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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수목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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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수목원에서 / 하석(2006. 7. 21) 7월의 진한 녹색숲엔 싱그러운 공기 가득하고 졸 졸 흐르는 맑은 물엔 숲의 요정이 속삭이는가 비 개인 오전 하늘은 말끔 씻어낸 고운 새얼굴 집중호우 멎은 숲엔 고요와 평화가 돌아왔다 인간의 손 모르는 산야초 고고한 순결의 빛 감추었고 작디작은 야생화라지만 벌 나비 맞을 향기 꿀 있네 이름 모를 작은 야생화 지고 피는 숲은 향기롭다 광릉수목원 견학와서 벌 나비 꽃 행복을 본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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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393 |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엽기급식' 대학에도 있습니다. | 2006-07-22 | 이민선 |
| 102392 | 집중호우가 쓸고간 상처를 보며 | 2006-07-22 | 최태성 |
| 102391 | 광릉수목원에서|2| | 2006-07-22 | 최태성 |
| 102387 | 하느님을 바라보는 사람들 | 2006-07-22 | 장병찬 |
| 102386 | 동물의 왕국, 세 가지 유형(類型)의 동물.|2| | 2006-07-22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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