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목)
(백)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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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永遠)히 변(變)치 않는 부모(父母)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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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1-01-22 ㅣ No.98871


 
  영원(永遠)히 변(變)치 않는 부모(父母)님 사랑     

영원(永遠)히 변(變)치 않는 부모(父母)님 사랑
세월(歲月)이 흐르고 강(江)물이 흘러도
강산(江山)이 변(變)하여도 부모(父母)님
가슴에는 변(變)하지않는 것이 있습니다

늘, 한결같은 자식(子息) 사랑
사계절(四季節) 푸른소나무 같은 마음
자식(子息)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숲속의 나무가 자라나 듯
자식(子息) 사랑하는 마음은 나이가 들어도
날마다 더 큰 사랑으로 커져갑니다

자식(子息)은 하늘과 약속(約束)한
부모(父母)의 운명(運命)입니다

오늘이 가면 내일 지는 꽃이 아닌 부모
(父母) 마음속 깊이깊이 영원(永遠)히
뿌리박힌 사랑입니다

자식(子息)을 잃은 부모(父母)들은
자기(自己) 목숨을 잃은 것 마냥 슬퍼합니다
부모(父母)가 자식(子息)에게 헌신적(獻身的)인
사랑하는 마음은 저 푸른 하늘과 같은 마음입니다.

세월(歲月)이 흘러도 변(變)하지 않고  아니
죽어서도 항상(恒常) 똑같은 부모(父母) 마음
영원(永遠)히 변(變)함없는 부모(父母)님 사랑입니다.

살아 생전(生前) 부모(父母)님께 효도(孝道)하라!는
말 이 세상(世上)에 그같은 진리(眞理)의
말이 어디 또 있겠습니까?

부모(父母)님께 "사랑합니다!"라고 외쳐보십시오!
지금이 순간(瞬間)에도 자식(子息) 걱정으로
마음 아파 힘들어하시는 모정(母情)을 지켜 보면서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듯이

애써 평온(平穩)한 모습 지어보이는 아름다운 모습에
가슴이 싸하고 애잔한 마음입니다
- html By 김현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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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마음 / 양주동 시,이흥렬 작 M.Sop.김청자 ♬ 

낳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 기를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 손발이 다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요 /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 없어라 

 어려선 안고 업고 얼려주시고 / 자라선 문 기대어 기다리는 맘
 앓을 사 그릇될 사 자식 생각에 / 고우시던 이마 위엔 주름이 가득
 땅 위에 그 무엇이 높다 하리오 / 어머니의 정성은 지극하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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