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 (월)
(홍)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자유게시판

제122장===>PSALMS<===제123장

스크랩 인쇄

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7-22 ㅣ No.102342

 

 

The Book of PSALMS

 

The Hebrew Psalter numbers 150 songs.

 

 


예수성심과 성모성심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22장}:: 1절~9절
 
 
1절 : {순례의 노래. 다윗}
        "주님의 집으로 가세!"
        사람들이 나에게 이를 제 나는 기뻤네.
 
2절 : 예루살렘아, 네 성문에 이미
       우리 발이 서 있구나.
 
3절 : 예루살렘은 도성으로 세워져
       견고하게 짜여졌네.
 
4절 : 그리로 지파들이 올라가는구나,
        주님의 지파들이.
        주님의 이름을 찬송함이
        이스라엘을 위한 법이라네.
 
5절 : 그곳에 재판하는 왕좌가,
       다윗 집안의 왕좌가 놓여 있네.
 
6절 :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화를 빌어라.
       "너를 사랑하는 이들은 평안하여라.
 
7절 : 네 성안에 평화가,
       네 궁궐 안에 평안이 있으리라."
 
8절 : 내 형제들과 벗들을 위하여 나는이르네.
        "너에게 평화가 있기를!"
 
9절 : 주 우리 하느님의 집을 위하여
       너의 행복을 나는 기원하네.
 
 
 
{제 123장}:: 1절~4절
 
1절 : {순례의 노래}
        하늘에 좌정하신 분이시여
        당신께 저의 눈을 듭니다.
 
2절 : 보소서, 종들의 눈이
       제 상전의 손을 향하듯
       몸종의 눈이
       제 여주인의 손을 향하듯
       그렇게 저희의 눈이 주 저희 하느님을
       우러릅니다.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실 때까지.
 
3절 :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저희가 멸시만 실컷 받았습니다.
 
4절 : 거만한 자들의 조롱을
        교만한 자들의 멸시를
        저희 영혼이 실컷 받았습니다.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102 5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2344 [흘러간 노래]소쩍새 우는 마을 .. 박재란 2006-07-22 노병규
102343 유머 - 이런 부부 10...피서지에서 생긴 일|6| 2006-07-22 배봉균
102342 제122장===>PSALMS<===제123장|5| 2006-07-22 최인숙
102341 제120장 ===>시***편<=== 제121장|3| 2006-07-22 최인숙
102340 ♤ 사는 게 다 그럽디다 ♤|2| 2006-07-22 노병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