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두산 순교 성지 2006년 7월 2일 |
| |
| 한강가에 있는 절두산, 그 옛날에는 채소밭으로 이용된 자연 제방위의 농토 였다고 합니다. 파,부추,마늘,무,오이,호박,배추,쑥갓,상추등을 재배 했지요. |
밀물때는 수확물을 소비 시장으로 수송하고 썰물때는 도성에서 수거한 분료를 채소 밭까지 운반하여 매우 비옥한 좋은 농토였다고 하지요. |
박물관과 성당 입구에서 오가는 신자들을 반기고 있지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1984년 5월 3일~7일 한국 방문 기념 동상
안수 장면
[김대건] 한국 최초의 신부, 1845년 8월 17일 사제로 서품됐습니다.
성모님상 앞에 촛불 봉헌
휴식처, 한강과 그리고 저멀리 국회의사당 지붕을 앉으면 볼수있지요.
십자가의 길
박물관과 성당 올라 가는길, 건물
미사를 끝내고, 기도를 하면서
박물관
성광, 성체 공경을 위한 신심 행사때에 성체를 보이기위해 사용되는 도구
한국 순교자 103위 성인 (문학진 작,1977년)
| 그 옛날 우리 스스로 중국으로부터 천주교를 들여 왔습니다. 양반들이 천주학을 연구했지요. 이렇게 타의가 아닌 우리 스스로 천주교를 들여온 나라는 한국 밖에 없다고 합니다. |
양반들이 상것들과 같은 자리에 앉아 기도를 했다하여 반대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 옛날얘깁니다. 이제는 우리나라 천주교 신자가 400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