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장우피(面張牛皮), 모몰염치(冒沒廉恥), 망지소조(罔知所措),
경거망동(輕擧妄動), 경조부박(輕佻浮薄), 계궁역진(計窮力盡)
면장우피(面張牛皮)
얼굴에 소가죽을 발랐다는 뜻으로 ‘몹시 뻔뻔스러운 사람’을
비유(比喩)하여 이르는 말입니다.
모몰염치(冒沒廉恥)
염치(廉恥) 없는 것을 알면서도 이를 무릅쓰고 함,
또는 ‘그런 일’을 말합니다.
망지소조(罔知所措)
갈팡질팡 어찌할 줄 모름을 말합니다.
경거망동(輕擧妄動)
깊이 생각해 보지도 않고 경솔(輕率)하게 함부로 행동(行動)함,
또는 ‘그런 행동(行動)’을 말합니다.
경조부박(輕佻浮薄)
사람이 진중(鎭重)하지 못하고 가벼움을 이르는 말입니다.
계궁역진(計窮力盡)
꾀와 힘이 다하여 더는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됨을 이르는 말입니다.
(네이버 백과사전을 참조 작성하였습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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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와 명상음악들♬01. 차의 향기
02. 나무끝에 연꽃
03. 대숲에 홀로 앉아
04. 하늘정원
05. 산속에 부는 바람
06. 산야초
07. 초향
08. 다래헌
09. 차한잔의 인연
10. 홀로 있으면 내 모습이 보인다
11. 이밤을 어디서 쉬나
12. 차한잔에 담긴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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