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永遠)히 변(變)치 않는 부모(父母)님 사랑
세월(歲月)이 흐르고 강(江)물이 흘러도
강산(江山)이 변(變)하여도 부모(父母)님
가슴에는 변(變)하지않는 것이 있습니다
늘, 한결같은 자식(子息) 사랑
사계절(四季節) 푸른소나무 같은 마음
자식(子息)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숲속의 나무가 자라나 듯
자식(子息) 사랑하는 마음은 나이가 들어도
날마다 더 큰 사랑으로 커져갑니다
자식(子息)은 하늘과 약속(約束)한
부모(父母)의 운명(運命)입니다
오늘이 가면 내일 지는 꽃이 아닌 부모
(父母) 마음속 깊이깊이 영원(永遠)히
뿌리박힌 사랑입니다
자식(子息)을 잃은 부모(父母)들은
자기(自己) 목숨을 잃은 것 마냥 슬퍼합니다
부모(父母)가 자식(子息)에게 헌신적(獻身的)인
사랑하는 마음은 저 푸른 하늘과 같은 마음입니다.
세월(歲月)이 흘러도 변(變)하지 않고 아니
죽어서도 항상(恒常) 똑같은 부모(父母) 마음
영원(永遠)히 변(變)함없는 부모(父母)님 사랑입니다.
살아 생전(生前) 부모(父母)님께 효도(孝道)하라!는
말 이 세상(世上)에 그같은 진리(眞理)의
말이 어디 또 있겠습니까?
부모(父母)님께 "사랑합니다!"라고 외쳐보십시오!
지금이 순간(瞬間)에도 자식(子息) 걱정으로
마음 아파 힘들어하시는 모정(母情)을 지켜 보면서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듯이
애써 평온(平穩)한 모습 지어보이는 아름다운 모습에
가슴이 싸하고 애잔한 마음입니다
- html By 김현피터 -
♬ 어머니의 마음 / 양주동 시,이흥렬 작 M.Sop.김청자 ♬
낳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 기를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 손발이 다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요 /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 없어라
어려선 안고 업고 얼려주시고 / 자라선 문 기대어 기다리는 맘
앓을 사 그릇될 사 자식 생각에 / 고우시던 이마 위엔 주름이 가득
땅 위에 그 무엇이 높다 하리오 / 어머니의 정성은 지극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