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0-12-16 ㅣ No.14292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531) ‘20.12.16. 수.>

모든 것을 다 아시고 도와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경외하는 깊은 침묵의 참 겸손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주님께만 의로움과 권능이 있다.
그분께 격분하는 자들은 모두 그분 앞에 와서 부끄러운 일을 당하리라. (이사 45,24)

그때 만물의 창조주께서 내게 명령을 내리시고

나를 창조하신 분께서 내 천막을 칠 자리를 마련해 주셨다.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야곱 안에 거처를 정하고 이스라엘 안에서 상속을 받아라.’ (집회 24,8) 





1,086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