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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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산 - 주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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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7-06 ㅣ No.101713

      ***♬칠갑산 - 주병선♬***

        콩밭매는 아낙네야
        베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설움 그리많아

        포기마다 눈물 심누나
        홀어머니 두고 시집 가던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가슴속을 태웠소

        홀어머니 두고
        시집 가던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가슴속을 태웠소

        홀어머니 두고
        시집 가던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가슴속을 태웠소

        홀어머니 두고
        시집 가던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가슴속을 태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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