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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Re : 향유고래에게서 유비무환의 정신을 배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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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6-25 ㅣ No.101264

박영호(park05) (2005/09/17) : 대한극장 개구멍? 으로 들어가서 꽁짜 영화 많이 봤는데...단성사도 그렇고...대한극장은 간판 그림그리는곳 계단을 통하여...단성사는 소방서 옆문을 통해서...이외에도 많이 있슴을 양심고백합니다.
곽운연(walterkwak) (2005/09/17) : 2 ㅎㅎ
강점수(sooyaka) (2005/09/17) : 으라.! 옛적 야.전으로 많이 들었심더...양발 빵꾸 난네.ㅎㅎ^~
이옥임(okim1066) (2005/09/17) :
이옥임(okim1066) (2005/09/17) : 골 아픈 강의도 배교수님한테 들으면 머리에 포만감을 줘요. ^^ 근데 댓글에서 놀래자빠질 뻔 했어요. 교수님께서 날 잡아 벙개하자고 하는 대목을 고래 잡는 강의 듣고 난지라 교수님 잡아서 파아티 하란 얘기로 들려 서요. 푸하핫!! 추석 준비하러 빨리 나서야 되는데 애꿎은 비가 자꾸 퍼붓고 있네요. 저는 인천으로 추석 쇠러 간답니다. 교수님 교우님들 맛난 거 많이 드시고 통통한 마음으로 다시 만나요. 안녕~
지요하(jiyoha) (2005/09/17) : 그러니께 대한극장이 옛날과는 확 다르겠네요. 대한극장을 언제 또 가 보나...
신희상(shinada) (2005/09/17) :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세요. 좀 비가 오지만 무시하세요...물회가 먹고 싶네요....
장정원(dizimon) (2005/09/17) : 제가 교수님 댁으로 보냅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9/17) : 안드레아 신입생두 나이배기 인가바...요?...대한극장 개구멍?을 아는 고 보니...ㅎㅎ...담배두 피웠겠구만...유...정학은 안 맞아밨수?
배봉균(baeyoakim) (2005/09/17) : 방지거 학생 2...비로소 화색이 도넹...얼굴에....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9/17) : 세자 요한 학생~ 빨강 양말 빵꾸 났네...ㅇ...ㅎㅎ...하두 부벼대서^~ 착한 세자 요한 학생이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9/17) : 안무가 맘짱 요안나 학생~ 오늘은 돌고래 춤을 선보이네...ㅇ...이뽀라...신나는 샹하이 트위스트 음악에 맞추어서. ^^
배봉균(baeyoakim) (2005/09/17) : 지 선생님 학생~ ㅎㅎ...요새는 대형 극장에서는 영화두 한꺼번에 대 여섯편씩 상영한다구...요...1관 , 2관,...이론식으루...먹을고두 마니 팔구...요...은제 파비아노 조교보구 안내하라구하구 함 같이 가바...유~
배봉균(baeyoakim) (2005/09/17) : 미카엘 신입생 고마워...요...물회 먹구 시프문 우리 집에 와...요...엘리사벳 조교가 동해안에서 갓 잡은 산오징어 한 트럭 보냈으니깐...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17) : 젊구 더 예뻐지구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가 동해난에서 갓 잡은 싱싱한 산오징어 한 트럭 보냈네...ㅇ...역쉬 이뽀라...엘리사벳 조교~ 이왕 보내주는 고...쐬주 한 궤짝두 부우~탁해...요.^^
이기종(lkj0550) (2005/09/17) : 꼬리글이 와 이리 이상하노..?? 바닥까지 내려 오는데 마리아나 해구 보다 더 깊으니..센님 얘기 들으니 옛날 일들이 파노라마 처럼...!!! 전 67년부터 서울에 살았으니 그 정도는 아니지만...대한극장에서 사운드 오브 뮤직과 벤허등은 봤습니다. 백경과 해저 2만리는 샌님보다 나중에 봤지만 지금도 그 영화를 잊지 못합니다. 매우 좋은 그리운 추억담입니다. 감사 드립니다.
이기종(lkj0550) (2005/09/17) : 그리고 샌님 즐거운 추석 되십시오..^^ 넘 많이 마시진 마시구요. 우리 땐 조심 해야 된다는 거 잘 아시죠? 글구요...일일이 형제 자매님들에게 인사를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여러분 모두 주님안에 풍성한 추석 되시길 빕니다.. ^^
배봉균(baeyoakim) (2005/09/17) : 同 요아킴 학생~ㅎㅎ...꼬리글의심연이 마리아나 해구 보다 깊따구...요? 기럼 기압두 1,000기압 넘겠따...다섯탕 뛰어서 그래...요...향유고래와 대왕오징어를 첨 올린게 2003년인가 그로쿠...그땐 게시판이 개편되기 전이라 꼬리글이 읎었구...작년 7월에 두탕 뛸 때는 꼬리글이 6개인가 빡엔 안올라 왔구...작년 9월에 시리즈 강의할 때 동물시리즈 강의할 때는 남녀 두 조교의 이미쥐와 배경음악과 함께...학생들의 꼬리글이 막 올라 오기 시작한 고야...요...학생들의 꼬리글에 대한 低山교수의 꼬리글두 무지 만아지구...
