이는 영혼없는 허수아비일 뿐입니다. 

욕심없는 삶은 이세상에 태여나지 말아야할 삶일 뿐입니다.

 

인간의 일상이 욕심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것 없이는 허수아비 삶일 뿐입니다. 

善惡욕심과 긍정부정 욕심의 분류를 어떻게 하느냐가 

이세상 삶의 정의가 될것입니다. 

욕심을 무조건 죄악시 여기지 마시기 바람니다. 

욕심이 창조적인 삶의 영혼입니다.


욕심과 욕망을 결부시켜 생각해 본다면, 

Stalay 철학교수의 행복의 공식을 참고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즉 그분의 행복 공식이란 <행복=욕망분의 소유 >.

인간의 행복은 욕망(욕심)과 소유를  소극적 조절이냐/적극적 조절이냐에 따라 

근세기의 東西洋의 문명이 달라져 왔다고도 했습니다.

    

~李도희(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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