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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X(糞)에 관한 속담 1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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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7-04 ㅣ No.101656

 

 

 

  X(糞)에 관한 속담 112가지

 

 

 첫        번째  속담,   X누러 갈 적 맘 다르고, 올 적 맘 다르다.

 두        번째  속담,   개하고 X 다투랴.

 세        번째  속담,   X 싼 놈이 성낸다.

 네        번째  속담,   강아지 X은 X이 아닌가.

 다섯     번째  속담,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여섯     번째  속담,   개가 X을 마다한다.

 일곱     번째  속담,   X구멍 찢어지게 가난하다.

 여덟     번째  속담,   개X밭에 이슬 내릴 때가 있다.

 아홉     번째  속담,   X마려운 강아지 같이 짤짤맨다.

 열        번째  속담,   개X밭에서 인물 난다.

 열한     번째  속담,   X누고 밑 안 씻은 격.

 열두     번째  속담,   개X 참외는 먼저 맡은이가 임자다.

 열세     번째  속담,   X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열네     번째  속담,   개 눈에는 X만 보인다.

 열다섯  번째  속담,   X 먹던 강아지는 안 들키고, 겨 먹던 강아지는 들킨다.

 열여섯  번째  속담,   개를 따라가면 X 있는 곳으로 간다.

 열일곱  번째  속담,   X싸는데 개 부르듯.

 열여덟  번째  속담,   말X도 모르고 마의(馬醫)노릇 한다.

 열아홉  번째  속담,   X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스무     번째  속담,   방귀 잦으면 X싼다.

 스물한  번째  속담,   X중에 고양이 X이 제일 구리다.

 스물두  번째  속담,   밥 잘 먹고 X 잘 싸면 최고.

 스물세  번째  속담,   X싼 주제에 매화타령 한다.

 스물네  번째  속담,   꼿꼿하기는 서서 X 누겠다.

 스물다섯번째 속담,   X은 말라도 구리다.

 스물여섯번째 속담,   자기가 눈X 밟는다.

 스물일곱번째 속담,   X은 건드릴수록 구린내가 난다.

 스물여덟번째 속담,   뱃 속에 X만 들었다.

 스물아홉번째 속담,   X본 오리 같다.

 서른     번째  속담,   제X 3년 안 먹으면 죽는다.

 서른한  번째  속담,   X마려운 계집 국거리 썰 듯.

 서른두  번째  속담,   다시 긷지 않는다고 우물에 X눌까.

 서른세  번째  속담,   X은 칠수록 튀어 오른다.

 서른네  번째  속담,   경주인 집에 X누러 갔다가 잡혀간다.

 서른다섯번째 속담,   X친 막대기.

 서른여섯번째 속담,   명주 자루에 개X.

 서른일곱번째 속담,   X오줌 못 가린다.

 서른여덟번째 속담.   방위 보아 X눈다.

 서른아홉번째 속담,   X물에 튀길 놈.

 마흔     번째  속담,   사냥개 언 X 들어먹듯.

 마흔한  번째  속담,   X자루, 빗자루.

 마흔두  번째  속담,   말X이 밤알 같으냐, 쇠X이 지짐떡 같으냐.

 마흔세  번째  속담,   X누는 사람 주저앉히기. - 놀부 특기.

 마흔네  번째  속담,   안 뒷간에 X누고, 안 아가씨더러 밑 씻겨 달래겠네.

 마흔다섯번째 속담,   X누면 분칠하여 말려두겠다.

 마흔여섯번째 속담,   오냐, 네 X 굵다.

 마흔일곱번째 속담,   X줄이 빠지게 도망간다.

 마흔여덟번째 속담,   아끼다 X된다.

 마흔아홉번째 속담,   X묻은 속옷을 팔아서라도.

 쉰        번째  속담,   얼굴에 X칠 한다.

 쉰한     번째  속담,   의주 파발(擺撥)도 X눌 새가 있다.

 쉰두     번째  속담,   빨리 먹은 콩밥 X눌 때 보자 한다.

 쉰세     번째  속담,   공연히 X뱃장 부리지 말아라.

 쉰네     번째  속담,   심술쟁이 X탕 튀기듯.

 쉰다섯  번째  속담,   싱겁기는 황새 X구멍이다.

 쉰여섯  번째  속담,   잘난채 하다가 X됐다.

