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수)
(녹)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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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113장} :: 억눌린 이를 먼지에서 일으켜 세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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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7-14 ㅣ No.102053

 

= = = 오 신실하신 주 = = =

(히브리서 13장 5절)

하느님 한번도 나를 실망시킨적 없으시고

언제나 공평과 은혜로 나를 지키셨네.

오 실신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내 너를 떠나지도 않으리라 내 너를 버리지도 않으리라

약속하셨던 주님, 그 약속을 지키사

이후로도 영원토록 나를 지키시리라 확신하네.

 

 

♡ 예수, 마리아, 요셉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13장}
       

1. 찬양하여라, 주님의 종들아.

    찬양하여라, 주님의 이름을.

 

2. 주님의 이름은 찬미받으소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3. 해 뜨는 데서 해 지는 데까지

   주님의 이름은 찬양받으소서.

 

4. 주님께서는 모든 민족들 위에 높으시고

    그분의 영광은 하늘 위에 높으시다.

 

5. 누가 우리 하느님이신 주님과 같으랴?

   드높은 곳에 좌정하신 분

 

6. 하늘과 땅을

   굽어보시는 분.

 

7. 억눌린 이를 먼지에서 일으켜 세우시고

    불쌍한 이를 거름에서 들어 올리시는 분.

 

8. 그를 귀족들과, 당신 백성의 귀족들과

    한자리에 앉히시기 위함이다.

 

9.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인도 집 안에서 살며

   여러 아들 두고 기뻐하는 어머니 되게 하시는 분이시다.

   할렐루야!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주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며 나에게 힘을 주셨습니다."(2디모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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