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는 성전/교회당/예배당이 없다.[펌]
계시록 21:22절/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여기의 "성전[나오스(naov")]"은.... "거주하다[나이오(naivw)]"에서 온 말로, 신의 거주지로서의 "성전"을 뜻합니다. 공동체적인 의미와 영적인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곧 성도의 몸이 "성전[나오스(naov")]"입니다. 또 다른 "성전[히에론(iJerovn)]"이란 말은 "성전의 건물, 신성한 영역"을 말합니다. 주로 예수님 당시의 헤롯의 성전을 가리켰습니다.
"성전[나오스(naov")]"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냅니다. 이 성전에 하나님의 임재로, 하나님의 영광으로 인하여 연기가 가득합니다(계15:8). 일시적으로 솔로몬의 성전 낙성식 때 여호와의 영광이 전에 가득하였던(대하7:2) 것과는 달리 새 예루살렘 성에는 영원히 영원히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고 했습니다(계21:23). 다시 말해서 밤이 없습니다(계21:25절). 그것은 그곳에 영광의 하나님이 장막을 치시고, 영원히 영원히 함께 거하시기 때문입니다(계21:3절).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구약 시대의 성막/성전은 하나님이 임재하여 선민 이스라엘 백성과 교제를 나누는 곳이었다. 그러나 이제 새 예루살렘 성에는 더 이상 가시적인 건물의 "성전[히에론(iJerovn)]"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바로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양이 그 성전」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이는 하나님과 어린양 예수님이 구속함을 받은 성도들과 함께 계시며, 그들과 예배/교제를 나누신다는 말씀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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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티에 한 말씀.
세상에 우리들에게는 하느님의 영광의 영이신 성령이 항상 비추이고 계십니다.
보좌에 계신 하느님께서 성령의 컴퓨터 모니터로 우리를 일일히 다 모니터링 하고 계십니다.
이에, 지금 여러분은 모하고 계세요?
혹, 잠시 성령의 모니터를 off(쉬는 성도)하고 계시나요?
속히 on 하세요!
우리가 사정 상, off 했을지라도 하느님의 모니터는 이러한 우리를 향하여 늘 on 입니다.
따라서 off 하고 하는 그 모든 행위도 하느님께는 다 모니터링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살다가 사정 상, 자기 편리대로 off 할지라도 하느님의 사정은 늘 on 임을 기억 하십시오!
따라서 이제는 내가 우찌 저찌 할 당시에 하느님 당신은 어디 계셨나요를 묻지마세요!
한 번 비췸을 받은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천국 모니터는 영원히 꺼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더 이상 이에 대하여 우리는 천국의 묻지마? 관광단원이 되어서 항상 세상을 이기는 관광만 부지런히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