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흘러간 가요]길 / 최희준

스크랩 인쇄

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7-15 ㅣ No.102066

 

길 / 최희준

1)
세월따라 가는 길에 멀지는 않았어도
돌아보면 자욱마다 사연도 많았다오
진달래 꽃 피던 길에 첫 사랑 불태웠고
지난 여름 그 사랑에 궂은비 내렸다오

2)
종달새 노래따라 한 세월 흘러가고
뭉게구름 쳐다보며 한 시절 보냈다오
잃어버린 지난 세월 그래도 후회는 없다
겨울로 갈 저 길에는 흰 눈이 내리겠지~~~~

 

 



35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2077 꽃공양|4| 2006-07-15 염인숙
102076 십자가가 새겨진 수석(문양석)외 9점|24| 2006-07-15 박영호
102075 학교급식법 개정안 2006-07-15 신성자
102074 공주의 전설을 남긴 루비....(2) 2006-07-15 홍선애
102073 [강론] 연중 제15주일 (김용배 신부) 2006-07-15 장병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