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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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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2325 [신청곡 배달] 남원의 애수 2006-07-21 노병규
102324 내가 너를 2006-07-21 최윤묵
102323 목로 주점 / 김연숙 2006-07-21 노병규
102322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2006-07-21 주병순
102321 시원한 마다가스카르(Madagascar) 섬|5| 2006-07-21 배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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