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9일 (월)
(홍)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자유게시판

[좋은글]낮고 깊게 묵묵히 사랑하라 ...<펌>

스크랩 인쇄

신희상 [shinada] 쪽지 캡슐

2006-07-11 ㅣ No.101934




낮고 깊게 묵묵히 사랑하라

깊고 참된 사랑은
조용하고 말이 없는 가운데 나오나니
진실로 그 사람을 사랑하거든
아무도 모르게 먼저 입을 닫는 법부터 배우라.

말없이 한 발자국씩.
그가 혹시 오해를 품고 있더라도
굳이 변명하지 마라.
그가 당신을 멀리할수록
차라리 묵묵히 받아들이라.

마음 밑바닥에 스며드는 괴로움은
진실로 그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니
그가 당신을 멀리할 때는
차라리 조금 비켜 서 있으라.

그대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는
그를 위해 외려
두 손 모아 조용히 기도하다 보면
사랑은, 어디 먼 곳이 아니라 바로
당신의 마음 속에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출처;야후블로그<가끔 글과시...>



218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1936 그때 그사진,노래|1| 2006-07-11 노병규
101935 나눔의 얼굴은 향기롭다. 2006-07-11 박명숙
101934 [좋은글]낮고 깊게 묵묵히 사랑하라 ...<펌>|2| 2006-07-11 신희상
101933 질문있어요|1| 2006-07-11 오진숙
101932 유머 - 할아버지의 말씀 1, 2|7| 2006-07-11 배봉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