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자유게시판

[음악감상]주일은 경쾌한 트로트로..<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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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 [shinada] 쪽지 캡슐

2006-07-23 ㅣ No.102418





    경쾌한 트로트 16곡

    01.비겁한 맹세 / 유갑순
    02.사랑이 안녕 / 유갑순
    03.길면3년 짧으면1년 / 기호진
    04.잊지말자 영원히 / 박영록
    05.진도아가씨 / 김우연
    06.사랑해서 미안해 / 최유정,진성
    07.쌍갈래 / 유갑순
    08.찾아온 항구 / 신영균,안수진
    09.사랑을놓친 바보 / 박윤영
    10.그때가 좋았네 / 허풍수
    11.사랑한 죄 / 오현아
    12.가슴에 눈물은 왜 못보나요 / 이찬이
    13.옹기 / 염수연
    14.항구에 별이지던밤 / 허풍수
    15.아주까리 등불 / 최유정
    16.화장을 지우는 여자 / 강 진



출처;야후블로그<저달은 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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