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엄마 와 아들의 애절한 사연

인쇄

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1-01-22 ㅣ No.98870

 


(1) " 엄마 와 아들의 애절한 사연 "

유튜브 가기. "로그인" 후에 구독 누르기<https://youtu.be/3j9kvOmNueE

(2) " 세월따라 씁슬한 인생 아버지 "

유튜브 가기. "로그인" 후에 구독 누르기<https://youtu.be/A3v_LYHQfms

(3) " 내일은 내일의 해가뜬다 "

유튜브 가기. "로그인" 후에 구독 누르기<https://youtu.be/1DCyZq0gvMg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922 2

추천 반대(1)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8872 테스 형, 세상이 왜 이래|2| 2021-01-22 김현
98871 영원(永遠)히 변(變)치 않는 부모(父母)님 사랑|2| 2021-01-22 김현
98870 엄마 와 아들의 애절한 사연|2| 2021-01-22 김현
98869 사람의 인연이란|2| 2021-01-22 강헌모
98868 거저 얻는것은 없다|1| 2021-01-22 강헌모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