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9일 (월)
(홍)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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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얼굴은 향기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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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pms090] 쪽지 캡슐

2006-07-11 ㅣ No.101935


          나눔의 얼굴은 향기롭다.

          
          
          오는 인연에 
          반갑게 미소 지으며 
          먼저 대접할 수 있는 
          
          커피한잔은 
          향기로운 마음에 
          미소 짓는 얼굴이다.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따뜻함에 
          쓰디쓴 커피한잔 
          
          먼저 권하고
          나눌 수 있는 마음은 
          3 %의 작은 행복으로 
          
          인연의 가슴에 심어주는 
          따뜻한 마음은 언제나 
          미소가 그윽하고
          
          소중한 얼굴로
          다져지고 가꿔지는 
          나눔의 얼굴은 향기롭다.
           
          
          
          
          -具應會의 행복한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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