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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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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1707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내 안의 위험한 만남|1| 2006-07-06 노병규
101704 고래싸움에 등 터진 새우|10| 2006-07-05 배봉균
101702 주마간산(走馬看山)과 주마가편(走馬加鞭)|6| 2006-07-05 배봉균
101701 7월 6일 목요일 (성시간 참석하세요)|2| 2006-07-05 장병찬
101699 우리가 벗어야 할 4가지 껍질|1| 2006-07-05 장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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