 쉰일곱  번째  속담,   X독이 오르면 약도 없다.

 쉰여덟  번째  속담,   점잖은 개가 X을 먼저 먹는다.

 쉰아홉  번째  속담,   삼밭에 한번 X싼 개는 늘 싼 줄 안다.

 예순     번째  속담,   X고집은 못 말린다.

 예순한  번째  속담,   청백리(淸白吏) X구멍은 송곳 같다.

 예순두  번째  속담,   키 큰 암소 X 누듯 한다.

 예순세  번째  속담,   혼인 날 X 싼다.

 예순네  번째  속담,   비바리는 말X만 굴러도 웃는다.

 예순다섯번째 속담,   봄바람에 말X 굴러가듯.

 예순여섯번째 속담,   작작 먹고 가는 X 누어라.

 예순일곱번째 속담,   제X 구린 줄은 모른다.

 예순여덟번째 속담,   파리X도 X이다.

 예순아홉번째 속담,   알기는 오뉴월 X파리로군.

 일흔     번째  속담,   X벌레가 제 몸 더러운 줄 모른다.

 일흔한  번째  속담,   남 눈 X에 주저앉는다.

 일흔두  번째  속담,   난쟁이 X자루만 하다.

 일흔세  번째  속담,   X 씹은 표정이다.

 일흔네  번째  속담,   새 바지에 X싼다.

 일흔다섯번째 속담,   오리알에 제X 묻은 격.

 일흔여섯번째 속담,   훈장X은 개도 안 먹는다.

 일흔일곱번째 속담,   쇠X에 미끄러져, 개X에 코 박는다.

 일흔여덟번째 속담,   못된놈 남 못 속이면 사흘을 X을 못 눈다.

 일흔아홉번째 속담,   X개도 백 마리면 범을 잡는다

 여든     번째  속담,   까마귀 X도 약이라니까, 물에다가 깔긴다.

 여든한  번째  속담,   소리없는 X냄새가 더 무섭다.

 여든두  번째  속담,   X냄새는 오래 맡으면, 냄새를 모르는 법.

 여든세  번째  속담,   시기는 산 개미 X구멍 이다.

 여든네  번째  속담,   저승길은 대신 못 가고, X은 대신 못 눈다.

 여든다섯번째 속담,   달기(닭)X 같은 눈물.

 여든여섯번째 속담,   누지 못하는 X을 누라한다.

 여든일곱번째 속담,   아주까리 대에 개X참외 달리듯.

 여든여덟번째 속담,   미운 강아지 보리 멍석에 X 싼다.

 여든아홉번째 속담,   강X 누는 집에는 가지도 말랬다.

 아흔     번째  속담,   처갓집과 X뒷간은 먼 것이 좋다.

 아흔     번째  속담,   굴우물에 말X 쓸어넣듯 한다.

 아흔두  번째  속담,   놀래서 X끝이 들어갔다.

 아흔세  번째  속담,   X 뒷간에서-  가늘고 길게 사느니 굵고 짧게 살리라.

 아흔네  번째  속담,   염소X 콩자반.

 아흔다섯번쌔 속담,   X만도 못한놈.

 아흔여섯번째 속담,   까다롭기는 옹생원 X구멍이라.

 아흔일곱번째 속담,   기가막혀, X구멍이 다 웃는다.

 아흔여덟번째 속담,   X구멍은 들칠수록 구린내만 난다.

 아흔아홉번째 속담,   모기 X구멍에 당나귀 신이 당할까?

 백        번째  속담,   X싼놈은 달아나고, 방귀 뀐놈이 잡힌다.

 백한     번째  속담,   눈섭만 뽑아도 X 나오겠네.

 백두     번째  속딤,   늙어 벽에 X칠 하지 말아야지.

 백세     번째  속담,   쪽제비 X 누듯 한다.

 백네     번째  속담.   X뒷간에 옻칠하고 사나 보자.

 백다섯  번째  속담,   X돼지 같은 놈.

 백여섯  번째  속담,   지린 것은 X가 아닌가?

 백일곱  번째  속담,   X잔치 하듯.

 백여덟  번째  속담,   X인지 된장인지, 오줌인지 정종인지.

 백아홉  번째  속담,   X대가리 같으니라구. 

 백열     번째  속담,   먹는 소가 X을 싸지.

