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시원한 마다가스카르(Madagascar) 섬

스크랩 인쇄

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7-21 ㅣ No.102321

 

 

 

 마다가스카르의 '포샤(fossa)'

 

 

 

마다가스카르(Madagascar) 섬은 세계에서 4 번째로 큰 섬으로 섬 둘레가 5,800Km, 면적은 58만여 평방Km로 한반도의 3 배가 조금 안 되는 크기입니다. 섬 전체가 마다가스카르 공화국으로 아프리카 대륙에서 오래 전에 분리되어 모잠비크 해협을 사이에 두고 모잠비크 國과 마주보고 있는 아프리카 동남부의 섬나라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가 아시아 대륙에서 분리되었듯이 마다가스카르 섬도 수 천만년 전에 아프리카 대륙에서 분리되었기에 아프리카 대륙과는 또 다른 동,식물 群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원시 영장류인 여우원숭이의 낙원으로 수십 種의 여우원숭이가 서식하고 있으며, 지금도 새로운 여우원숭이 종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합니다.

 

얼마 전부터 마다가스카르 섬에서 여우원숭이들을 연구하고 관찰하던 과학자들은 여우원숭이를 잡아먹고 사는 포식자인 ’포샤’를 발견하고 관심을 갖고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자나 호랑이, 치타, 표범, 퓨마, 재규어, 스라소니와 같이 큰 고양이科의 한 種인 포샤는 마다가스카르섬의 깊은 숲 속에서 은밀히 활동하기 때문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네이버’나 ’야후’등의 검색 사이트에서도 ’포샤’를 찿을 수 없을 정도로 잘 알려지지 않은 이 동물을 과학자들은 필름에 담고, 생포하여 추적장치를 달아 다시 놓아주어 포샤의 행동반경과 생태에 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다큐멘타리 필름을 최근에 보았는데 포샤는 다른 큰 고양이과 맹수보다 크기가 작고 점이나 무늬가 없는 갈색 털을 가진, 소리없이 행동하는 포식자였습니다.

 

 

저는 마다가스카르 섬의 여우원숭이와 포식자 ’포샤’를 다룬 다큐멘타리 필름을 보고 다음과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첫 째,  아직도 하늘과 땅과 바다에는 발견되지 않은 하느님의 창조물인 동,식물이

           많다 것입니다.

 

둘 째,  끊임없이 동,식물의 생태를 연구 관찰하고, 새로운 種을 발견하려는

           과학자와 탐험가들의 노고에 감사드려야 합니다.

 

셋 째,  환경을 보호하여 희귀 동,식물의 멸종을 막아야 합니다. 커피와 바닐라,

           설탕 등을 생산하여 수출하는 산업구조인 마다가스카르에서는 밀림을

           개간하여 농경지로 만들기 때문에 앞으로 수 십년 후면 여우원숭이들의

           서식지인 숲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합니다. 숲이 사라지면 여우원숭이가

           없어지고, 최근에야 바깥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포식자 ’포샤’도 멸종될 수

           밖에 없습니다.

 

넷 째,  사자나 치타 등과 같이 동물 다큐멘타리의 단골 스타가 있는 반면에 ’포샤’와

           같이 잘 알려지지 않은 동물이 있듯이, 인간 세상에도 그늘진 곳에 소외된

           분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다섯째,  ’포샤’가 세상에 알려지자마자 멸종의 위기에 처한 것을 걱정하며, 저는

             이런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우리 천주교 신자들은 외인들을 적극적으로

             입교 권면하여 영세를 받게 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그 분들이 영세 받은

             후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친절히 보살피고, 신앙생활의 모범을 보여

             그 분들이 영세 후 곧바로 냉담의 길로 나서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 끝 -

 

 

 

 

 

 

이강길

마다가스카르는 울창한 원시림이 있기도 하지만..이렇게 멋있는 휴양지 이기도 합니다...가고잡다.ㅋㅋㅋ

 

마다가스카르의 화폐입니다..

 

제가 여우 원숭이를 잡아 먹는 포샤(Fossa)입니다..고양이 과에 속해 있다고 인간들이 그러죠?..ㅋㅋㅋ

 

지금은 포식하구 한잠 때리고 있다니깐...ㅋㅋㅋ

아는 사람만 해석해줘...ㅋㅋㅋ

 

솔직히..나두 아는데 넘 아는체 하면..열받을 까봐서요..에구..

 

 

슬금  슬금..아랫놈들도 먹어야 하느데...

