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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자유게시판

사랑(♥)에 빠진 고슴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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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7-18 ㅣ No.102199

 

 

 

 아르마딜로고슴도치가 다른 점

 

 

몇년 전 4대 게이트(정현준, 진승현, 이용호, 윤태식)사건에 연루된 전 현직 고위층 인사들이 줄줄이 검찰에 소환되어 검찰청사에 출두할 때, 일단 청사 입구에서 포즈를 취하고 신문 방송기자들의 카메라 후렛쉬를 받은 후 곧 바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담당 검사실로 올라가려면 우르르 쫒아간 기자들이 서로 밀치며 취재 경쟁을 벌이는 열띤 장면을 심심치않게 우리 국민들은 TV 뉴스에서 보았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 어느 한 분이 소환되는 날의 장면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고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날도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그 분이 당당하게 포즈를 취한 후 엘리베이터 앞에 섰을 때 바로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습니다. 그런데 엘리베이터 안에는 유니폼을 입은 50대의 청소하는 아주머니 한 분이 타고 계셨습니다.  

 

아무 죄 없는 아주머니는 수 많은 검찰청 직원들과 기자들에 놀라 무슨 큰 죄라도 지은 듯 몸을 잔뜩 움츠리시고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 갈 듯이 어쩔줄 몰라 하셨습니다. 반면에 조사를 받으러 가는 분은 여러 사람들에 둘러싸여 흐트러짐 없는 표정과 자세로 서 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은 조용히 닫혔습니다.

 

권력형 비리에 연관된 사건을 ’OO게이트’라고 합니다. ’게이트’라는 말은 1972년 6월 당시 미국 대통령 닉슨의 재선을 획책하는 비밀 공작반이 워싱턴의 워터게이트 빌딩에 있는 민주당 전국위원회 본부에 침입하여 도청장치를 설치하려다 발각, 체포된 미국의 정치적 사건에서 유래하며 그 후 미국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여러 비리사건을 ’OO게이트’ 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게이트라는 말이 생기기 전에는 권력형 비리사건이 터지면 ’OO의혹사건’이라고 하였습니다. 60년대 초 5.16군사정변 뒤 군사정권 아래서 일어난 부정부패 사건을 4대 의혹사건(증권파동, 워커힐 사건, 파친코 사건, 새나라자동차 사건)이라고 합니다.

 

그 후 정권이 바뀔 때마다 크고 작은 권력형 비리사건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고전적인 의혹사건과 최근의 게이트 사건이 다른 점이 있다면 그 규모가 대형화되었고, 종류의 다양화, 연루된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것과, 혐의를 받는 사람들이 염치를 모르고 뻔뻔스러워 졌다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 분들이 의혹사건에 연루되어 검찰에 출두할 때는 매우 부끄러운 표정에 몸도 잘 못 가눌 정도로 위축되어 있었다고 기억되는데 요즘에 각종 게이트에 연관된 분들이 출두하는 장면을 보면 마치 "나를 잘못 건드리면 여러 사람 다친다."고 가시를 잔뜩 세우는 것 같습니다.

 

 

          *                                        *                                        *                                        *

 

 

’모골(毛骨)이 송연하다.(끔찍스러워서 몸이 으쓱하며 떨 끝이 쭈뼛해지다.)’라는 말은 사람이 극도의 공포감을 느낄 때 식은 땀을 흘리고, 오싹하여 온 몸에 소름이 끼치며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것에서 생겼으며, 다른 동물들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동물들이 자기의 생명을 지키며 살아가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스컹크처럼 지독한 냄새를 뿌려 적을 물리치는 예가 있는가 하면 청개구리 처럼 보호색으로 적의 눈을 피하기도 합니다.

 

수 천만년동안 자기를 공격하는 포식자에게 잡혀 먹히지 않으려고 진화하여 피부의 표층이 각린(角鱗)이라고 하는 단단한 판 모양의 각질(角質)로 변한 동물이 있는가 하면, 온몸의 털이 가시와 같이 딱딱하고 뾰족하게 특수화된 동물도 있습니다. 전자(前者)의 동물로는 ’아르마딜로’있으며, 후자(後者)의 대표적인 동물은 ’고슴도치’입니다.

