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선(lbs) (2004/10/03) : 오늘은 작심하고..일찍 등교!!...역쉬..배교수님~오늘 강의...맘속에 콕 박히는 강의였슴다.좋은 느낌 가지고 오늘이란 시간 맞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중요한 건..첫단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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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4/10/03) : 병원에 입원해 흰 커튼이 드리원진 침대에 누워 마지막 잎새의 주인공이 소망이던 시절을 아이에게 이야기 하니 아이가 실소를 했던 생각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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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4/10/03) : 우리 세대는 어릴때 사회복지가 뭔지도 모르는 크레졸 냄새나는 병원 문턱이 워낙 높았던 때 자랐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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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worbdj) (2004/10/03) :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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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아녜스 학생, 오늘은 일욜이라 off line 대학에는 등교 안해두 되니까...on line 대학에 일찍 등교 했네...1등으루다가...ㅎㅎ 역쉬 모범생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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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중요한 건 첫 단추...어디 중요한 약속이 있어 시간은 촉박한대...ㅎㅎ 목욕재개하구 머리 드라이하구 양복 차려입을라구 와이셔츠를 입는디..단추를 다 채우구서리 넥구다이를 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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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매려는거 까정은 좋았어...헌디...이런...와이샤쓰 첫 단추부터 한 구멍을 물려서 끼운기라...쯔 쯔...시간은 읎구 어떠케...기냥 적당히 구겨서 넥구다이를 맸지롱...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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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중요한 자리에 참석하여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하구 식사를 하는디...얼매나 불편하구 신경이 쓰이는지...집에 돌아와서 넥구다이 풀르구 와이사쓰 벗을 때 까정....#(^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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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11시 교중미사 참례하러 가야쥐...와이사쓰 첫 단추부터 잘 끼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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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jhjung1868) (2004/10/03) : 요아킴 교수님, 지도 출석 했습니다. 어제 특전미사를 본 관계로 모처럼 주일 오전에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여유가 생기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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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난서(ab4fami) (2004/10/03) : 저희 언니 오빠들의 모습을 글속에서 잘 보았습니다. 출석 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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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클라라 학생은 하얀 커튼이 드리워진 병원에 입원하는게 꿈이였구만...ㅎㅎ 아닌게 아니라...그 시절엔 엄마손이 약손이구... 아까징끼(빨간 약)가 만병통치약이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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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배 아플 때 활명수라두 한 병 얻어 먹으문..얼매나 달콤하구 맛 있었는데...ㅎㅎ 나중에 까스명수란게 나왔쥐...배 아프면 아픈배에다 아까징끼 발랐어...그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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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노재성 학생두 요아킴 교수보다 쬐끔 연하인거 같으니 잘 알거 같아...요. 서울이 고향이구...그동안 올린 글보니깐...ㅎㅎ...맞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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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다니엘 학생은 내일 입원하는 기여? 다친데가 마니 아프진 않은가? 입원하거든 병실 침대에서 하얀 커튼이 드리워진 창 틈사이루 밖을 내다바...마지막 잎새를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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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글라라 학생만해두 잘 모르겠다...60년대 시절을...그땐 그랬어.. 기래두 그 때가 그리워지는 거 있쥐? 요아킴 교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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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dizimon) (2004/10/03) : 좋은 글을 읽게 해주셔서 백만 송이 장미라도 드리고 싶지만 노래로 대신합니다...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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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엘리사벳 젊은 모범생, 고마워...음악 올려줘서...백만 송이 장미보다 나아...직접 귀루 들을 수 있으니까...나이 먹은 나으 건강까정 염려해 주구...엘리사벳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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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라면 얘기 해 줄께...우리나라에는 1963년 9월에 처음으루 라면이란게 생산 판매되었쥐...그전엔 구경두 못했어...삼양라면 회사가 일본에서 기술을 들여다가 처음으루 만든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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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부메랑 효과란게 있쥐...기술을 수입했던 나라가 더 기술이 좋아져 역 수출하는 경우를 말하는 고야...라면이 그렇지... 일본보다 종류의 다양성이나 맛이 훨 좋아진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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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수퍼에 가바...