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자유게시판

Re : 바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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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7-11 ㅣ No.101920

지요하(jiyoha) (2004/09/22) : 지금 곧 솔뫼에 갑니다. 읽는 일은 저녁에 하겠습니다. 감사 *^^*
김광태(cosma) (2004/09/22) : 저도 갑니다..^6^
배봉균(baeyoakim) (2004/09/22) : 저는 못 갑니다..미안. (^ㅎ^)
조성봉(t4153032) (2004/09/22) : 바가지에도 이렇게 오묘한 여러가지 뜻이 있음을 진작에 왜 몰랐는지.......
이진숙(lcs) (2004/09/22) : 안녕 하신지요 저두요^^*...샬롬...추천 꾸욱
정재훈(jhjung1868) (2004/09/22) : 기왕이면 튼튼하고 쓸모있는 바가지가 되어야 할텐데....
이순의(leejeano) (2004/09/22) : (^_^)
이강길(u90120) (2004/09/22) : 오늘 번개..번개 합니다..서대문 대문짝 만하게 알려야쥐~
이강길(u90120) (2004/09/22) : 서대문역 2번출구..전화 주세용...모르시는 분은 그냥...집에서 기둘리시구여
이윤석(animation) (2004/09/22) : 정말 우리가 사용하는 바가지에 대한 뜻이 많이 있네요...^^ 배교수님 말을 잘 안들으면 욕도 바가지로 먹는건가요...?^^;;
남희경(nhk1961) (2004/09/22) : 교수님 출석만 합니다.
이강길(u90120) (2004/09/22) :
이강길(u90120) (2004/09/22) : 지금 흘러 나오는 곡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템테스트"(폭풍)입니다..선곡은 내 맘입니다..ㅋㅋㅋ 뜻이 다 있으니 알아서 즐청 하시죠...음악도 좋은것이기는 하지만..베토벤은 지
이강길(u90120) (2004/09/22) : 금 폭우 속에서 사랑하는 불멸의 연인을 만나러 가는데 폭우에 파인 땅에 마차 바퀴가 빠져서 그녀가 기다리고 있는 호텔로 가는 맘이 더 간절합니다..제가 지금 이글을 쓰면서 번개를
이강길(u90120) (2004/09/22) : 가야 하는 이 마음 때문에 더 조마조마 시간 마추랴 글 쓰랴..폭풍속을 달려 가서 그녀가 있어 주기를 바라는 맘 리차드 강의 맘입니다...
이복선(lbs) (2004/09/23) : ....교수님...머쓱....ㅋ~...@(ㅇ_ㅅ)@...단골 지각생 아녜스...얼굴 비칩니다....ㅎ ..아무래도 수석자리 놓칠거 같은 예감...-ㅠㅡ;;
김명순(luciaone) (2004/09/23) : 교수님의 강의를 복음 말씀 보다 더 좋아하면 예수님께서~~~
김명순(luciaone) (2004/09/23) : 오늘하루도 입을 귀에 걸고 감사의 마음 가득 안고 시작합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지 선생님 늦깍이 학생, 김광태 청강생(?), 솔뫼 성지 잘 다녀오셨어요? ... 수고 많으셨습니다...*^^* ^6^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조성봉 남자 열쉼생...ㅎㅎ 오늘두 다음 강의가 무지 궁금하지...요?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미카엘라 학생, 좋았어..요..추천 꾹...ㅋㅋ 샬롬^^*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다니엘 학생, 오늘 강의의 핵심을 파악했네그랴...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열쉼생 이순의 학생~ (^ㅎ^)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요셉 학생, 요아킴 교수 말 안 들으문 욕두 바가지루 퍼붓구...끓는 물두 한 바가지 껴언쥐.. 앗 뜨거라...ㅎㅎ ^^;;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레오 학생, 출석만하문 어떡해...출석부에 사인두 학실이 해야쥐...벌써 했다구?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리차드 강 파비아노 조교~~ 부르지 말라구~ 아직두 꿈나라야~ 알았어~ 근데 바가지하구 베토벤하구 무신 연관이 있는고야? 아무리 선곡은 파비아노 맴이라 하드라두.........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글구 "템테스트(폭풍)이 아니쥐...우리 사제지간에 학실이 하자구... 강의의 질과 수준을 위해서 ...tempest(폭풍)이 맞는고야....이그.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아녜스 모범생...괜잖아...-ㅠㅡ;; off line 대학 다니느라구 그런걸 머...ㅎ~...#(ㅅ-ㅇ)#...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루시아 학생, 요아킴 교수의 강의를 복음 말씀 보다 더 좋아하면 안 돼지...잉...복음말씀 다음으루 좋아 해야쥐...^^* Bae & Lee
장정원(dizimon) (2004/09/23) : 1등으로 출석했다 몸살나서 오늘은 지각입니다. 오늘 점심은 굶어도 되겠습니다, 늦었다고 교수님께 욕바가지로 먹으면 배가 든든할 것 같은데요*^^*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엘리사벳 젊은 모범생, 점심걱정은 안 해두 돼...ㅎㅎ 요아킴 교수가 학생들 하구 같이 먹으려구 큰 바가지에 밥 많이 담아 고추장, 참기름, 산나물, 갖은 양념 뜸뿍 넣구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썩 썩 비비구 있어....바가지 비빔밥이야...ㅋㅋ
신성구(xhak59) (2004/09/23) : 어라..종강 했네... 레오학생, 요셉학생, 다니엘학생은 가방을 아예 강의실에 놓구 다니는군먼 ..강의만 끝나면..벙개에 정신이 팔려서..저러다 리포트 제출 어찌할려구...ㅋㅋ
박혜서(phs55) (2004/09/23) : 종강해도 공부 할 수 있으니 나는 나는 좋~아! 밀어내지만 마세요~ㅇ .
이강길(u90120) (2004/09/22) : 바가지는 마술인갑다..어딜 갖다 대놔도 말이 되니..참..
신성구(xhak59) (2004/09/22) : 잠시후에 좀더 자세히 둘러 봐야쥐~~^^
이윤석(animation) (2004/09/22) : 에구~ 중간에 파비아노 인줄 알았더니 해골바가지였잖여...^^ㅋㅋㅋ
남희경(nhk1961) (2004/09/22) : 파비아노 조교.출석만 합니다.바빠서....
배봉균(baeyoakim) (2004/09/22) : 리차드 강 이강길 파비아노 조교~~! 욕밨따..ㅎㅎ 욕 바가지루 안 먹을려구 오늘은 비교적 신속하게 올렸네...슐 한 바가지 사줄께.. 이따만한 바가지루.........
조성봉(t4153032) (2004/09/22) : 정말이지 박이 터지도록 올리셨구만요....
이강길(u90120) (2004/09/22) : 번개 가야 하기 때문에 도져히 더이상은 이곳에 못있겟습니다..모두들 용서를 보고 싶으면...기둘리세요..ㅋㅋㅋ
신성자(socho) (2004/09/22) : 나눔의 집에 가 본적이 있었습니다. 글구 바가지들은 이뻐서 다운 받아야지 플라스틱(은 내가 소장한거랑 똑 같네)까지만~~~~~대박 조롱박 쪽박 몽창 받아서 추석 박김치나 담을까?
이복선(lbs) (2004/09/23) : 기가 막힌...자료네요....머리가 보통 좋은 분이 아닌...파비아노님^^..!!
김명순(luciaone) (2004/09/23) : 한가위 달 먼저 보시고 저 위 큰바가지에 福 가득 담아 가지시길~~~
김명순(luciaone) (2004/09/23) :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파비아노~ 네 번째 그림의 이미지가 머냐구? 보문 몰라...칸트가 고향 땅 경계를 넘으려다가...동 프로이센 팻말을 힐끗보구선 기겁을해서 다시 고향땅으루 발길을 돌리는 거라구.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파비아노~ 아녜스 모범생의 말은 절대루 칭찬이 아냐...ㅎㅎ 새겨들을 줄 알아야돼...기가 막히대자나... 글구 머리가 보통 좋은 분이 아니래자나....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언제 좋은 분이라구 그랬어? 좋은 분이 아니랬쥐...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오늘 사진 배경음악 올리느라구 파비아노 조교 수고했는디...찬물을 한바가지 껴얹을 수는 없구 욕이나 한바가지 해줘야 쓰겄따...ㅎㅎ 욕밨따~!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오늘 사진의 압권(壓卷, 그랑프리, 금메탈)은 22 번째의 해골 바가지야...보통 머리 좋은 사람의 거시기 같애...색갈두 황금색이구....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9/23) : 조기 밑에서 두 번째 사진, 여름 피서지의 바가지 상혼은 철이 지난 사진 같애...한참 지난...쌍8년도...ㅎㅎ 3, 4천원이문 바가지가 아냐...무지 싼거쥐
박혜서(phs55) (2004/09/23) : 조롱박 터널이 어디지 가고 싶네.. 음악 너무 좋다. 조교님 감사...