 

 

저 위에놈 무서버...

 

머지?

 

함하자~..ㅋㅋㅋ 뭘?...뭘?..사랑하자니깐...ㅋㅋㅋ

 

우리는 뭉쳐야 산다니까....

 

이강길

Pearly Shells - Billy Vaughn
 
 
 
 

Pearly Shells - Billy Vaughn
 

 

이복선(lbs) (2004/08/27) : 동물의 생태에서..환경중시 사상(셋째), 사회복지 마인드(넷째)와 신자다운 삶(다섯째)을 파악하시는 요아킴님의 혜안....대단하십니다. *^_^*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모범학생 아녜스님은 오늘 선생님보다 일찍 등교 하셨네...ㅎㅎ 게다가 이제는 안 가르쳐 준 것까지 다 아시네...*^-^*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옛 말에 "안광(眼光)이 지배(紙背)를 철(徹)한다"라는 말이 있는데...글 속에 담긴 뜻을 파악하시는 아녜스님의 혜안(慧眼)...대단하십니다. *^-^*
이복선(lbs) (2004/08/28) : 으~~엄청나게 과분하신 말씀...이제 선두(船頭)를.. 고사성어로 돌리실 건가요?? @(^_^)@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아직도 동물 여러 마리가 차례를 기다리구 있어요... 아녜스 학셍... 동물 시리즈 끝나면 프로레스링 시리즈 마무리하구... 흥청망청 놀아볼까 하는디...#(^-^)#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근데 왜 강의실이 이다지도 텅 빈거야? 파비아노 조교와 아녜스 학생은 이렇게 열심인데...다니엘, 도마, 요셉, 소피아, 루시아, 미카엘라... 등 등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나이든 늦깍이 학생 히지노, 막시모, 루가, 안드레아, 스테파노...등 등 다 안보이자나... 하라는 공부는 안 하구 벙개하러 갔나....^^
정재훈(jhjung1868) (2004/08/28) : 매점에서 신나게 놀다와서 하교하려구요. 오늘 저희 Cu.에서 1박으로 우이동의 명상의 짐으로 피정을 갑니다. 좋은것 많이 배워와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정재훈(jhjung1868) (2004/08/28) : 명상의 짐 --> 명상의 집 으로 정정합니다. ^&^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다니엘 학생은 보고라두 하는데 다른학생들은 머 하는거야... 다니엘 학생 잘 다녀 와...^&^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요즘 학생들은 토요일엔 아예 등교를 안 할려구 한다니깐... 사회에서두 주 5일제니 뭐니 하니까... 분위기에 휩쓸리는 거겠지...ㅎㅎㅎ
신성구(xhak59) (2004/08/28) : ...꼼지락...부시럭...빼꼼...요아킴 형님...저..저..왔슴다~~~~~^^
신성구(xhak59) (2004/08/28) : 저..어제 음식을 잘못 먹었나 봅니다...식중독에..어제오늘 혼났어요...암튼 살아 돌아 왔시요..^^
신성구(xhak59) (2004/08/28) : 요아킴 형님...회를 거듭할수록 동,식물을 통해 인류 공통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 , 모든 피조물을 사랑 하시는 인간 사랑의 휴머니스트입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도마 아우님, 추탕 번개 때렸어...ㅎㅎㅎ 오늘 7시에 지하철 1호선 신설동 역 1번 출구에서 만나 곰보추탕 행.. 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청출어람(靑出於藍)이요, 후학(後學)이 가외(可畏)라더니...오늘 우리 조교님 리치드 강 파비아노 한테 한 수 배웠네...ㅎㅎㅎ(기분 넘 좋을 때 저절로 나오는 웃음)
이강길(u90120) (2004/08/28) : 저 오늘 밤에 잠두 안자구 이거 찾은 겁니다..우리 나라 사이트에는 절대 없는 겁니다..근데 제가 외국 사이트 가서 찾앗죠..그리구 푸사가 아니구 포샤 드만유,,,,에구 그래서 더
