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쥐에 관한 속담 112가지
1, 고양이 앞에 쥐걸음.
2, 고양이 쥐 생각하네.
3, 모내기 때는 고양이 손도 빌린다.
4, 호랑이 그리려다가 고양이 그렸다.
5, 독안에 든 쥐.
6, 쥐 잡듯 한다.
7,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
8, 빌려온 고양이 같다.
9, 고양이가 발톱을 감춘다.
10, 고양이 덕과 며느리 덕은 알지 못 한다.
11, 고양이 개 보듯.
12,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3, 고양이 보고 반찬가게 지켜 달란다.
14, 고양이 앞에 고기반찬.
15, 고양이 세수하듯.
16, 쥐정신 같다.
17, 쥐가 궁하면 고양이 문다.
18, 쥐도 도망갈 구멍을 보고 몰아라.
19, 쥐꼬리 만큼.
20, 쥐X만한 게 까분다.
21, 소 뒷걸음에 쥐잡기.
22, 낙태한 고양이상.
23, 내 마신 고양이상.
24, 고양이 발에 덕석.
25, 다람쥐 챗바퀴 돌듯.
26, 쥐가 뜯어먹은 것 같다.
27, 독을 보아 쥐를 못 친다.
28, 두더쥐 혼인 같다.
29, 뒷간 쥐에게 하문을 물렸다.
30,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31, 쥐도 새도 모르게.
32, 풀방구리에 쥐 드나들듯.
33, 물라는 쥐나 물지, 씨암탉은 왜 물어?
34, 쥐불 놀이.
35, 고양이 뿔도 있다.
36, 소같이 벌어서 쥐같이 써라.
37, 소리 없는 고양이 쥐 잡듯.
38, 고양이 수타 쓴 것 같다.
39, 고양이 기름종이 노리듯.
40, 고양이 달걀 굴리듯.
41, 고양이가 알 낳을 일이다.
42, 고양이 털 낸다.
43, 쉰밥 고양이 주기 아깝다.
44, 식혜 먹은 고양이 속.
45, 약빠를 고양이 밤눈 어둡다.
46, 조개젓 단지에 괭이 발 드나들 듯.
47, 쥐가 꼬리를 물듯.
48, 쥐뿔도 모르고 은서피 값 친다.
49, 쥐 밑살 같다.
50, 쥐 소금 나르듯.
51, 쥐 안 잡는 고양이다.
52, 쥐구멍에 홍살문 세우겠다.
53, 쥐구멍으로 소 몰게 한다.
54, 쥐꼬리는 송곳집으로나 쓰지.
55, 쥐띠는 밤중에 낳으면 잘 산다.
56,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57, 쥐새끼가 열두 해 나서 방귀를 뀐다.
58, 쥐구멍에 눈(雪) 들어가면, 보리농사 흉년된다.
59, 개는 사람을 따르고, 고양이는 집을 따른다.
60, 검은 고양이 눈 감듯 한다.
61, 고양이 만난 쥐다.
62, 고양이가 세수하면 비가 온다.
63, 고양이가 조개를 먹으면 귀가 떨어진다.
64, 고양이는 부자가 환생한 것.
65, 고양이가 오징어를 먹으면 허리를 삔다.
66, 고양이를 죽이면 7대가 벌을 받는다.
67, 고양이에게 동전.
68, 고양이 똥.
69, 그냥 고양이, 자는 고양이, 우는 고양이.
70, 반찬 먹은 고양이 잡아들이듯 한다.
71, 밤이 되면 고양이도 집으로 돌아온다.
72, 배부른 고양이는 쥐를 잡지 않는다.
73, 예쁘지 않은 고양이가 주걱물고 주왕에 올라간다.
74, 이층 고양이.
75, 집안 고양이.
76, 고양이 이마처럼 속이 좁다.
77, 고양이 눈처럼 변덕스럽다.
78, 능력 있는 고양이는 발톱을 숨긴다.
79, 조용한 고양이가 쥐를 잡는다.