 

아르마딜로는 북아메리카 남부지방에서부터 남아메리카에 이르는 반 사막지대에 사는 동물로 몸은 골질(骨質)의 등딱지로 덮여 있어 재규어나 숲개(bush dog)와 같은 포식자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습니다.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등딱지가 띠 모양 또는 판자 모양의 것이 부드러운 피부에 의해 연결되어 있습니다. 9속 20종의 여러 종류가 있으며 최대종은 몸길이 75-100Cm, 몸무게 60Kg, 최소종은 몸길이가 12-15Cm밖에 되지 않습니다.

 

고슴도치는 몸길이 23-32cm, 꼬리길이 약18mm입니다. 얼굴 및 몸의 배 쪽, 꼬리, 네다리를 제외하고는 날카로운 침모양의 털이 촘촘히 있습니다. 평야지대의 삼림에서 흔히 볼 수 있고 민가 근처에도 나타납니다. 유럽, 동북아시아, 인도, 남부 아시아 등지에 분포합니다. 우리 나라에는 토종 고슴도치가 있지만 일본에서는 고슴도치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고슴도치보다 더 크고 사나운 호저(豪猪: 山 미치광이라고도 함)라는 동물이 있는데 몸길이 40-90Cm, 몸무게30Kg 정도로 작은 멧돼지 만하며 나무를 잘 타고 공격적이어서 재규어같은 포식자도 호저를 잘못 건드려 주둥이나 가슴에 호저의 가시가 박히면 서서히 몸속으로 파고 들어가 극심한 고통을 당하다가 끝내는 목숨을 잃게 됩니다.

 

 

아르마딜로고슴도치가  다른 점은 뭐니 뭐니해도 자기 몸을 방어할 때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느냐 안 주느냐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수 백만년, 수 천만년에 걸쳐 진화하고 효과를 보아왔던 아르마딜로갑옷고슴도치가시도 불(火)과 도구를 사용하는 인류가 출현하면서 부터는 무용지물이 되었습니다.

 

고슴도치호저를 보면 사람들은 우선 몽둥이로 훔씬 두들겨 패서 죽이거나 반쯤 죽여 포획하여 약재로 팔아 넘깁니다. 남아메리카에 서식하는 아르마딜로는 상대방에게 피해를 안주고, 원주민(인디오)들이 착하기 때문에 마구 잡거나 죽이지 않고 먹을 만큼만 사냥하며 애완용으로 기르기도 합니다.

 

 

 

자유게시판에서 우리는 고슴도치호저 보다는 아르마딜로가 되는 것이 좋겠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강길

아르마딜로.

 

지도 아르마딜로 죠..ㅋㅋㅋ

 

전 동물원에 있어요..못생겼죠?

 

제가 고슴도치죠..원본입니다..

 

저두 고슴도치죠..저는 복사본입니다..왜냐구요? 새끼니까...ㅋㅋㅋ

 

젓먹고 있는 고슴도치 가족...제가 방금 힘줘서 ..이만큼 났죠...

 

제가 호저..라는 놈이죠..첨보죠?

 

저는 꽃이 있는 나무를 무척 좋아 하죠

 