라면이 몇가지나 되나...셀수도 없이 많은거 있쥐...라면이 나온 바람에 서민들이 굶주림에서 해방된거야...그러지 않았으문 큰일날뻔 했쥐..굶어 죽은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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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많았을거야...이런 얘기두 있자나...어른들이 6. 25 때 피난가서 먹을게 없었다구 하면..듣구 있던 철없는 아이들이 "라면 삶아 먹으면 됐잖아 !"한다는 얘기...쯧 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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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몰라두 한참 모르는 거라구...그 무렵에 삼강하드란 것두 나왔쥐...아이스 께끼만 먹다가...기것두 어쩌다가... 삼강하드를 먹어보니 고소하구 입에서 살살 녹는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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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완존 환상이었쥐...우리나라 최대재벌 삼성물산 이병철 회장의 친형 이병각씨가 삼강하드 사장이었어...그게 나중에 롯데루 넘어가 롯데삼강이 되었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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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봉(t4153032) (2004/10/03) : 늦잠자고 이제 확인합니다.저 어릴때 형님손에 강제로 끌려서 남대문 구호물자 사서 들고 다녔는데 기억이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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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xhak59) (2004/10/03) : 첫 "단추"와 "마지막 잎새"를 아시는 너무너무 멋진 교수님...부러버 쥑겠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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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조성봉 학생두 요아킴 교수보다 몇살 연하인거 같아...ㅎㅎ 내가 큰 형님뻘쯤 될라나...역쉬 서울이 고향이구...40년 동안에 세상 확 변했쥐...라디오, 카세트, 텔레비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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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전화, 자동차, 은행카드, 컴퓨터...벼라별게 생기구 대중화 되었어...정치적으루두 내 생애에 해방, 6.25, 4.19, 5.16, 6.3사태, 10월 유신, 박대통령 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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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12/12사태, 5.18 광주사태. 6.29선언, ....등 등 온갖 격변의 세월을 다 겪었지...이런 세대는 역사상 전무 후무할거야..만고풍상을 다 겪은 거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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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도마 과대표...자랑스러운 과대표야... 103위 성인전 올리는 강사님이기두 하구...조교수 자리나문 조교수루 승격시켜줘야 쓰겄어...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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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아까 라면 이야기 하다가 말았는디...삼양 라면에서 라면을 만들어 힛트를 까구 돈을 버니까...롯데에서두 라면을 만들었쥐...롯데 라면이라구...롯데 재벌은 신격호 회장이 일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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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건너가 일으킨 제과 재벌인디 우리나라에두 들어와 롯데제과, 롯데백화점을 세워 막 커나가구 있었쥐...동생 신춘호 사장과 함께 롯데라면을 만든고야..처음엔...그러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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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worbdj) (2004/10/03) : 배교수님 !! 혜안에 또 놀랐습니다.. 서울 살아서 교스님 글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당시 저금하러 은행에 가면 펜에다 잉크를 찍어 숫자를 쓰고 도장 꽝!! 찍어 주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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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worbdj) (2004/10/03) : 계란어름과자아시지요!! 나무로 만든 둥근 술통속에 쇠로된 계란모양의 틀을 넣고 빙빙돌리면 얼음과자...삼삭형모양의 오렌지 쥬스.. 갑자기 막 생각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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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worbdj) (2004/10/03) : 번데기 장수의 구성진 번데기~~ 번~~~~~언언.... 글로 표현이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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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그게 바루 수기통장이라는 고지...그 당시 은행 여직원들은 주산이 8단이었어..글구 돈두 손으루 세는디 ...부채처럼 쫙펴서 다섯장 씩 세는디 기계보다 빨랐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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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계란 아이스 께끼...그거 무지 딱딱한고야...완존히 얼음 수준이쥐...오렌지 쥬스는 무슨...노란물감 탄 물이쥐...진짜 100% 오렌지 쥬스두 있었어..미군PX에서 흘러나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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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번데기 장수 아저씨는 조그만 손수레(구루마 or 리야까)에 뻔데기를 싣구다니며 조그만 고깔 종이봉지에 담아 팔았쥐...이렇게 소리치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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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뻔~ 뻔~.......한참 있다가...디기. 디기. 디기 .디기 .디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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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아까 라면 이야기 하다가 말았는디...그러다가 동생 신춘호 회장이 독립하여 라면공장을 채린고야...상호와 제품명을 농심라면으루다가 바꾸구.. 