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그옛날 그노래] 삼팔선의 봄 |
|---|
|
삼팔선의 봄
눈녹인 산골짝에 꽃이 피누나 철조망은 녹슬고 총칼은 빛나 세월을 한탄하랴 삼팔선의 봄 싸워서 공을세워 대장도 싫소 이등병 목숨바쳐 고향 찿으리
눈녹인 산골짝엔 꽃은 피는데 설한에 젖은 마음 풀릴길 없고 꽃피면 더욱 슬퍼 삼팔선에 봄 죽음에 시달리던 북녘내고향 그동포 웃는얼굴 보고 싶구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1673 | [거듭남의 실체는 선한 양심] | 2006-07-05 | 사두환 |
| 101672 | [흘러간노래] 가거라 삼팔선/남인수 | 2006-07-04 | 노병규 |
| 101671 | [그옛날 그노래] 삼팔선의 봄|1| | 2006-07-04 | 노병규 |
| 101669 | 드디어 해냈습니다! ^^|57| | 2006-07-04 | 이복희 |
| 101667 | 암 예방 어떻게 해야 하는가?|7| | 2006-07-04 | 박영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