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시편 제113장} :: 억눌린 이를 먼지에서 일으켜 세우시고 |
|---|
|
= = = 오 신실하신 주 = = = (히브리서 13장 5절) 하느님 한번도 나를 실망시킨적 없으시고 언제나 공평과 은혜로 나를 지키셨네. 오 실신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내 너를 떠나지도 않으리라 내 너를 버리지도 않으리라 약속하셨던 주님, 그 약속을 지키사 이후로도 영원토록 나를 지키시리라 확신하네.
♡ 예수, 마리아, 요셉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1. 찬양하여라, 주님의 종들아. 찬양하여라, 주님의 이름을.
2. 주님의 이름은 찬미받으소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3. 해 뜨는 데서 해 지는 데까지 주님의 이름은 찬양받으소서.
4. 주님께서는 모든 민족들 위에 높으시고 그분의 영광은 하늘 위에 높으시다.
5. 누가 우리 하느님이신 주님과 같으랴? 드높은 곳에 좌정하신 분
6. 하늘과 땅을 굽어보시는 분.
7. 억눌린 이를 먼지에서 일으켜 세우시고 불쌍한 이를 거름에서 들어 올리시는 분.
8. 그를 귀족들과, 당신 백성의 귀족들과 한자리에 앉히시기 위함이다.
9.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인도 집 안에서 살며 여러 아들 두고 기뻐하는 어머니 되게 하시는 분이시다. 할렐루야!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주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며 나에게 힘을 주셨습니다."(2디모 4, 17)
![]() ![]()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2055 | 각주구검(刻舟求劍), 연목구어(緣木求魚), 건목수생(乾木水生)|7| | 2006-07-14 | 배봉균 |
| 102054 | 래프팅 및 민박 안내...영월 성당 | 2006-07-14 | 김종인 |
| 102053 | {시편 제113장} :: 억눌린 이를 먼지에서 일으켜 세우시고|6| | 2006-07-14 | 최인숙 |
| 102051 | {시편 제112장} :: 불쌍한 이재민들을 위해 기도합니다.|3| | 2006-07-14 | 최인숙 |
| 102050 | {시편 제111장} :: 보잘것없는 이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시는 주님께!|7| | 2006-07-14 | 최인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