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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114장} :: 오, 신실하신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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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방문하시는 모든분들께 평화가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울고 있는 자매여 왜 찬양을 잊었는가 어둠속의 찬양은 기적을 부른다오 바오로와 실라가 필립비 감옥의 문을 찬양으로 열었다오 고통의 문을 찬양 찬양으로 ~ ~ 찬양 찬양으로...
~@~@~@~@~@~@~@~@~@~@~@~@~@~ ***<장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많은 이재민을 위해 특별히 기도합니다.>***
울고 있는 형제여 왜 기도를 잊었는가 어둠속의 기도는 주님을 움직인다오 네 모든 사정을 주님께 고백을 하여 위로받고 구원받아 참 평화를 영원 영원토록 ~ ~ 영원 영원토록...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주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며 나에게 힘을 주셨습니다."(2디모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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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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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093 | 아름답지만 연약한 여인을 연상시키는 부용(芙蓉) | 2006-07-15 | 한영구 |
| 102091 | 교부들로부터 배우는 삶의지혜【2】암브로시우스의 ‘루가복음 주해서’에서 | 2006-07-15 | 홍추자 |
| 102090 | 연중 제15주일, 농민주일- 겸손하고 소박한 영혼들 | 2006-07-15 | 노병규 |
| 102089 | 세계교회사 100대사건 19 -아리우스 이단과 제1차니체아공의회|2| | 2006-07-15 | 홍추자 |
| 102088 | [음악감상]비오는날 그대와 함께<펌>|2| | 2006-07-15 | 신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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