왜 농심라면이라구 바꿨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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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애고 힘들다...쉬지않구 열강을 했드니...목두 마르구 '쉬'두 마렵구...농심 라면으루 왜 바꾼건 다음시간에 해줄께...10분간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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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길(u90120) (2004/10/03) : 꾸~욱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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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worbdj) (2004/10/03) : 배교수님!! 질문하나있습니다(손 번쩍 들고)... 군대라면 아시나요???.. 이건 모르실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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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worbdj) (2004/10/03) : 롯데에서 라면이 하도 안팔렸는지.. 군대에 납품을 했지요 "롯데라면"의 상품명으로요.... 한봉지에 라면이 2개.... 육군정량이 1주일에 한번 .. 라면2개 짜리 한봉지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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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worbdj) (2004/10/03) : 근데.. 너무 맛이 없어서..PX에가서 삼양라면 사다가 고참님 아침해장.. 많이 갖다 바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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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worbdj) (2004/10/03) : 농심은 신라면으로 성공!!!!..... 검*의 우지사건 수사로 .....이후 배교수님 이야기로 이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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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희(gemmac) (2004/10/03) : 웃으며 잠시 쉬고 갑니다. 쉼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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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리차드 강 이강길..파비아노 조교~~! 어디 갔다 인제 나타나는 고야? 삽질하구 왔어? ㅎㅎ 자료사진하구 배경음악 이젠 안 올릴고야? 하긴 매일 올리기두 힘들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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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여기 저기, 국내 국외 다니문서 자료사진 찾아와야쥐... 편집해야쥐...설명 붙여야쥐...배경음악 선곡해야쥐...기것두 2곡씩...요아킴 교수는 재촉하쥐...시두 때두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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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기(don3331) (2004/10/03)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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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핸드폰 때리쥐...슐은 얻어먹었겠따...ㅎㅎ 부담되는고야...알았어...파비아노 조교...마음대루 해...머라 안 그럴께...올리구 싶를 때 올려줘...부담없이...험 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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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그동안 수고 많았어... 파비아노 조교~~! Bae &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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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아까 하든 얘기 계속해야쥐...상호와 상품명을 왜 농심으루 바꿨냐하문...동생이 형한테 섭섭한 감정이 쫌 있었던고야...기래서 형과 아우가 추수가 끝난 후 밤중에 서루 몰래 볏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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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형은 아우집 앞에...동생은 형집 앞에 갖다 놓으려다가 중간에서 만났쥐...이게 바루 농심(農心)이쥐...동생 신춘호 회장은 형 신격호 회장에게 평소에 섭섭했던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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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상품명에 표현했던고래...나두 들은 얘기야...처음에 농심라면은 고전하다가...신(辛)라면이 히트까구 장사가 잘돼서 지금은 국내 최대메이커가 됐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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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배동기 야고보 학생은 할말 있으문 해바...쭈삣거리쥐 말구...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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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4/10/03) : 배교수님 신라면이 아니라 안성탕면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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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4/10/03) : 어제 벙개 빵구낸 접니다.거듭 죄송하구요.새벽 3시까지 그들과 술먹고 떠들고 그곳에서는 저 배교수님 처럼 대우 받습니다.여기서는 거의 중간 수준이지만.2시 부터 6시 30분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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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4/10/03) : 저희 본당하고 일산 성당 축구팀하고 화정에있는 잔디구장에 축구하고 이제 출석합니다.저 포지션 골키퍼 입니다.일명 스파이더맨 그런데 오늘 저 7골 먹었습니다.너무 배가불러 부원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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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4/10/03) : 에게 미안할뿐 입니다.저가 실수로 준골은 없는데 .골키퍼는 얼굴이 두꺼운분들이 해야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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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4/10/03) : 10월의 첫 단추 잘 끼웠지요.. 교수님이 저보다 몇 년 위랍니다. 중학교때 쉬는 시간에 라면땅 많이 사다 먹었답니다.