이강길(u90120) (2004/08/28) : 찾기가 힘들엇어요..제가 포샤 영어 로 올려 놨으니 배샘님..외우세요...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포샤(fossa)가 푸사로구만... 근데 푸사구 포샤구 암만 찾아봐 내 컴엔 안나와 있어...ㅋㅋㅋ (멋 쩍거나 허탈할 때 괜히 나오는 웃음)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야~~오늘 배경음악두 아주 쥐긴다...ㅎㅎㅎ 용산에 컴 갖구가서 고쳐오드니 성늠이 훨 좋아졌나부다... 앞으루 컴한테 잘해... 좀 쉬게두 해주구....^^
이강길(u90120) (2004/08/28) : 그리구 접대 못올린 동물시리즈6 그거 올렸으니 함 보세요..미꾸라지, 꼴뜨기.망둥이..맘에 안드실줄 알지만..찾아두 없드라구요..ㅋㅋㅋ
이강길(u90120) (2004/08/28) : 제 컴은 완존히 뽀개 졌어요..제 잘못이 크지만..뜯었다 붙였다를 수십번 했으니..참 컴퓨터가 골병 들었죠..돈달라구 하는거 같은데..이제 돈도 다 떨어졌는데..ㅡ.ㅡ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컴퓨터님이 돌아가셨구만...신부님께 빌려온 컴으루 올린거군... 어쨋든 파비아노 조교의 넷 써핑 실력은 알아 줘야되... 요아킴 교수가 학교에다 장학금 신청해 볼께...ㅡ.,ㅡ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야~ 근데 마다가스카르의 여우원숭이, 포샤 왜 이렇게 이쁜거야? 눈도 똥그란게... 포샤 눈에서는 파란 광채두 나네...Bae & Lee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와~ 포샤 꼬리 길기두 하다.. 몸길이만 하네... 1억 6천만년 전에 마다가스카르가 아프리카 대륙에서 분리되어 여우원숭이와 포샤가 대륙의 원숭이와 큰 고양이들과는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다른 진화의 길을 걸었다는군... 영어 본문을 읽구 해석한거야...ㅋㅋㅋ 그러니까 여우원숭이와 포샤가 원조인지두 몰라...Bae & Lee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영어 사전에서 fossa 찾아 봤더니 fossa=fossae 와(窩) (작은)구멍 the nasal fossae : 콧 구멍 이라구 돼 있드라...ㅎ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저 밑에 동물 시리즈 7 미꾸라지와 꼴뚜기 그리고 망둥이 파비아노가 오늘 뒤 늦게 올려놓은 사진, 배경음악 보구 왔어...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배경음악 뱃노래의 노랫가락 소리가 구수해서 좋았구... 미꾸라지 추탕, 초장에 꼴뚜기 회, 얼큰한 망둥이(일명 짱뚱어)국물에 튀김...이거 다 쐬주 안주더구만...ㅎ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벙개 한 번 때려바바바... 셋 중에 아무거나... 아님 세 군데 돌아가면서 3차까지...ㅋㅋㅋ 어디 잘 하는데 있음 사전조사에 답사까정 누가 해바...^^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푸른 마다가스카르 해변 백사장... 야자수 밑에서 벙개 한 번 했슴 좋겠따... 쐬주 맛이 절로 날텐데...^^
배봉균(baeyoakim) (2004/08/28) : 마다가스카르 지폐 1000 프랑 짜리에 나오는 사람 누군지 아는 학생 손 들어바...; 마다가스카르의 세종대왕???
신성구(xhak59) (2004/08/28) : 파비아노형제~~~~부럽당당당!! 완존히 찰떡 궁합으로 굳어 졌구먼...Bae & Lee 부르더스..ㅎㅎ^^
곽운연(walterk) (2005/06/28) : 신앙생활의 모범을 보여 그 분들이 영세 후 곧바로 냉담의 길로 나서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아멘.
정재훈(jhjung1868) (2005/06/28) : 위에서 14번째줄 '푸사' → '포샤'로 수정해 주세요. 저도 예비신자 교리반 봉사를 하지만 정말이지 영세 후 관리(?)가 더 중요하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정재훈(jhjung1868) (2005/06/28) : 그나저나 도마 강사께서 어제 저녁에 전화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네요.....아직도 준비가 덜 된건지.......???
