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8일 (금)
(녹)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자유게시판

Re : 시원한 티벳 고원 5

스크랩 인쇄

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7-19 ㅣ No.102266

 

 

 

 달라이라마의 환생, 그리스도의 부활

 

 

 

세계의 지붕이라고 일컬어지는 티베트는 중국 한(漢)나라 때는 저, 강, 갈로 불리우는 변방의 오랑캐로서 호전적이며 강인하여 중국도 함부로 넘볼 수 없는 세력이었습니다. 당(唐)나라 때는 토번이라고 하는 통일된 세력을 이루어 당의 수도 장안까지 점령하여 15일간 머물다가 물러난 적도 있습니다.

 

종교적으로는 ’본’이라고 하는 토속 신앙(샤머니즘)을 믿어오다가 7세기 경부터 인도에서 불교가 전해 들어와 전국에 사찰의 수가 6,000이 넘고 전국민의 25%가 넘는 숫자가 승려인 불교 국가가 되었습니다. 또한 자비와 비폭력의 불교 교리의 영향으로 호전적이던 국민성은 평화를 사랑하는 국민성으로 바뀌었습니다.

 

티베트의 지도자 달라이라마는 티베트인들에게는 관세음보살의 화신으로서 절대적 믿음의 대상이자 정치적 결정권을 갖는 통치권자 입니다. 달라이는 몽고어로 ’큰 바다’라는 뜻이고 라마는 티베트어로 ’스승’이라는 의미 입니다. 달라이라마는 즉’넓은 바다와 같이 넓고 큰 덕의 소유자인 스승’입니다.

 

지금의 달라이라마 텐진갸초는 14대 달라이라마로서 1935년 중국과의 접경 지역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1950년 중국이 티베트를 침공하여 많은 압제를 받다가 1959년 인도로 망명하여 인도 동북부의 다람사라에 망명정부를 수립하였습니다.

 

그 후 40여년간 다람사라에 학교와 수공예공장, 예술학교까지 설립하여 티베트 문화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였고, 수십개국을 방문하여 500여회의 강연을 통해 전인류를 포용하는 보편적 책임 개념에 바탕을 두고 살아있는 모든 것에 대한 존중에서 우러나오는 자신의 평화철학을 전했습니다.  

 

달라이라마는 적까지도 사랑하는 비폭력 평화주의 노선으로 세계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89년에 노벨평화상을 받았습니다. 그의 노벨평화상 수상은 노벨평화상의 가치와 위상을 더욱 더 드높인 것이기도 합니다.

 

달라이라마는 강연을 통하여 "자비, 형제애, 용서를 강조 한다는 점에서는 불교와 기독교가 닮았지만 불교 교리에 창조주 하느님이나 또는 인간의 모습으로 세상에 내려 오신 구세주의 개념은 없다. 하지만 각자가 믿는 종교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고 재 발견 하는 일이 필요하고 문화와 조상들에 의해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적인 가치들을 지키는 것이 더 좋다."라고 말씀했습니다.

 

이와같이 달라이라마가 상호 존중과 인내에 바탕을 둔 평화 철학과 종교관으로 세상 사람들로 부터 큰 스승으로 추앙받고 있는 뜻을 우리는 달라이라마의 환생의 의미를 되새겨 봄으로써 어렴풋이나마 짐작할 수 있겠습니다.

 

1935년, 13대 달라이라마가 입적하자(돌아가시자) 티베트의 고승들은 환생한 달라이라마를 찾아 전국을 돌아다닌 끝에 1937년 티베트의 동북부 암도 지방의 탁처라는 곳에서 가난한 농부의 2살짜리 아들인 라모톤툽(어릴 때 이름)을 발견하고 여러가지로 시험해본 결과 그가 바로 환생한 달라이라마라고 인정하고 곧바로 티베트의 수도 라싸의 포탈라 궁전으로 모셔갔습니다.

 

그 후 그 어린아이는 지도자가 되기위한 철저한 교육을 받고 1950년 16세때에 14대 달라이라마에 즉위 하였습니다. 그는 1959년 25세의 나이에 많은 고승들과의 불교 철학에 대한 논쟁을 통과하여 불교 철학 박사학위에 해당하는 ’캐쉬’를 마쳤습니다.

 

티베트인들은 합리적이고 지혜롭게도 건강하고 될성부른 평민의 아들을 선택하여 철저히 교육시킴으로써 세습왕조의 폐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새로운 달라이라마를 더욱 더 넓고 깊은 덕의 소유자인 큰 스승이 되게 하여 자비의 부처가 달라이라마로 환생한 것을 굳게 믿는 것입니다.

