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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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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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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pms090] 쪽지 캡슐

2006-07-22 ㅣ No.102352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느낌이 있어 그리웁고 생각이 있어 보고싶습니다 당신이 아니라면 이런 마음도 품을 수 없겠지요 조금은 빠듯한 일상의 하루도 당신이 있어 미소로 보낼 수 있습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바라봐주는 당신이 있기에 늘 행복해지는 내가 있습니다. 오로지 당신만 생각하고 당신만 사랑할 줄 아는 난 당신의 그림자이고 싶습니다 힘들고 고단한 하루라도 당신을 기억하면 기쁜 하루가 되듯이 늘 기쁜 당신입니다. 당신의 마음이 내안에 자리해서 늘 여유로움이 넘쳐납니다 외로움도 이젠 그리움이고 사랑입니다. 멀리있어도 언제나 나의 생각 속에있는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 좋은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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