김명희(sayoo39) (2005/06/28) : 정작 접시위에 담겨진 오늘의 진주는 안뵈고 접시인 음악에 흠뻑 빠졌슴...진주조개잡이...아련한 추억으로 돌아가느라고...방송국에 처음으로 해본 신청곡..이름에 ~~씨' 라고 하니 첨들어보는 어린마음에 얼마나 황송하던지요.~~
배봉균(baeyoakim) (2005/06/28) : 오늘도 방지거 학생이 1등 출석 !
배봉균(baeyoakim) (2005/06/28) : 와~ 다니엘 학생 눈 밝아 졌따~ 그골 다 찾아내넹...기특해라...ㅎㅎ...누가 찾아내나 두구 밨드니 다니엘 학생이 찾아내는 구만...다니엘 학생이 사목위원에다 예비신자 교리반 봉사까징...더 기특해라...^^*
배봉균(baeyoakim) (2005/06/28) : 젬마 개근생~ 196~70년대에 조은 음악이 만았던 고 같아...요...국내음악이나...해외음악이건...그땐 TV보다는 래디오 음악방송을 주로 들었으니깐...화려한 율동보다는...듣기 조은 멜로디가 우선이었었쥐...요...기래서 조은 음악이 만았나바...듣구싶은 신청곡두 하두 마니, 만은 사람들이 신청하다 보니깐...거기 선택되어 ...
배봉균(baeyoakim) (2005/06/28) : 디제이나 진행자가 "다음 곡은 ~~씨의 신청곡 입니당"하구 곡이 흘러나오문...완존 자지러지는고쥐...요...ㅎㅎ
김명희(sayoo39) (2005/06/28) : 아니, 틀린글자 지적해도 칭찬상 주시네요.. 안경끼고 열심히 보고 또 보자 !
김명희(sayoo39) (2005/06/28) : 완존 자지러지는고쥐...요...ㅎㅎ 저산님의 이 표현이 따~악~하고 히트 쳤습니다.ㅎㅎㅎ
박혜서(phs55) (2005/06/28) : 왜 이 음악을 들으면 바다가 보고 싶을까? 하모니카 같이 불던 이들이 보고싶고 , 전화라도 해야겠네요. 교수님 헷갈렸어요. 조 위에 젬마개근생이라고 하는 바람에요...
배봉균(baeyoakim) (2005/06/28) : 이고야 증말...헷갈렸넹...젬마 신입생을 젬마 개근생이라구...젬마 개근생이 우려하든대루...쯔 쯔...그러니께 박혜서 젬마는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김명희 젬마는 귀가 밝은 젬마 신입생이라구 불러야 겠어...요...알았쥐...요?
이복희(03chris) (2005/06/28) : 신비한 동물의 세계는 볼 때마다 감동으로 다가오쥐...요...ㅇ ^^ 아름다운 식물을 포함한 자연 사랑~~ 저절로 인류애가 싹터오리라 믿습니다... ^^ 음악도 경쾌하고~~ (첫부분 연주에선 앗! 내 컴이 맛이 갔나~ 했답니다... ^^ ) 귀여운 포샤 잘 보고 갑니다!
김명희(sayoo39) (2005/06/28) : 좌우간 손목을 아껴야 하오니 타자를 한번이라도 덜 치시게 제안 합니다. 뭐든 2-3글자로 줄이는 시대에 더 길게 쓰시게 할순 없지요. 저는 세속명으로 부르시기를...다른분들에게도 혼돈이 오니까요... 지금 잘 안들리는데요~~네? 뭐라구요? 더 크게 말씀하세요 ! 보청기가 어디로 갔지??.ㅎ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6/28) : 크리스티나 학생~ 빌리 본 악단의 진주 조개잡이 음악 경쾌하구 멋있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6/28) : 김명희 학생이라구 부르라구...요?
장정원(dizimon) (2005/11/03) : 일단 1등 출석이요~~~~~~~~~~
곽주만(kjm0417) (2005/11/03) : 공부 잘 했습니다. 오늘은 이등입니다. ㅎㅎ
박영호(park05) (2005/11/03) : 공부 잘 했는데요...이제는 돌아서면 잊어버려요...기억나는 단어는 "포샤" 만 생각나구요
배봉균(baeyoakim) (2005/11/03) : 젊구 더 예뻐지구 머리 조쿠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가 일단 1등 출석이요~~~~~~~~~~ㅎㅎ...기럼 이단은?...디게 만은 이미쥐요~~~~~~~~~~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1/03) : 니꼴라오 학생...이등 출석하여 공부 잘했으니...마다가스카르...여우 원숭이...포샤..세가쥐는 생각이 나갰쥐? 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1/03) : 안드레아 학생은 나이가 들어 공부는 잘 했는데...이제는 돌아서면 잊어버리는구만...요...ㅉㅉ...다 잊어버리구 남는게 배운고쥐...요..."포샤" 만이라두 생각나니 을매나 다행이야...요...ㅎㅎ
신성자(socho) (2005/11/03) : 고양이는 실타래과?

