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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체 후 묵상 (7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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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7-21 ㅣ No.102310

♥ 영성체 후 묵상 (7월21일)♥

 

                            영성체 후 묵상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알려 주고 싶으셨던 것은 하느님의 자비,

 자비로우신 하느님이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계명도 예수님께서는 

자비의 차원에서 이해하기를 바라십니다. 

우리 주변에는 끊임없이 우리를 흠잡으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편 작가는 일찍이 악인들의 못된 짓을 체험하고 다음과 같이 읊었습니다.

 몰래 죽이려 그의 눈은 힘없는 이를 살핍니다. 

그는 덤불 속의 사자처럼 은밀한 곳에서 노립니다. 

가련한 이를 잡아채려 노리다가 그물로 끌어당겨 잡아챕니다. 

이렇듯 가련한 이는 두들겨 맞아 쓰러지고, 힘없는 이들은 그의 폭력에 넘어집니다.” 

오늘날 우리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악한 사람들이 선한 사람들을 곳곳에서 노리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악에서 벗어나려면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이 필요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저희를 악에서 구하소서 저희를 악에서 구하소서
+◆♤

"♡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주 하느님, 하느님께 나아가는 데에 해로운 모든 것을 멀리 물리쳐 주시어, 저희 몸과 마음을 평온하게 하시고 자유로이 주님의 뜻을 따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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