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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교황님이셨던 요한 바오로 2세의 유언을 잊지 마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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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의 평생은 역사적 기독을 하나 일치를 위한 사명의 물꼬를 틀기 위하여 자신의 권위 마저 땅에다 내려 놓으시고 교황직을 마쳤으며 그것도 모잘라 마지막 유언이다시피한 메시지가 나도 평안하니 여러분도 평안하십시오! 이 단 마디 뿐입니다.
그 분은 교황의 공생애 전부를 이 기독 일치에 전 생애를 투자 하신 분 이십니다. 과연 신앙의 아버지요! 황제 다우신 면모를 유감없이 다 준행한 사역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단우월주의로 같은 기독신앙의 형제에 대하여 교단의 벽을 두고 대하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는 다 예수교단 안에 한 형제요 지체 입니다. 부디 제 이글을 보시는 모든 기독신앙인들은 맘문을 넓히시어 교단의 벽을 넘지 못하는 신앙으로 편가름이나 당파의 우월적인 주장은 더 이상 금하였으면 합니다.
심지어 지도자들마저 이러한 주장을 아직도 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음을 봅니다. 지금의 시대는 더 이상 이러함을 원치 않고 신앙으로 하나 일치를 위한 주님의 역사가 이미 크게 시작 된 것은 말세에 즈음하여 당신의 거룩한 백성들을 한 곳으로 다 모으시기 위함입니다.
144,000의 교회로 모으시는 중이십니다. 이 모음이 다하는 그 때에 재림의 완전한 징조와 환란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그 때가 그리 멀지도 않는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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