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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지은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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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지은집 잘 지어진 집에 비나 바람이 새어들지 않듯이 웃는 얼굴과 고운 말씨로 벽을 만들고 성실과 노력으로 든든한 기둥을 삼고, 겸손과 인내로 따뜻한 바닥을 삼고, 베품과 나눔으로 창문을 널찍하게 내고, 지혜와 사랑으로 마음의 지붕을 잘 이은 사람은 어떤 번뇌나 어려움도 그 마음에 머무르지 못할 것이다. 한정되고 유한한 공간에 집을 크게 짓고 어리석은 부자로 살기보다 무한정의 공간에 영원한 마음의 집을 튼튼히 지을 줄 아는 사람은 진정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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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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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173 | 자기 否認(죽음)이 殉敎다. (마태10,17. 21-22) | 2020-12-26 | 김종업 |
| 143172 | '신앙인이 가야할 길' | 2020-12-26 | 이부영 |
| 143171 | 마음으로지은집 | 2020-12-26 | 김중애 |
| 143170 | 때가 올 것입니다. | 2020-12-26 | 김중애 |
| 14316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2.26) | 2020-12-2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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