 백열한  번째  속담,   개X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백열두  번째  속담,   X, 인생의 대변자.

 

 

 

 

 

                                       -끝 -

이강길(u90120) (2005/09/14) : Dong? Ddong? Tong? Ttong?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Dung...Dung calls me...Dung dog...ㅋㅋ
곽운연(walterkwak) (2005/09/14) : 1,2등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apply dung...smear dung...ㅎㅎ
신희상(shinada) (2005/09/14) : 이런 dung을 어디서 주로 찾나요. 스크랩 해갑니다. 흘리지 말아야 할 텐데.....
지요하(jiyoha) (2005/09/14) : 근디 워디서 뭔 냄새가 이리....ㅋㅋ
이복희(03chris) (2005/09/14) : 이거는 왜 꼬리글 모음이 없죠? ^^ 지난 봄에 본 자료같은데요... ^^ 아침부터 xxx 하니까 이상해요~~ ^^
이강길(u90120) (2005/09/14) :


칼라 Dung

이강길(u90120) (2005/09/14) :



천하무적 말똥구리 호...이런거 운전 해봤나요?
이강길(u90120) (2005/09/14) :



칼라 타이루 Dung

이강길(u90120) (2005/09/14) :



아이들은 Dung 도 즐겁다.

이진숙(lcs) (2005/09/14) : 오늘은 황금똥 귀경을 많이 해서 증말로 돈이 많이 생길것 같으요 배교수님...흐미 좋아라...ㅎㅎㅎㅎㅎ
박영호(park05) (2005/09/14) : X 이 가득차서 퍼갈께요..ㅋㅋ
이강길(u90120) (2005/09/14) :



내꺼..

이강길(u90120) (2005/09/14) :



나? 인간 말쫑구리다...껍냐?

이강길(u90120) (2005/09/14) :



코끼리 Dung 한덩어리가 인간의 머리보다 더 크다 ...ㅋㅋㅋ

이강길(u90120) (2005/09/14) :



진짜루 소X구리...

이강길(u90120) (2005/09/14) :



내가 갖고 싶은 Dung 쿠션

이강길(u90120) (2005/09/14) :



Dung 누면서 생각하기..

이강길(u90120) (2005/09/14) :



이거이 말X구리의 혹은 소X구리의 동물상...노동의 극치를 보여주는...ㅋㅋㅋ

이용섭(979aaa) (2005/09/14) : 허억 !
이강길(u90120) (2005/09/14) :


