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요하(jiyoha) (2004/09/22) : 지금 곧 솔뫼에 갑니다. 읽는 일은 저녁에 하겠습니다. 감사 *^^* |
 |
|
김광태(cosma) (2004/09/22) : 저도 갑니다..^6^ |
 |
|
배봉균(baeyoakim) (2004/09/22) : 저는 못 갑니다..미안. (^ㅎ^) |
 |
|
조성봉(t4153032) (2004/09/22) : 바가지에도 이렇게 오묘한 여러가지 뜻이 있음을 진작에 왜 몰랐는지....... |
 |
|
이진숙(lcs) (2004/09/22) : 안녕 하신지요 저두요^^*...샬롬...추천 꾸욱 |
 |
|
정재훈(jhjung1868) (2004/09/22) : 기왕이면 튼튼하고 쓸모있는 바가지가 되어야 할텐데.... |
 |
|
이순의(leejeano) (2004/09/22) : (^_^) |
 |
|
이강길(u90120) (2004/09/22) : 오늘 번개..번개 합니다..서대문 대문짝 만하게 알려야쥐~ |
 |
|
이강길(u90120) (2004/09/22) : 서대문역 2번출구..전화 주세용...모르시는 분은 그냥...집에서 기둘리시구여 |
 |
|
이윤석(animation) (2004/09/22) : 정말 우리가 사용하는 바가지에 대한 뜻이 많이 있네요...^^ 배교수님 말을 잘 안들으면 욕도 바가지로 먹는건가요...?^^;; |
 |
|
남희경(nhk1961) (2004/09/22) : 교수님 출석만 합니다. |
 |
|
이강길(u90120) (2004/09/22) :
|  |
|
이강길(u90120) (2004/09/22) : 지금 흘러 나오는 곡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템테스트"(폭풍)입니다..선곡은 내 맘입니다..ㅋㅋㅋ 뜻이 다 있으니 알아서 즐청 하시죠...음악도 좋은것이기는 하지만..베토벤은 지 |
 |
|
이강길(u90120) (2004/09/22) : 금 폭우 속에서 사랑하는 불멸의 연인을 만나러 가는데 폭우에 파인 땅에 마차 바퀴가 빠져서 그녀가 기다리고 있는 호텔로 가는 맘이 더 간절합니다..제가 지금 이글을 쓰면서 번개를 |
 |
|
이강길(u90120) (2004/09/22) : 가야 하는 이 마음 때문에 더 조마조마 시간 마추랴 글 쓰랴..폭풍속을 달려 가서 그녀가 있어 주기를 바라는 맘 리차드 강의 맘입니다... |
 |
|
이복선(lbs) (2004/09/23) : ....교수님...머쓱....ㅋ~...@(ㅇ_ㅅ)@...단골 지각생 아녜스...얼굴 비칩니다....ㅎ ..아무래도 수석자리 놓칠거 같은 예감...-ㅠㅡ;; |
 |
|
김명순(luciaone) (2004/09/23) : 교수님의 강의를 복음 말씀 보다 더 좋아하면 예수님께서~~~ |
 |
|
김명순(luciaone) (2004/09/23) : 오늘하루도 입을 귀에 걸고 감사의 마음 가득 안고 시작합니다.^^* |
 |
|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지 선생님 늦깍이 학생, 김광태 청강생(?), 솔뫼 성지 잘 다녀오셨어요? ... 수고 많으셨습니다...*^^* ^6^ |
 |
|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조성봉 남자 열쉼생...ㅎㅎ 오늘두 다음 강의가 무지 궁금하지...요? |
 |
|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미카엘라 학생, 좋았어..요..추천 꾹...ㅋㅋ 샬롬^^* |
 |
|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다니엘 학생, 오늘 강의의 핵심을 파악했네그랴... |
 |
|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열쉼생 이순의 학생~ (^ㅎ^) |
 |
|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요셉 학생, 요아킴 교수 말 안 들으문 욕두 바가지루 퍼붓구...끓는 물두 한 바가지 껴언쥐.. 앗 뜨거라...ㅎㅎ ^^;; |
 |
|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레오 학생, 출석만하문 어떡해...출석부에 사인두 학실이 해야쥐...벌써 했다구? |
 |
|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리차드 강 파비아노 조교~~ 부르지 말라구~ 아직두 꿈나라야~ 알았어~ 근데 바가지하구 베토벤하구 무신 연관이 있는고야? 아무리 선곡은 파비아노 맴이라 하드라두......... |
 |
|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글구 "템테스트(폭풍)이 아니쥐...우리 사제지간에 학실이 하자구... 강의의 질과 수준을 위해서 ...tempest(폭풍)이 맞는고야....이그. |
 |
|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아녜스 모범생...괜잖아...-ㅠㅡ;; off line 대학 다니느라구 그런걸 머...ㅎ~...#(ㅅ-ㅇ)#... |
 |
|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루시아 학생, 요아킴 교수의 강의를 복음 말씀 보다 더 좋아하면 안 돼지...잉...복음말씀 다음으루 좋아 해야쥐...^^* Bae & Lee |
 |
|
장정원(dizimon) (2004/09/23) : 1등으로 출석했다 몸살나서 오늘은 지각입니다. 오늘 점심은 굶어도 되겠습니다, 늦었다고 교수님께 욕바가지로 먹으면 배가 든든할 것 같은데요*^^* |
 |
|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엘리사벳 젊은 모범생, 점심걱정은 안 해두 돼...ㅎㅎ 요아킴 교수가 학생들 하구 같이 먹으려구 큰 바가지에 밥 많이 담아 고추장, 참기름, 산나물, 갖은 양념 뜸뿍 넣구 |
 |
|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썩 썩 비비구 있어....바가지 비빔밥이야...ㅋㅋ |
 |
|
신성구(xhak59) (2004/09/23) : 어라..종강 했네... 레오학생, 요셉학생, 다니엘학생은 가방을 아예 강의실에 놓구 다니는군먼 ..강의만 끝나면..벙개에 정신이 팔려서..저러다 리포트 제출 어찌할려구...ㅋㅋ |
 |
|
박혜서(phs55) (2004/09/23) : 종강해도 공부 할 수 있으니 나는 나는 좋~아! 밀어내지만 마세요~ㅇ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