 

달라이라마가 "불교에는 창조주 하느님이나 또는 인간의 모습으로 세상에 내려오신 구세주의 개념은 없다."라고 말씀했듯이 불교에서 말하는 부처(붓다)는 다만 진리를 깨달은 사람으로서 신과는 전혀 다른 개념 입니다. 붓다는 최고 유일 존재도 아니고 창조주도 아닙니다.

 

우리는 달라이라마의 환생의 의미는 생각해 볼 수 있지만, 그리스도의 부활은 침묵과 믿음으로서 기도할 수 있습니다.

 

 

 

     †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저승에 가시어 사흩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 편에 앉으시며

 

     그리로 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아 멘.

 

 

 

 

 

 

 

 

 

 

 

정재훈(jhjung1868) (2005/01/05) : 교수님, 순발력이 무쟈게 좋아지셨네요...... 그리고 첫번째 줄 "오랑케 --> 오랑캐"로 수정해주세요 ^^
배봉균(baeyoakim) (2005/01/05) : 다니엘 학생은 눈두 밝어...케나 캐나...고기서 고기 아닌감? 누가 밝혀내나 일부러 틀려본고라구...믿고나 말고나...그데, 따니엘 학생은 지리학이나 생물학 체질인가바....
배봉균(baeyoakim) (2005/01/05) : 도망 안가구 잼 있어 하능게...ㅎㅎ...먼저 물리학이나 우주학(천문학) 강의할 땐...고개를 설래설래 흔들두만 ...골치가 지끈 찌끈 아펏을 꼬다....^^
정재훈(jhjung1868) (2005/01/05) : 물론 교수님 말씀처럼 그쪽 분야를 별로 안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문제는 시간이 어떠냐 하는게 더욱 중요하지요...... 그때는 공연히 바쁜척하느라고.....^^
배봉균(baeyoakim) (2005/01/05) : 다니엘 한테 잼 있는 고 하나 갈켜조야쥐...달라이 라마의 유일한 취미이자 특기가 먼지 알아? 태엽시계 수리하는 고야...완존 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수준이쥐..케이블TV에서 받따구...ㅎㅎ
강점수(sooyaka) (2005/01/05) : 교수님 강의 듣고서 요새 읽은 달라이 라마..빅터 챈 ..이 쓰고 류시화가 옮긴책 "용서"을 이해 하는 데 많은 도움 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감기 조심하세요.^^~
이강길(u90120) (2005/01/06) : 티베트 망명정부가 있는 인도 북부 다람샬라에 달라이 라마 있습니다.
이강길(u90120) (2005/01/06) : 칼라 차크라입니다
이강길(u90120) (2005/01/06) : 하인리히가 티벳 방문시 찍은 어린이 사진
이강길(u90120) (2005/01/06) : 역시 같은 내용의 작품
남희경(nhk1961) (2004/10/01) : 교수님 출석합니다.실로 오랜간만에 1등 입니다.
정재훈(jhjung1868) (2004/10/01) : "각자가 믿는 종교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고 재 발견하는 일이 필요하고 문화와 조상들에 의해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적인 가치들을 지키는 것이 더좋다." 역쉬 사람들에게 존경을
정재훈(jhjung1868) (2004/10/01) : 받는 분은 뭐가 틀려도 틀리네요. 배 교수님 간만에 출석합니다. *^^* 상태가 안좋은 관계로...
정재훈(jhjung1868) (2004/10/01) : 레오, "나의 부상을 알리지마라.." 혹여 적들이 알면.....ㅋㅋ
남희경(nhk1961) (2004/10/01) : 다니엘이 오른쪽 어깨 인대가 나가서 주일날 입원하고 월요일 수술 예정입니다.입원기간은 장기(1주일) 입원 이라고 합니다.혹 병문안 가실분들은 저에게 연락주세요
남희경(nhk1961) (2004/10/01) : 병원은 일산백병원 입니다.다니엘 고생해라.적들이 좋아하고 있다.ㅎㅎㅎㅎㅎㅎㅎ
남희경(nhk1961) (2004/10/01) : 개종하기전에는 저도 불교에 엄척난 관심을 가지고 공부한 기억이 나네요.저희 어머님은 독실한 불교 신자입니다.가톨릭은 제사 지내다고 하니까.저 종교 인정한분 이십니다.
남희경(nhk1961) (2004/10/01) : 매년 부처님 오신날은 어머님 모시고 저희식구들하고 산사에있는 절에가서 부처님 뵈러 갑니다.절에서 주는밥 정말로 맛이 굿입니다.
신성구(xhak59) (2004/10/01) : 일단등교..교수님..달라이라마...? 호칭 이었군요...근데..요? 한국 어느 단체에서 초청 한걸루 알구 있는데요 왜? 못들어 오게 한데요.. ??
신성구(xhak59) (2004/10/01) : 달라이..샤머니즘과.. 그리스도교 부활,,,성인과의 통공을 믿으며 육신,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아멘..
박난서(ab4fami) (2004/10/01) : 어떤 종교에든 존경할 만한 분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잘읽고 갑니다. 다니엘 형제님의 쾌유를 빕니다.
신성자(socho) (2004/10/01) : 늦은 3시 06분 점심으로 라면 먹으며 출석.
조성봉(t4153032) (2004/10/01) : 환생보다는 토속신앙의 접신 또는 서로가 느끼는 감정의 교류로 선택되어 철저한 교육에 의해서 다시 태어난다는 믿음이 강하다고 하더군요..좋은내용에 한표 꽉 찍고 갑니다....
남희경(nhk1961) (2004/10/01) : 출석 하시면서 바로 아래 답변글 꼭 보고 가십시요.지금 연락 받고 올립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햐~ 오늘은 슐들이 다깼나? ㅎㅎ 비교적 남학생들의 출석률이 더 좋네...레오 학생은 부활했구만...추석 다음 날까정 인사불성이드니. 자매님 속좀 썩였을거야...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비비안나 자매님한테서 연락왔다구? 폐업하는 집 슐 떨이 하러오라구...이번 토요일 밤에...좋지...근데 레오 학생 언어 순화 안하문 안갈래...