강아지 똥 뮤비 "내 아이의 인성을 변화 시켜주는 30분 간의 감동"
30분간 펼쳐지는 아름다운 세상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방지거 학생~ 오늘은 1, 2등...내일은 1등...ㅎㅎ
고도남(koserapina) (2005/09/14) : Dung 속담은 이미 아는 게 많네요..ㅎㅎ 너무 친숙해서리..그런가? 워쨌거나 잼나요~~^^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미카엘 학생(?)~ 아직 학생 아니라구...요...정식으루 수강신청 하세용...기럼 속담 어디서 갖구오는쥐 갈켜줄께...요...할고라구..요? 알았어...요...갈켜줄께요...우리나라 속담 사이트 중에서 제일 잘되어 있는 사이트가 "속담이 쏙쏙"이란 싸이트인디...4,300여개의 속담이 수록되어 있쥐..요...거기서 X에 관한 속담을 발췌해 보문 6~70개를 골라낼 수 있쥐...요....기럼 低山 교수는 어떠케 112가지를 올릴 수 있냐? 이고이 디게 궁금하자나요..당연히..
장정원(dizimon) (2005/09/14) :
장정원(dizimon) (2005/09/14) :
장정원(dizimon) (2005/09/14) :
장정원(dizimon) (2005/09/14) :
장정원(dizimon) (2005/09/14) :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우선 "속담이 쏙쏙"이라는 사이트에서 중복되구 비슷한 속담을 추려서 X에 관한 속담 6~70개를 골라낸 다음...다른 속담 사이트...북한 속담...제주도 속담...4자 성어...외국 속담 들 중에서 X에 관한 속담을 보충하구...60년간 低山 교수가 알구 있던 속담을 더하문...X에 관한 속담 112가지가 완성되는 고라구..요...여기 안 올린고두 더 있쥐...요....먼저 올린 가족에 관한 속담은 112가지 X 4 = 448가지를 올리구...별도루 제주도 속담 280여 가지를 더 올렸쥐...요..
장정원(dizimon) (2005/09/14) : 똥 밟았다^^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그러니께 결론적으루 X에 관한 속담 112가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이트는 이 세상에 읎구...오로쥐 低山 배봉균 요아킴 교수 강의 빡엔 읎따 이고야...요...험 험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지 선생님 학생~ ㅎㅎ... X냄새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히메 사진자가님 학생은 X에 관한 사진은 안 찍을 고야...요...냄새나니까...ㅎㅎ...X에 관한 속담 112가지를 게시판에 처음 올린 고는 2003년 10월인가 그래...요...작년 7월 29일에 두 번째 올렸을 때는 지금두 게시판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교우님들 끼리 서루 상대방에게 X
신희상(shinada) (2005/09/14) :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런데요 112하고 무슨 사이 인가요? 경찰서 신고 전번만 알아서요.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를 끼얹으며 X탕을 튀겼쥐...요...꼬리글루...지금두 그대루 남아 있어...요...학생들이 원하문 올릴 수두 있쥐만...게시판의 X 파일루 기냥 덮어두는게 조을 고 같아...요...글구 지난 봄엔가 김광태 고스마 님이 X을 큼지막하게 게시판에 올렸길래..그 답변글루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低山 교수가 X에 관한 속담 112가지를 올렸드니...네티즌 들이 난리가 난 고야..요...나보다두 고스마님 한테...사순시기에...X사진 올렸따구...곧 김광태 님이 주교님들 사진으루 본문을 바꾸니깐...주교님들 사진밑에....저산 교수의 X에 관한 속담이 남게되어서..나두 얼른 지웠쥐..요..답변글을 달문 본문을 지울수 읎어 고스마님이 다른 이미쥐루 바꾼고야...요...ㅉㅉ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야~ 오늘은 잘 생긴 꾀꼬리 꽃미남 어리버리 동키호테 리차드강 이강길 파비아노 조교...팍 줄여서 촬리와 젊구 더 예뻐지구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가 경쟁적으루 X에 관한 잼 있는 이미쥐 올리넹...기특하구 이뽀라.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미카엘라 학생은 시인 인가바...ㅎㅎ...누런 황금 X = 돈...흐미 돈 마니 벌겠따~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박영호 학생(?)...X가 가득 넘쳐서 그론쥐...오늘은 첨 보는 학생들이 마나...X 퍼갈려구...흘리쥐 말구 잘 퍼가...요~~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아오스딩 학생(?)...허억 !
이순의(leejeano) (2005/09/14) : 냄새가 진동을 해서 빨랑 도망가야쥐!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도남 세라피나 학생~ X는 우리 모두와 무지 친숙하쥐..요...왕후장상이건 필부필부이건 남녀노소 누구나 하느님 앞에 평등한 곤...하느님께서 부르시면 은제든쥐 간다는 고와...X와 친숙하다는 고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미카엘 신입생~ 112와 특별한 사이가 아니구...요...2003년에 요즘 생각나는 속담 112가지를 게시판에 올린 적이 있는데...반응이 괸차나...이왕이문 주제 별루 112가지씩 올려보문 어떨까 하여...그후로 주제별루 만은 속담을 올렸구 앞으루두 계속하려구 하는 고야...요...低山 교수의 여러 다양한 시리즈 강의 중 하나가 되는 고쥐...요...ㅇㅇ에 관한 속담 112가쥐...이제 학실이 알았쥐...요? 미카엘 학생~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제노베파 열쉼생~ 멀 그로케 빨리 도망가는 고야...요 !
신성구(xhak59) (2005/09/14) : 글 색까지 구색을 맞추느라 애쓰셨구먼...요. 논네 비위도 참 좋구먼...유~~ 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도마 과대표...어때?...低山 교수의 칼라 감각이...ㅎㅎ...건강한 X 색갈이자나...비위도 참 조은 곤 조은디...자꾸 논네 논네 하덜 마~...듣는 논네 기분 나쁘니께~~ ㅎㅎㅎ^^
고재순(gomonica) (2005/09/14) : 회장님! 우리 신부님께서 고맙다고 카드주셨어요.....10월 29일(토)에 은이성지에서 미리내성지까지 도보순례가 있는데 우리산악회에서 참여하는건 어떨런지요...3시간정도 걸린다하거든요....기대????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모니카 포이동 성당 산악회 총무님 학생~ 신부님께서 카드 까징...신부님 고맙습니다...10월 29일이문 춥지두 덥지두 안쿠 조를고 같군...요...당근 참여해야쥐...요...글구 그젠가 거문도 백도 관광 꼬리글 기행문 올렸는디...밨쥐...요????
이옥임(okim1066) (2005/09/14) :
이쿠 냄새 도망가자아~으아하하
전현숙(wpfenfmek) (2005/09/14) : 아니 어디서 이런 고뇌하는 x을 데려 와서는 인간의 눈에서 진한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하십니까요. 이거 너무 하시는거 아니예요? 엉엉 ^^하느님께서 만드신 것중에 쓸모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극 우회전 좌회전만 믿으시며 세상을 살아가시는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개x도 알고 죽은 사실을 인간이 모른다면 비극입니다. 감나무 잎파리아노의 지성에 감천 있으시길.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맘짱 요안나 학생...출석하자마자...이쿠 냄새 도망가자아~ 으아하하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전현숙 학생~ 감나무 잎파리아노의 지성에 감천 있으시길....인간의 눈에서 진한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하십니까요....이거 너무 하시는거 아니예요? 엉엉 ^^
이옥임(okim1066) (2005/09/14) : 여기서 교수님께 또 하나 전수해야 할 책임감을 느낍니다. <STRONG><center>이미지나 글 내용</center></STRONG>이렇게 가운데로 가라고 명령어를 내용 양쪽에 올려주면 나란히 서게 됩니다. 다음 줄로 넘기고자 할시는<STRONG><br>글줄 내림 명령어를 올려 주시면 된답니다.</STRONG>열공 하랬는데 안 했군요.
김명희(sayoo39) (2005/09/15) : 오늘은 문 열자 마자 웬 냄새가~~ 문 열었다 내빼는 학생이 많네요... 얼른가서 마스크 끼고 다시 와야지...
배봉균(baeyoakim) (2005/09/15) : 思瑜(sayoo) 니임 학생두 출석하자마자...이쿠 냄새 도망가자아~ 으아하하 태평양 건너 갔따 오려문 디게 오래 걸리겠따~ 마스크 가질러...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15) : 맘짱 요안나 학생~ 암만 갈켜 조두 低山 교수는 몰러~...옆에서 개인지도를 하문 몰라두...ㅋㅋ
신희상 (2005/12/08) : 떵이 많아서 떵차 불러야 겠네요.......떵차가 다 치울수 있을레나...추워서 얼면 어떻게 치우지...걱정...
장정원 (2005/12/08) : 응아하는 공룡???
장정원 (2005/12/08) : 공룡 응아하는 걸 보나^^
신희상 (2005/12/08) :

