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자유게시판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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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0-09-06 ㅣ No.220906

 

 

연중 제23주일

2020년 9월 6일 주일 (녹)

 

☆ 순교자 성월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23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의 이름

으로 청하는 것은 무엇이나 들어주십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우리에

게 새로운 마음과 영을 부어 주시어, 우리가 모든 율법의 핵심인 사랑

의 계명에 충실하며, 형제들의 올바른 삶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

도합시다.

 

♤ 말씀의 초대

에제키엘 예언자는,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으

니,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하신 주님의 말씀을 전

한다(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저지르지 않으

므로 율법의 완성이라고 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형제가 죄를 지으면 그를 타이르라고 하시며, 교회의

말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다른 민족 사람이나 세리처럼 여기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2코린 5,19 참조
◎ 알렐루야.
○ 하느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당신과 화해하게 하시고 우리

    에게 화해의 말씀을 맡기셨네.
◎ 알렐루야.

 

복음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5-20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5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16 그러나 그가 네 말을 듣지 않거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리

고 가거라. ‘모든 일을 둘이나 세 증인의 말로 확정 지어야 하기’ 때문

이다. 17 그가 그들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교회에 알려라. 교

회의 말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그를 다른 민족 사람이나 세리처럼

여겨라.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

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19 내가 또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

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570

 

돛단배 !

 

끝이

없을 듯

 

깊고

넓은

 

태풍

휘몰아

치는

 

바다

띄워진

 

돛단배

라도 

 

주님의

자비로

 

품어

주시면

 

진리 

정의

평화

 

새로운  

바람

 

일어

아무리

 

멀고

멀어도

 

꿈꾸는

목적지

 

도달하게

보살펴 주시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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