이윤석(animation) (2004/10/01) : 달라이라마라는 이름이 그런 뜻이었군요...^^ 종교간에 서로를 배격하기 보다는 서로를 존중하는 넓은 마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가열차게 → 화끈하게루 바꾸문 좋은데...오늘 1등으루 출석하구 부모님께 대한 효심이 지극한건 인정하쥐...^^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다니엘 학생은 어깨의 인대가 왜 늘어난고야? 기것두 수술하구 일주일이나 입원할 정도루...운동하다 그런고야? 싸우다 그런고야? 난 그것이 무지 궁금해...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달라이 라마의 말씀두 못 들어밨어? 적까지두 사랑할줄 아는 비폭력주의...험 험. 암튼 수술이 잘되구 빠른 회복이 돼야 할틴데...회복기념 벙개는 있는거쥐? 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역쉬 엘리사벳 젊은 모범생이 최고야... 달라이 라마의 인자한 모습의 사진두 두장씩이나 올려주구...엘리사벳한테만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 갈켜줘야쥐. 다른학생들은 귀 막어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달라이 라마의 취미겸 특기가 먼지 알어? 기것두 유일한...ㅎㅎ 다른데 가서 예기하지마...1급 비밀이야... 먼가하문 고장난 시계 고치는거야...요건 몰랐쥐? 몰랐을거다..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그 기술이 기능 올림픽 금메달 감이래...믿거나 말거나가 아니야... 요아킴 교수가 몇년 전에 달라이 라마 다큐멘타리에서 직접 밨다구...험 험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도마 과대푠 강사겸 과대표라 그런쥐 질문에 내용이 들어 있구만...ㅎㅎ 몇년전 부터 우리나라 불교계에서 달라이 라마를 초청하려구 방한 준비위원회까지 맹글어 활동하구 있지만...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그게 그렇게 쉽게 이루어 지지 않구 있나바...쯧 쯧 왜냐문...중국때문에...중국 눈치보느라구...중국에서 무지 싫어하거든 티베트의 독립을..기래서 성사가 안 됀다구...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박난서 학생은 조용히 공부할건 다하는 학생이야...요. 자기만 공부하는게 아니라 집에가서 아이들 한테두 갈켜주구...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클라라 학생은 라면만 먹구 돼겠어...요.. 어제 먹은 슐땜에 그러나...속 풀라구...ㅎㅎ신입생이니까 앞으루 더 열쉼히 공부 하길 바래...요
박혜서(phs55) (2004/10/01) : 달라이-큰바다, 라마-스승~ 그렇군요.. 출석이요~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조성봉 학생은 오늘 늦게 출석했네...요.. 추석연휴 후유증 때문인가? ㅎㅎ 벙개 때 서루 얼굴한 번 보는 것두 나쁘진 안켔네...요...off line 에서...^^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요셉 힉생...마자.. 종교간에 서로를 존중하는 것이 좋지...무조건 배격하는 것 보다...우리 포이동 성당은 조계종의 대찰인 구룡사와 마주 보구 있지만 서루 눈 흘기지 않아..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4월 초파일 석가 탄신일에는 우리 성당에서 큰 축하 화분을 보내는 거야...그럼 크리스마스 성탄에는 구룡사에서...보기좋은 난화분을 답례루다가 보내오지....미사볼 때 구룡사의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종소리가 은은히 들려 오는 거야...듣기 싫지만은 않더라구...ㅎㅎ 타 종교와두 무조건 배격하지 않구 서루 존중해야 하는디 같은 가톨릭 안에서 반목과 질시를 하문 안돼는디....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젬마 학생은 늦게 출석했어두 배울건 다배워가넹...ㅎㅎ
지요하(jiyoha) (2004/10/01) : 추천 꾸욱 *^^*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지 선생님 늦깍이 학생, 출석 인정 !...ㅎㅎ
이진숙(lcs) (2004/10/01) : 잘 읽고 갑니다 건강 하시고 건필 하세요 다니엘이 다쳤구나... 빨리 쾌유 되시길...()아내가 걱정하겠네...에궁...어쩌나...
배봉균(baeyoakim) (2004/10/01) : 미카엘라 아우님두 출석하구....ㅎㅎ 추석 후유증에서 웬간히들 벗어난 모냥이로구나...^^*
임수정(nothingc) (2004/10/01) : 배선생님!!! 저도 출썩 했어요~~추천도 했구요~~ 지금 우리집 형제님은 미사보고 다른 형제님들과 주님 만나러 갔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10/02) : 비비안나 학생, 늦게 출썩했네...요.ㅎㅎ 요아킴 교수 피곤하여 깜빡 조는 사이에...오늘 저녁 슐 떠리하러 가야쥐...비비안나 학생 예쁜 얼굴두 보구...실물루다가.. ^^;;
이복선(lbs) (2004/10/02) : 이아녜스..이제야 등장합니다~추석..편안하게 잘 보내셨는지요?!보름달 보고 소원들 비셨어요?..정다니엘님 쾌유를 빕니다..또한..모든 님들..맘속 소원 이루어지시길 빕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10/02) : 아녜스 모범생, 이번 추석 무지 바쁘게 보냈나바...요 강의실 문닫구 들어가려는데 등장하셨넹...ㅎㅎ 바쁘지만 늦게라두 출석하여 열심히 공부하는 모범생의 모습..넘버 왕..^^