배교수님 보지마세요...쑥스럽게...크응..

배봉균 (2005/12/08) : 미카엘 학생...3~40년 전에는 X 차가 읎었어...요...X 구루마가 있었쥐...요...소가 끄는...소 달구지위에 네모난 시꺼먼 나무루 짠 X 탱크를 싣구 싣구 다녔어...요...각 가정집에서는 날을 잡아 X을 치웠쥐...요...물 지게 같은 X 지게에다가 X 바가지루 X을 퍼서 져 날러 X 구루마의 X 탱크에 채웠쥐...요...각 가정의 주인들은 요금을 계산하기 위해서 퍼 날르는 X 지게의 숫자를 땅 바닥이나 벽에 바를 正자루 표시했어...요...ㅎㅎ.
배봉균 (2005/12/08) : 이 공용은 신문 보문서 응아하네...ㅇ...문화공룡인가바...ㅎㅎ
배봉균 (2005/12/08) : 미카엘 학생...低山 교순 안 밨어...요...근디 미카엘 학생 몇살 때야...요? 3~40년 전의 전형적인 시골 벤소네...ㅇ...ㅎㅎ
이복선 (2005/12/08) : 빨간손 파란손 나온다는 이야기가 무서워서 변소가기 싫었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배봉균 (2005/12/09) : 아녜스 모범생...오랜만에 출석이요~...ㅎㅎ
신성구 (2005/12/09) : 어린시절 치깐(화장실)에 갈때면 왜그리 무서웠는지...성호경한번 놓으면 귀신들 다 도망간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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