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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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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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너무 급한 병에 걸리신 어머님 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4일전 급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혈액암 진단을 받으신 저희 어머님이 지금 이대목동 병원 82병동 혈액종양 내과 1인실 무균실에서 항암치료 중이세요. 갓난아이보다도 면역성이 없으시다는 주치의사의 말씀에 자식인 저는 해드릴것도 없고 막막하고 두렵기만 합니다. 제가 26년간 살아오면서 착한일 한것은 손꼽지만 이번에 저희 어머님 도와주신다면 그분들 생각해서라도 정말 은혜를 갚는 심정으로 평생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AB형 혈액을 가지신 남자 분들 혈액만 수혈이 가능 하시데요...우리나라 인구에서 가장 적은 혈액이도 저도 AB형이지만 남자분들만 거기서도 세포의 일부가 비슷한 혈액만 수혈 가능 하시다니 정말 답답한 심정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니던 성당과 학교 후배들 남친의 군부대 선후임들 동네 군부대 다 수소문 중이지만 정말 쉽지 않아서요.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급성이시라 갑가기 발병 되셨고 2-3주라는 기간에 큰고비를 넘기지 못하시면 생명을 보장 받지 못하신다고 하시네요. 골수이식을 하려해도 워낙 체력이 떨어지신 상태라 수혈이 너무너무 간절하시거든요. 내주변에 이웃이라 생각해주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제 이름은 정승은 이라고 하구요.010-4739-3674 제 연락처 입니다.도와주세요. 또는 010-5524-6769로 연락 주세요.부탁 드립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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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115 | [음악감상]아름다운 첼로 연주곡<펌>|2| | 2006-07-16 | 신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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