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4일 (화)
(녹)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자유게시판

{시편 제114장} :: 오, 신실하신 주

스크랩 인쇄

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7-15 ㅣ No.102098

 

+ 여기 방문하시는 모든분들께 평화가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14장}
 
= = = 오 신실하신 주  = = =
 
지나온 모든 세월들 돌아보아도
그 어느것하나 주의 손길 안미친것 전혀 없네
 
오 신실하신주, 오 신실하신 주
내 너를 떠나지도 않으리라,
내 너를 버리지도 않으리라 약속하셨던 주님,
그 약속을 지키사
이후로도 영원토록 나를 지키시리라 확신하네.
 
1.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
야곱 집안이 이상한 말을 하는 민족을 떠나올 때
 
2. 유다는 그분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분의 왕국이 되었네.
 
3. 바다가 보고 달아났으며
요르단이 뒤로 돌아섰네.
 
4. 산들은 숫양들처럼,
언덕들은 어린 양들처럼 껑충껑충 뛰었네.
 
5. 바다야, 어찌 도망치느냐?
요르단아, 어찌 뒤로 돌아서느냐?
 
6. 산들아, 너희가 숫양들처럼,
언덕들아, 너희가 어린 양들처럼 껑충껑충 뛰다니?
 
7. 땅아, 주님 앞에서 떨어라,
야곱의 하느님 앞에서.
 
8. 그분께서는 바위를 못으로,
차돌을 물 솟는 샘으로 바꾸시네.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울고 있는 자매여 왜 찬양을 잊었는가

   어둠속의 찬양은 기적을 부른다오

       바오로와 실라가 필립비 감옥의 문을

 찬양으로 열었다오 고통의 문을

       찬양 찬양으로 ~ ~ 찬양 찬양으로...

 

~@~@~@~@~@~@~@~@~@~@~@~@~@~

***<장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많은 이재민을 위해

특별히 기도합니다.>***

         

          울고 있는 형제여 왜 기도를 잊었는가

        어둠속의 기도는 주님을 움직인다오

        네 모든 사정을 주님께 고백을 하여

위로받고 구원받아 참 평화를

         영원 영원토록 ~ ~ 영원 영원토록...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주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며 나에게 힘을 주셨습니다."(2디모 4, 17)

     



87 7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