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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쟁 [전쟁 기념관에서] 2006년 6월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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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년전 북한군의 무력 도발에 변변한 무기없이 맨몸으로 맞서 싸워 오늘을 있게 한 국군, 물밀듯이 쳐들어오는 적의 공격에 속수 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없었던 6월 25일 한국 남북 전쟁. |
그후 반세기가 흘렀습니다. 이라크에 자이툰 부대를, 아프가니스탄에 동의 다산부대를 파견한 국가로 변했습니다. 평화란 그 지킬수있는 힘이 있을 때만 가능하다는 것은 당연하지요. |
전쟁 기념관 정문, 6.25와 월남전에서 사용했던 군 장비, 그리고 전쟁의 흔적이 있었습니다.
전쟁 기념관 정문, 자유를위한 싸움 이었다고...
기념관 건물 모습과 어린 아이들의 학습 모습
전시에 목숨을 잃은 영혼인듯
소련이 개발한 전차, 북한군은 이 242대의 전차로 1950년 6월25일 새벽에 기습 남침을 했답니다.
미 공군이 6.25 전쟁 당시 병력과 물자 수송에 사용했던 항공기(c-119)
6.25때 미군이 사용한 중전차. 서울 수복 및 평양 탈환시 사용
6.25전쟁 발발 직후인 7월 2일 한국군 최초의 전투기로 도입 되었습니다.(F-51 전투기)
6.25전쟁 당시 F-86F전투기, 당시 소련 최신애 전투기 MIG-15를 물리쳤다고 합니다.
3"/50 단연장 함포, 6.25 전쟁시 대한해협 해전에서 북한군의 무장수송선을 격침 시켰다고 함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는가?
| 이제 한국전쟁(6.25)이 끝난지 56년이 됐습니다. 북한의 경제는 아마도 남한의 60년대 경제 수준인것 같습니다. 북한의 주민은 너무 가난합니다. |
남한과 북한의 삶의 수준이 비슷했던 1950년에는 북한이 소련의 무기로 남침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수준차가 너무커졌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