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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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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와 아들의 애절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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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1-01-22 ㅣ No.98870

 


(1) " 엄마 와 아들의 애절한 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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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세월따라 씁슬한 인생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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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내일은 내일의 해가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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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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