일반적으로 나무에 잘 올라가요...ㅋㅋㅋ

정재훈(jhjung1868) (2005/05/20) : 명심 또 명심 하겠습니다...... 이번엔 지난번 조교가 올렸던 이미지까지........^^*
지요하(jiyoha) (2005/05/20) : 배 교수님, 정말로 대단하시네요...
박난서(ab4fami) (2005/05/20) : 저위에 고슴도치가 젖먹는 새끼들이 얼마나 이쁠까 싶네요. 털도 부드럽다 느끼겠지요. 선생님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박혜서(phs55) (2005/05/20) : 교수님 말씀 맞고요 맞습니다. 전 오늘 성모회에서 양수리에 있는 프란치스코 수도회에 가서 미사 봉헌하고 강의 듣고 촛불 봉헌하고 편지 쓰고 ... 자연의 향에 빠졌다가 왔지요.그래서 벙개에도 못 가고...
전현숙(wpfenfmek) (2005/05/20) : 교수님, 저 머리 자르러 갑니다.ㅋㅋㅋ
김유철(kimstefano) (2005/05/21) : 오늘은 5등으로 출석했습니다. '고슴도치와 호저를 보면 사람들은 우선 몽둥이로 훔씬 두들겨 패서 죽이거나 반쯤 죽여 약재로 팔아넘깁니다'. 약재에도 못쓰는 인간 고슴도치나 호저는?
고도남(koserapina) (2005/05/21) : 갑옷을 입은 듯한 아르마틸로가 인상적입니다.교수님! 남에게 해를 입히지 않으면서도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아르마틸로에게서 한 수 배워 갑니다!
장정원(dizimon) (2005/05/21) : 아르마딜로
장정원(dizimon) (2005/05/21) :
장정원(dizimon) (2005/05/21) : 고슴도치
장정원(dizimon) (2005/05/21) :
장정원(dizimon) (2005/05/21) : 알비노 고슴도치... 돼지 같죠?
장정원(dizimon) (2005/05/21) : 서유럽 고슴도치
장정원(dizimon) (2005/05/21) : 큰 귀고슴도치
장정원(dizimon) (2005/05/21) : 알제리 고슴도치
장정원(dizimon) (2005/05/21) : 역시 엄마는 최고
장정원(dizimon) (2005/05/21) : 소닉 어드벤처
장정원(dizimon) (2005/05/21) : 교수님 고슴도치 선물이요
장정원(dizimon) (2005/05/21) : 제 선물
배봉균(baeyoakim) (2005/05/21) : 다니엘 학생이 1등 출석 !...ㅎㅎ...다니엘 학생은 깜짝 짬짝 놀라나바...低山 교수으 일취월장하는 컴 실력에...작년에 시리즈 강의 할 때 파비아노 조교가 답변 글루 올린 이미쥐와 배경음악을 요즘은 합해서 본문으루 올리쥐...요....어때...요?...보기가 더 조쿠 이해하기두 더 쉽자나...요...완존 시청각 교육이라니깐...아마 모르문 몰라두 다른 어느 사이트에 가두...이론 강의는 읎을 고야...험 험.
배봉균(baeyoakim) (2005/05/21) : 지 선생님 학생두 입을 다물 줄 모르네...ㅇ...배교수으 대단한 강의에...고마워...요.^^*
배봉균(baeyoakim) (2005/05/21) : 글라라 학생은 역쉬 새끼 고슴도치에 관심이 만쿠만...요..."고슴도치두 제 새끼는 이쁘다구 한다."라는 속담이 있쥐만...새끼 고슴도치는 정말 이쁘구 귀엽네...요.*^^*
배봉균(baeyoakim) (2005/05/21) : 눈 밝은 젬마 개근생두 요즘은 오탈자 찾을 생각두 안하구...무조건 "교수님 말씀이 맞고요 맞습니다."요넹...ㅎㅎ...젬마 개근생은 어제 성모회에서 양수리에 있는 프란치스코 수도회에 가서 미사 봉헌하고 강의 듣고 촛불 봉헌하고 편지 쓰고 ... 자연의 향에 빠졌다가 왔군...요...잘했고요 잘했스므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5/21) : 전현숙 학생은 머리 자르러 간다구...요?...머리카락이겠쥐...잉!...ㅋㅋ...고슴도치 머리 만들려구 하나부다...아님 고슴도치 머리였었는디...깍아버릴려구?...ㅎ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5/21) : 스테파노 학생은 오늘 5등(x) 6등(ㅇ)으루 출석 !...ㅎㅎ...다른 날에 비해서 무지 일찍 출석했넹...축하해...요...약재에도 못쓰는 인간 고슴도치나 호저는?...아마존으루 보낼까 말까...
배봉균(baeyoakim) (2005/05/21) : 갑옷을 입은듯한 동물은 아마존의 아르마딜로 말구...아시아나 아프리카의 사막이나 사바나에 서식하는 천산갑이라는 동물이 있쥐...요..나무를 잘 타구 개미를 잡아먹구 삽니다...요...도남 세라피나 학생은 오늘 강의의 핵심 "남에게 해를 입히지 않으면서도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아르마틸로" 에 대해 한 수 배워 가는 군...요...똑똑해....요~(오리지날 강원도 사투리루)...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5/21) : 와~ 젊구 이쁘구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가 아르마딜로와 고슴도치에 관한 이미쥐 12개 씩이나 올렸넹...이뽀라....파비아노 남자 조교가 올린 이미쥐와는 또 다른 맛이 있어...요...근디 첫 번째 이미쥐...ㅎㅎ...코끼리 아르마딜로 인가부다...아님 스모선수 아르마딜로든쥐...무지 크네...숫놈인가바...고슴도치두 서식 지역에 따라...털 색깔이나 모양이 다르군...알제리 고슴도치의 가시는 완존 밤 가시네...무서운 호랑이두 고슴도치는 못 잡아 먹을고 같다...아래 고슴도치 선물 고마워...요~...맨 아래 엘리사벳 조교 선물은 고슴도치 케익인가바...맛 있겠따...^^