그리스도의 부활
이강길

 

 

 

 

 

 

 

 

 

 

 

 

 

 

 

 

 

 

 

 

 

 

 

 

 

 

 

 

 

 

 

 

 

 

 

 

 

 

 

 

 

 

 

 

 

 

 

 

 

 

 

 

 

 

 

 

 

 

 

 

 

 

 

 

정재훈(jhjung1868) (2005/06/03) : 저두 아~~멘 †
지요하(jiyoha) (2005/06/03) : 아휴, 그림 자료가 엄청 많네유...여러 차례 나누어서 봐야 할 것 같어유...
신성구(xhak59) (2005/06/03) : 교수님...마치 과대표 도마의 부활(?)을 재촉하는 듯 합니다...알겠습니다...^^ 태안모임 이후 103위 성인전 재개하겠습니다. 주변 일도 마무리가 거짐 되가고 있습니다...^^
옥수복(mariserapina) (2005/06/03) :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부활 그림들 스크랩합니다.
정재훈(jhjung1868) (2005/06/03) : 도마 시간강사님께서 성인전을 다시 시작하신다구요.....감사합니다 ^^*
박혜서(phs55) (2005/06/03) :
배봉균(baeyoakim) (2005/06/04) : 다니엘, 지 선생님, 도마 과대표, 마리아 자매님, 젬마 개근생...고마워...요...젬마 개근생은 배경음악 까징...이뽀라.
김명희(sayoo39) (2005/10/29) : 가져 갑니다.... 좋은게 많아서 저 지금 바빠요. ...
박혜서(phs55) (2005/10/29) : 저도 달라이라마 환생이란 말에는 거부감이 들어요. 철저한 교육에 의해 다시 태어난다는 말이 맞지요.
구갑회(kaglara) (2006/03/09) : 젬마님이 올린 음악 참 좋네요. 물론 그림도 정말 좋구요.*^^*
배봉균(baeyoakim) (2006/03/09) : 구 글라라 학생..글은 어때...요?...ㅎㅎ


109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2271 ♥ 영성체 후 묵상 (7월20일) ♥|16| 2006-07-20 정정애
102265 요엘1~2장(울어라. 주께서 거둥하실 날이 왔다. 돌아 오라. 하느님께서 기도를 들어 주시 ...|3| 2006-07-19 최명희
102264 시원한 티벳 고원|9| 2006-07-19 배봉균
102270     Re : 시원한 티벳 고원 1|4| 2006-07-19 배봉균
102269     Re : 시원한 티벳 고원|6| 2006-07-19 배봉균
102268     Re : 시원한 티벳 고원 3|4| 2006-07-19 배봉균
102267     Re : 시원한 티벳 고원 4|1| 2006-07-19 배봉균
102266     Re : 시원한 티벳 고원 5|1| 2006-07-19 배봉균
102263 자두연기(煮豆燃箕)와 순망치한(脣亡齒寒) 그리고 보거상의(輔車相依)|6| 2006-07-19 배봉균
102256 [명상곡]一心 <펌>|1| 2006-07-19 신희상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