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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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최숙희 젬마 학생, 잘 쉬다 가세요...ㅎㅎ 쉼터두 좋지만...앞으루 매일 출석해서 공부 열쉼히 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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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레오 학생은 밤새 슐 먹으랴...축구하랴...에너지 소비 마니 했겠구만...조기 축구하문 우리 포이동 성당 한얼 축구팀이 원조쥐...잉. 교구장 배와 평화방송 배 축구대회 창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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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지대한 역할을 담당했쥐...이번 10월 10일 미사리 조정 경기장에서 교구장배 축구대회가 있는데 레오네 팀두 갈거야? 나두 응원차 갈건데.거기서 만나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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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박혜서 젬마 학생은 나이백이넹...이제 밨드니...ㅎㅎ 이진숙 미카엘라 학생과 비슷한가바...라면땅 맛있었쥐...요즘두 있나...없을거야....^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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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꿀꿀이 죽(부대찌개의 원조) 얘기두 빠뜨릴 수 없쥐...6.25 전쟁이 휴전되구 폐허가 다된 서울 시내에 큰 시장이 두 군데 생겼으니 동대문 시장과 남대문 시장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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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시장에는 장사를 하는 상인들과 짐을 운반하는 지게꾼, 물건을 사러나온 시민들루 북적거렸쥐...근데 마땅한 먹거리가 없었던고야...의정부나 동두천, 파주, 문산, 평택, 오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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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4/10/03) : 부대고기 어느 부위가 부대라는 부윈가 너무 유식허게 생각하다 정작 부대고기를 만나고도 그게 부대 고긴줄 모르고 먹었지요. 부대찌게의 원조를 실체로 보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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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서울 근교에는 미군부대가 많았쥐...미군부대 식당에는 미군들이 먹다남은 음식이 마니 생겼어...이것을 모아다가 파는 사람들두 생기구...자연스럽게 시장에서 큰솥에 그것을 넣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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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4/10/03) : 장담해도 될꺼나? 꽃피는 봄 날 하루 날 잡아 지척에 있는 미2사단과 종합 운동장 공원에서 벙갤하던지 방방뜨던지 해두 될꺼여유~히~지가 넘 나대지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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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푹 푹 끓여서 뚝배기에 퍼담아 파는 노점이 생긴고야...한 그릇 받아 먹다가 재수 좋으면 고기덩이가 나오구... 재수 없으문 담배꽁초가 나오구 그랬쥐...나중에 죤슨 미 대통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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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4/10/03) : 워낙 나중 보자는 안 무서운 거구 지는 워낙이 안 무서운 사람이 될려구 무진장 노력하는 구만유. 나중일 은 나중에 걱정 할꺼니께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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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worbdj) (2004/10/03) : 부대찌개는 의정부식이 가장 알아주는 겁니다... 추천음식점은 구 양주군청 골목 형*집, 오*집입니다.... 비결은 몇년씩 익힌 김치소스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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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worbdj) (2004/10/03) : 포장도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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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이름을 따 '죤슨 탕'이라구두 불렀쥐...이게 어떡해 부대고기찌게가 됐냐하문...야~ 오늘 넘 마니 갈켜준다...이러다가 꼬리글 100개 돌파하겠따...좀 쉬었다 해야쥐..10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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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worbdj) (2004/10/03) : 휴식이라고 말하고 싶은 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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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노재성 학생은 대변인 체질인가바... ㅎㅎ 내가 말하려든 걸 미리 얘기하뭄 어떡해...오뎅집은 30년 전부터 내가 다니던 집야.. 1인분에 1000원 할 때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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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의정부 동두천에는 큰 미군부대가 있어 PX에서 흘러나오는 미제 물건이 많았쥐...앰, 베이컨 쏘시지 같은 것두 많았어..이런걸 김치, 고추장과 잘 배합하여 찌게를 해 파는 식당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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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생겼으니 노재성 학생이 말한 오뎅집등이야...요즘은 전국적으루 의정부 부대찌게 식당이 생겼는데 오뎅집에서 먹던 그맛이 아닌거 같애.. 클라라 학생두 집이 의정부 녹양동 같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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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03) : 오늘은 의정부 날인갑따...ㅎㅎ 낭중에 의정부 부대고기 원조 벙개 한번 하문 좋겠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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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animation) (2004/10/05) : 교수님~ 의정부 근처 산에 등산하고 내려와서 의정부 시내로 들어가 부대찌게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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