지요하(jiyoha) (2005/11/22) : 지금 새벽 4시 50분이네유. 미국은 지금 몇 시래유? 저는 오늘 아침 일찍 안양에 갔다가 평택을 들러 천안으루 가유. 천안에서 모레나 돌아올 것 같유. 지가 왜 천안에 가는지 잘 아시지유? 미국 여행, 하와이 여행 잘 허시구 오시유잉?
배봉균(baeyoakim) (2005/11/22) : Ji Sunsannim, Hacksang, How are you? It is now 09:50 hours here, there is 5 hours differences, Wish your daughter, Kyuae have, pass the examination successfully I am writing in English due to the nonavailabity of Korean keyboard.
신희상(shinada) (2005/11/22) : 우리하고 거꾸로 시간인데, 우리 눈 뜨면, 교수님 눈 감고...교수님 눈 뜨면, 우리가 눈 감고....체력이 왕성하시군요...건강하시니 좋게 보입니다...나중에 달나라 여행가게 된다면 거서도 게시판 글 보고 싶군요...^^
이복희(03chris) (2005/11/22) : 배교수님 하와이 가시더니 영어로 인사하시네요~ ^^ 노트북 있으문 상관없을텐데 일부러 그러시는 고지요~ ^^ 아웅~ 교수님 가방 속에라도 따라갔으문 멋진 이미지 한가방 찍어올텐데.. 암튼 좋은 구경 마니마니 하고 오세요! 어떻게 하든 사진도 많이 찍어서 올려봐 주세요~~ ^ㅅ^
박혜서(phs55) (2005/11/22) : 교수님, 노트북은 어디로.... ㅎㅎㅎ 재미있어요.
소경순(sks0415) (2005/11/22) : 저산 교수님의 필명을 익히 들었습니다. 세상이 바뀌어 아녀자도 자리를 함께 할 수 있음도 다 주님의 축복이 아닐련지요. 지금은 미국 시간으로는 밤 10시 5분이군요. 고단한 일상을 접고 편히 쉬실 시간이군요. 저는 간 밤에 샤브샤브에다 참이슬로 흠뻑 취했습니다. 평생의 벗이 될 도마 과대표와 함께.., 건강히 다녀오십시오.
소경순(sks0415) (2005/11/22) : 히메 복희님, 혜서 언니 만나서 허벌나게 방가운거 ㅋ~
장정원(dizimon) (2005/11/22) : 교수님 이제 원어강의 하시는군요... 늘 학생들 긴장하게 하시네요!!! 느닷없이 토익성적표 제출하라고는 안하실꺼죠^^
장정원(dizimon) (2005/11/22) : 강의하는 교수님 수업 끝났다고 종치는 조교^^
장정원(dizimon) (2005/11/22) : 등교하는 학생들 땡땡이치는 학생들 연애 중인 학생들
장정원(dizimon) (2005/11/22) : 작업 중인 학생들 일명 "선수"죠 선수가 찍은 여학생
장정원(dizimon) (2005/11/22) : 둘이서 신난 커플 얘는 모하는 짓이래요???
장정원(dizimon) (2005/11/22) : 공부 열심히 하는 장정원 조교^^
장정원(dizimon) (2005/11/22) : 이 학생 누구래여? 레오아저쒸?? 피터팬 아저씨?? 다니엘 아저씨???
배봉균(baeyoakim) (2005/11/22) : HI~! Everyone~ I have left my note book at Bloomington Indian where my elder boy stay. Here, Hawaii, where, I stay. The PC does not have loaded Hangil program. Don't waste your time for argumnet each other. Study hard ! Low Mt. professor Bae. ^^*
장정원(dizimon) (2005/11/22) : 벌서는 학생들^^
장정원(dizimon) (2005/11/22) : 예의바른 장정원^^
신희상(shinada) (2005/11/22) : 교수님은 영어로 답글 쓰시니 답답 하시겠군요...그러다가 영어 자판 다 외우시겠습니다...^^
소경순(sks0415) (2005/11/22) : 하이! 여러어분(배교수님 버전) 아이구 어쩌나 내 pc.., 제 형님이 계시는 불루밍톤에 노트북을 놓고 왔어요. 지금 제가 머무르는 곳은 하와이예요. 그 pc는 한길프로그램이 입력이 돼 있지 않습니다. 학생 여러분,서로 논쟁 하는데 시간을 허비 하지 마십시오. 열심히 공부 하세요잉? 低山 교수로부터
배봉균(baeyoakim) (2005/11/22) : Student So...Thank you...but elder boy = my 1st son...not elder brother...Hangil program(X)....Hangul program(o)...^^*
배봉균(baeyoakim) (2005/11/22) : 공부 열심히 하는 장정원 조교...예의바른 장정원...장정원 조교 No. 1....Thanks a lot~!!
배봉균(baeyoakim) (2005/11/22) : 등교하는 학생들 ...phs55...03chris...sks0415...^^*
배봉균(baeyoakim) (2005/11/22) : 이 학생 누구래여? 레오 학생 ??
배봉균(baeyoakim) (2005/11/22) : 벌서는 학생들...레오 학생... 피터팬 학생... 다니엘 학생...ㅎ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1/22) : 신희상 학생 ???...ㅋ~
소경순(sks0415) (2005/11/22) : 저도 어지간히 머리가 안 좋은가 봅니다. 그걸 한길로 읽었으니.., 쯧쯧 '한길사'는 유명한 출판사 이름이죠.
신희상(shinada) (2005/11/22) :