배봉균(baeyoakim) (2005/09/17) : 지난 6월 네탕 뛸 무렵부터는 2줄 빡엔 쓸 수읎던 꼬리글이 5~6줄까지두 쓸수 있게 된고쥐...요...근디 低山 배봉균 요아킴 교수가 하구 시픈 말은 글두 자기가 살아 오문서 알구 있든 평소 실력에다가 최근의 텔레비젼 다큐멘타리 필름에서 본 최신 정보...인터넷 상의 자료를 뽑아 정독을 해서 얻은 지식을 합하여 자기 글을 올리구...자기가 올린 글에 애정과 책임을 갖구 읽은 분들의 꼬리글 질문이 올라오문 성실하게 답변하구...본문에서 못다한 내용을 꼬리글루 보충 설명하구 그래야 한다구 생각하문서 실천하구있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09/17) : 그리구 전에 올렸던 글두...안 본분두 있구...새로 가입한 분들두 있구...읽었던 분들두 다시 한 번 읽어 보시라구 올리자나...요...그러문 본문과 함께 새롭게 보태진 이미쥐와 새로운 기분의 배경음악을 보구 듣는 재미와 구꼬리글 신 꼬리글을 달구 보는 재미두 있구...ㅎㅎ... 그로니께...결론적으루 低山 교수는 워디서 퍼온 글을 마치 자기가 쓴글인 양 올리구...꼬리글두 5~6줄씩 쓸수 있는 데두...한 줄씩 써서...꼬리 글 숫자를 늘리구 그로쥐 안는다 이말이쥐...요...험 험
배봉균(baeyoakim) (2005/09/17) : 同 요아킴 학생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용..가족과 함께..^^ 슐 너무 마시지 말구 과식하지 마세...요..^^.
신성구(xhak59) (2005/09/17) : 저산 교수님...명절이 가까워져서 그런지 기운이 점점 더 왕성해 지시는 것 갔습니다. 해피추석 입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9/18) : 도마 과대표...추석 대목은 밨는감?...대목 탄다구?...저런...ㅎㅎ...집에서 음식 장만해 먹기 땜시...파리만 날린다구...추석연휴 끝나구 찬바람 불기시작 하문 손님들이 워디루 가겠어?...도마네 복돈명가루 가겠쥐...멧돼쥐 바베큐와 복분자 슐 먹으러...^^ 글구 低山 교수가 도마 과대표한테 부탁이 하나 있는디 뭐냐문 워디서 퍼온글을 자기가 쓴양 올리쥐 마 또 꼬리글두 5~6 줄씩 쓸 수 있는데두 한 줄씩 써서 꼬리글 숫자를 엿가락 처럼 늘리쥐 말라구 아주 보기 안조터라구 도마 강사님은 안그랬쥐만 행여 닮을까바. 알았쥐?
이기종(lkj0550) (2005/09/18) : 샌님 말씀 마자요 마자... 전 신입생이라 첨 듣는 강의구 잼 있는데, 또 선배 상급생들두 다 까 먹었겠지 남아 있을라구요..^^ 그렇더래두 향유고래처럼 운기조식을 한두번 해야만 바닥을 볼 수 있으니, 아직은 괜찮지만 앞으루 근력이 떨어지믄....!!
배봉균(baeyoakim) (2005/09/18) : 同 요아킴 학생이 두 탕씩이나 출석 !...同 요아킴 학생 말이 마자..요...마자...그러니께 低山 교수 강의는 자꾸 자꾸 틀어야 한다니깐...ㅎㅎ...나이가 먹으문 근력이 떨어지는 대신 폐활량이 커지니깐 괸찬을 고야...요...믿고나 말고나.
김명희(sayoo39) (2005/09/18) : 저도 재탕이 아니고 초탕이니 재미가 얼마나 좋은데요~ 오늘은 흔드는 음악이~ 에궁~ 읽는 눈도 , 글자도 따라서 흔들려서 ~
배봉균(baeyoakim) (2005/09/19) : 思瑜(sayoo) 니임 학생은 시차 땜시 오늘은 꼴등 출석 !...ㅎㅎ...低山 교수의 강의를 첨(초탕)으루 들어보문 재미두 있으면서 신기할 고야...요...완존 시청각 교육이니까...주입식이 아니라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구...우주, 진화, 물질의 구조 같은 어려운 강의두 알기 쉽게 강의한다구 정평이 나 있대...요...믿고나 말고나...^^
남희경(nhk1961) (2005/09/19) : 머리에 한계입니다.그때만알고 새로워 보이는 강의 영원한 재수강학생 레오입니다.
유순성(agussyou) (2006/04/01) :
배봉균(baeyoakim) (2006/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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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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