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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전쟁 [전쟁 기념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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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천 [yudobia] 쪽지 캡슐

2006-06-26 ㅣ No.101310

한국 전쟁 [전쟁 기념관에서]
2006년 6월 22일
56년전 북한군의 무력 도발에 변변한 무기없이 맨몸으로 맞서 싸워 오늘을 있게 한 국군, 물밀듯이 쳐들어오는 적의 공격에 속수 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없었던 6월 25일 한국 남북 전쟁. 그후 반세기가 흘렀습니다. 이라크에 자이툰 부대를, 아프가니스탄에 동의 다산부대를 파견한 국가로 변했습니다. 평화란 그 지킬수있는 힘이 있을 때만 가능하다는 것은 당연하지요.
전쟁 기념관 정문, 6.25와 월남전에서 사용했던 군 장비, 그리고 전쟁의 흔적이 있었습니다.

전쟁 기념관 정문, 자유를위한 싸움 이었다고...

기념관 건물 모습과 어린 아이들의 학습 모습

전시에 목숨을 잃은 영혼인듯

소련이 개발한 전차, 북한군은 이 242대의 전차로 1950년 6월25일 새벽에 기습 남침을 했답니다.

미 공군이 6.25 전쟁 당시 병력과 물자 수송에 사용했던 항공기(c-119)

6.25때 미군이 사용한 중전차. 서울 수복 및 평양 탈환시 사용

6.25전쟁 발발 직후인 7월 2일 한국군 최초의 전투기로 도입 되었습니다.(F-51 전투기)

6.25전쟁 당시 F-86F전투기, 당시 소련 최신애 전투기 MIG-15를 물리쳤다고 합니다.

3"/50 단연장 함포, 6.25 전쟁시 대한해협 해전에서 북한군의 무장수송선을 격침 시켰다고 함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는가?
이제 한국전쟁(6.25)이 끝난지 56년이 됐습니다. 북한의 경제는 아마도 남한의 60년대 경제 수준인것 같습니다. 북한의 주민은 너무 가난합니다. 남한과 북한의 삶의 수준이 비슷했던 1950년에는 북한이 소련의 무기로 남침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수준차가 너무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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