미카엘 학상입니다..

이옥임(okim1066) (2005/11/22) : what a Low Mt. professor Bae!! I'm surprise of you! ^^* but don't ever english again
이옥임(okim1066) (2005/11/22) :

Waikiki

화산공원 킬라우에아

이옥임(okim1066) (2005/11/22) : 쿄쑤니임 영어 콩부하러 갈래요. 너무 힘들고 답답한 밤이에요.^^*
박혜서(phs55) (2005/11/22) : 소경순님은 누구셔요? 저산님, 노트북 읎어서 답답하시죠. 핑게김에 영어공부하게 영어로 쓰세요.
박영호(park05) (2005/11/23) : 드뎌 화산 강의 하시는거죠? 열심히 배울게요.^&^

 

 

 

 

정정애(sunrider) (2006/03/15) :
신희상(shinada) (2006/03/15) :
최미정(natalia99) (2006/03/15) : 아침에 보니 날씨가 퍽 따뜻해졌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박영호(park05) (2006/03/15) : 봄바람 맞으러 나가고픈 날씨입니다. 여주나 양평쪽으로...
배봉균(baeyoakim) (2006/03/16) : 안젤라 선생님이 학교 종이 땡 땡 치네...ㅇ...귀엽구 수줍은 남학생이 꽃 한송이 드리네...ㅇ...수줍은 남학생 얼굴 빨개졌다...네...ㅇ.
배봉균(baeyoakim) (2006/03/16) : 미카엘 학생...오늘 꽃은 먹음직 스럽네...ㅇ...빵꽃인가바...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3/16) : 나탈리아 학생 = 찬수 프란치스꼬 + 승수 베드로 엄마...닐씨가 마니 따뜻해졌쥐..요? 바람두 덜 불구...승수 돌 날이 은제야...요?
배봉균(baeyoakim) (2006/03/16) : 안드레아 학생..하남시루 해서 퇴촌 천진암 성지를 들렸다가..양평으루...거기서 어주까징...환상의 드라이브 코스쥐..요...은제 한 번 같이 가...요....운전은 안드레아 학생이 하구...난 옆에 타구...매운탕 집에가서 쐬주는 내가 다 먹을게...요..운전을 안 하니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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