 

이강길
 


 

since 1923.12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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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영화 / 춘향전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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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권택 감독의 '춘향뎐' 캐스팅 무렵의 배우 이효정

 

 


 

 

 

김유철(kimstefano) (2005/11/10) : 대모산 국악반에서 새벽 미명에 한 소절씩 따라 부르던 기억이 납니다. 흥 ~~ 얼씨구 좋네!
배봉균(baeyoakim) (2005/11/11) : 스테파노 학생은 국악까쥐?...대모산 국악반에서 새벽 미명에 한 소절씩 따라 부르던 기억이 납니다. 흥 ~~ 얼씨구 좋네!
정정애(sunrider) (2006/04/03) :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내 사랑아 ♪ ♪ ♬ 얼씨구 조~~오타...
박난서(ab4fami) (2006/04/03) : 춘향가를 들으니 저와 남편이 연애 하던 때가 생각 나네요. 이-리오너라 업구놀자 ㅎㅎㅎ
신성구(xhak59) (2006/04/03) : 와 ~~대박 터져라~~^^
신희상(shinada) (2006/04/03) :
배봉균(baeyoakim) (2006/04/04) : 안젤라 학생...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내 사랑아 ♪ ♪ ♬ 얼씨구 조~~오타...♬ 아~잉 ! 부끄러워서 어찌 업고 논단 말이요~? ♪ 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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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6/04/04) : 도마 과대표~~와 ~~대박 터져라~~^^ ㅎㅎㅎ
배봉균(baeyoakim) (2006/04/04) : 미카엘 학생...오늘 꽃 이미쥐....박 꽃 맞쥐...요?...아님 말구...ㅍ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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