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9일 (수)
(백)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자유게시판

유머 - 소꿉장난 1, 2

스크랩 인쇄

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6-30 ㅣ No.101451

 

 

 

     소꿉장난 1

 

 

 

  5살 난 남자 어린이와 3살 난 여자 어린이가 재미있게 소꿉장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5살 난 남자 어린이가 3살 난 여자 어린이에게 뽀뽀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3살 난 여자 어린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빠 ! 이러다가 우리 사고치는 거 아냐?"

 

  이 말을 듣고 5살 난 어린이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순이야 ! 우리가 어디 한두 살 먹은 어린애냐?"

 

 

 

 

 

     소꿉장난 2

 

 

 

  5살 난 남자 어린이와 3살난 여자 어린이가 재미있게 소꿉장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5살 난 남자 어린이가 3살 난 여자 어린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순이야 ! 우리 아빠가 그러는데 인생은 60부터 시작된데."

 

  이 말을 듣고 3살 난 여자 어린이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오빠 ! 그럼 우린 지금 여기서 뭐하구 있는 고야?"

 

 

 

 

 

                                                          - 끝 -

 

 

 

        정정애

      핸드폰송 ~♬


      우리주인 핸드폰은 꼬진핸드폰 ~
      친구들이 한마디씩 그거 무전기냐
      사주지도 않으면서 그 핸드폰 버려라 ~


      우리주인 핸드폰은 미친핸드폰 ~
      불쌍해서 전화걸면 야 바뻐 끊어 ~
      바쁘지도 않으면서 야 나중에 해 ~


      우리주인 핸드폰은 꼬진 핸드폰 ~
      전화와서 꺼내보면 대따 무거워 ~
      무전기도 아닌것이 대따 무거워 ~







     

     

     

     

     

     

     

     

     

     

       

     

     



    301 8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1464 예수님과의 만남... 2006-06-30 최영하
    101463 내 '만혼 기록' 깨는 결혼식에 주례를 서다|5| 2006-06-30 지요하
    101462 예수회 사제 서품식 후 첫 미사에 참례하고...|29| 2006-06-30 박영호
    101461 가난한 날의 아내 - 봄의 햇빛 같은 행복 2006-06-30 김영악
    101460 좋은 음악 추천 문의 2006-06-30 남승현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