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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생명을 되찾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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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996)의 오! 그리고 늘 ! 12월 7일
<영원한 생명을 되찾는 것>
하느님께 대해 확실히 알고 있는 한 가지 사실은 하느님께서 산 이의 하느님이지 죽은 이의 하느님이 아니시라는 겁니다. 하느님은 생명입니다. 하느님은 사랑입니다. 신은 아름다움이고 선한 분이며 진리입니다. 하느님은 우리가 죽는 것을 바라지 않으시고 살기를 바라십니다. 영원에서 영원에 이르기까지 사랑하시는 하느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를 바라십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온전히 받아들이기를 거절하여 그 생명은 가로막혔습니다. 그래서 하느님은 예수님를 보내시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 이름으로 저 위대한 긍정의 답변을 하시어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되찾았습니다. 그러니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죽음에 우리의 파멸을 바라는 인정머리 없는 상사, 앙심을 품은 적이나 잔혹한 폭군은 없습니다. 우리가 집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시며 한결같이 사랑하시고 용서하시는 하느님만이 계십니다.
Restored to Eternal Life One thing we know for sure about our God: Our God is a God of the living, not of the dead. God is life. God is love. God is beauty. God is goodness. God is truth. God doesn’t want us to die. God wants us to live. Our God, who loves us from eternity to eternity, wants to give us life for eternity. When that life was interrupted by our unwillingness to give our full yes to God’s love, God sent Jesus to be with us and to say that great yes in our name and thus restore us to eternal life. So let’s not be afraid of death. There is no cruel boss, vengeful enemy, or cruel tyrant waiting to destroy us – only a loving, always forgiving God, eager to welcome us home. Henri Nouwen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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