신성자(socho) (2005/11/03) : 여자 허리를 살짝 건들어 보세요...

신희상(shinada) (2005/11/03) : 지구상에서 가장 싸움 잘하는 동물 톱 10 에서 여우원숭이가 4위인데 왜 잡혀먹히는지...도저히 내 머리로는...
이복희(03chris) (2005/11/03) : 다시 봐도 재미있습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구요! ^^ 글라라님의 이미지 넘 멋져용~~ ^^
진신정(jino5942) (2005/11/03) : 신성자님.하트가 나오는 그림 압권 ^^근데 난 아죽도 이런 그림은 눈부셔요! 언능 다른데로 돌려버리는데 ㅋ ㅋ
배봉균(baeyoakim) (2005/11/03) : 클라라 학생은 어데서 잼 있는 이미쥐 잘두 포와...ㅎㅎ...아기 고양이, 그 사람과의 관계는 실타래 처럼 엉키구...그 여자의 허리는 살짝 못 건드리겠넹...低山 교수는...믿고나 말고나...기래서 두 사람의 허리가 유연하게 잘 돌아가는쥐 아닌쥐는 모름...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1/03) : 미카엘 학생은 여우 원숭이가 지구상에서 가장 싸움 잘 하는 4위인디 왜 포샤한테 잡혀 먹히는쥐..도저히 미칼엘 학생 머리루는 이해가 안간대요...글쎄...低山 교수 머리루는 이해가 가는디...그곤 즈그들끼리 싸움을 가장 잘 하기때문이래요...이곤 믿고나 말고나가 아니래요...
배봉균(baeyoakim) (2005/11/03) : 히메 사진작가 님 학생은 마다가스카르의 '포샤'를 다시 바두 잼있대요...'진주조개잡이'음악은 다시 들어두 조취 아나...요?...하와이에가서 진주조개 마니 잡아와야쥐...ㅎㅎ
장정원(dizimon) (2005/11/03) : 이미지를 올리구 싶은데 글라라 자매님 이미지가 너무 쎄서 안먹힐 것 같은데요^^
배봉균(baeyoakim) (2005/11/03) : 기래두 함 올려바바...요...길구 짧은 곤 대바야 안다자나...요...젊구 더 예뻐지구 머리 조쿠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
배봉균(baeyoakim) (2005/11/03) : 로사 학생~ 低山 교수는 아죽도 눈이 부셔 언능 다른데루 눈을 돌려 click을 못했어...요...기래서 하트가 나오는쥐 안 나오는쥐두 몰라...요...ㅎㅎ...
이옥임(okim1066) (2005/11/03) :
떠나볼까요!

이옥임(okim1066) (2005/11/03) :

출처: www.madagascar-tours.com/ impressions.html

이옥임(okim1066) (2005/11/03) :

이옥임(okim1066) (2005/11/03) :

이옥임(okim1066) (2005/11/03) :

교수님도 베리 롱꼬~~~~~~~~~~~~~~~~~~~리^^*

이옥임(okim1066) (2005/11/03) : 시간에 쫓겨서 제대로 매만지지 못했어요. 저, 총각김치 담아야 돼요. 클났네요. 아직 다듬지도 않았는데... 여러부운!! 즐거운 시간되세요.^^*
배봉균(baeyoakim) (2005/11/03) : 또 역쉬 요안나 학생은 잘 퍼와...ㅎㅎ...마다가스카르 지도에다가 해변의 경치...여우 원숭이 이미쥐...귀중한 포샤 사진은 우리나라 사이트엔 읎는곤데...포샤 신체 각부분을 설명해논 그림까쥐...이뽀라...총각김치 맛있게 잘 담그세용.
김명희(sayoo39) (2005/11/03) : 지도가 궁금증 해결했슴다....꼬리글에 나오는 이미지에 오늘 또 껌뻑~...다시봐도 재밋네요.
정정애(sunrider) (2006/04/22) :
정정애(sunrider) (2006/04/22) : 행복로딩중▶▷
신희상(shinada) (2006/04/22) :
박영호(park05) (2006/04/22) : ^^*... (^&^)
유순성(agussyou) (2006/04/22) :
배봉균(baeyoakim) (2006/04/23) :


294 5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2323 목로 주점 / 김연숙 2006-07-21 노병규
102322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2006-07-21 주병순
102321 시원한 마다가스카르(Madagascar) 섬|5| 2006-07-21 배봉균
102320 마부작침(磨斧作針)과 진합태산(塵合泰山)|1| 2006-07-21 배봉균
102319 우공이산(愚公移山)|4| 2006-07-21 배봉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