80, 고양이 없을 땐 쥐가 날뛴다.
81, 고양이는 신선한 생선을 먹고 싶어 하지만, 물 속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82, 고양이 더위는 한 여름의 3일 뿐.
83, 고양이가 채소를 먹는구나.
84, 물에 빠진 생쥐 같다.
85, 쥐구멍을 찾는다.
86, 코끼리는 생쥐가 제일 무섭다.
87, 쥐 아니면 고양이 꼴을 안 본다.
88, 쥐가 내리는 배는 타지를 말라.
89, 쥐와 오소리는 들 구멍 날 구멍이 있다.
90, 쥐 죽은 듯 조용하다.
91, 양반의 새끼와 고양이 새끼는 행실을 배워야 한다.
92, 泰山鳴動 鼠一匹(태산명동 서일필)
93, 고양이에게 돌부처.
94, 고양이 얼굴에 세 번.
95, 개의 몸에 있는 벼룩이 고양이를 울게 할 일은 없을 것이다.
96, 고양이가 죽은데, 쥐 눈물 만큼.
97,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좋은 고양이다.
98, 고양이와 개 사이.
99, 고양이도 임금을 뵈올 수 있다.
100, 고양이 목숨은 아홉개이다.
101,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였다.
102, 고양이 암넘, 숫넘이 얼마나 싸우든지간에 고양이 새끼는 언제나 많이 태어난다.
103, 사람과 마찬가지로 고양이 또한 아첨꾼이다.
104, 고양이도 많은 병에 걸리지만, 불면증에 걸려 괴로워 한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다.
105, 羅雀掘鼠(나작굴서) : 그물로 참새를 잡고, 땅을 파 쥐를 잡는다.
106, 털 없는 고양이(?)
107, 튼튼한 제방도 작은 쥐 구멍으로부터 무너진다.
108, 나들이 잘 하는 고양이 쥐 안 잡는다.
109, 고양이 밥에 양주 구실.
110, 집안이 결딴 나려면 생쥐가 춤을 춘다.
111, 새도 염불을 하고, 쥐도 방귀를 뀐다.
112, 새앙쥐 입가심 할 것도 없다.
- 끝 -
보너스
1, 귀 코조림 같다.
2, 생쥐 발싸개 같다.
3, 약기는 쥐새끼냐? 참새 굴래도 씌우겠다.
4, 여편네 벌이는 쥐벌이.
5, 담뱃불에 언 쥐를 쬐어가며 벗길 놈.
6, 범벅 먹은 고양이 손 같다.
7, 쥐 새끼가 소 새끼보고 작다고 한다.
8, 주린 고양이 쥐를 만난듯.
9, 쥐 잡아 먹은 고양이 얼굴.
이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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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day - Bee Gees

Holiday - Bee Gees
Ooh you're a holiday, such a holiday Ooh you're a holiday, such a holiday
It's something I thinks worthwhile If the puppet makes you smile If not then you're throwing stones Throwing stones, throwing stones
Ooh it's a funny game Don't believe that it's all the same Can't think what I've just said Put the soft pillow on my head
Millions of eyes can see Yet why am I so blind When the someone else is me It's unkind, it's unkind
Yet Millions of eyes can see Yet why am I so blind When the someone else is me It's unkind, it's unkind
Ooh you're a holiday, Every day such a holiday Now it's my turn to say And I say you're a holiday
It's something I thinks worthwhile If the puppet makes you smile If not then you're throwing stones Throwing stones, throwing stones
당신은 휴일같은 사람입니다 정말 그런 사람입니다
꼭두각시처럼 행동해서 당신을 웃게 한다면 그때 그러지 않고 비난한다면 정말 비난한다면 그건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해요
정말 우스운 게임같죠 항상 같을거라고 생각진 마세요 내가 방금 말했는것도 생각나지 않아요 내 머리에 부드러운 베개를 주세요
많은 사람들은 알아요 내가 아직도 왜 눈이 멀었는지를 다른 사람이 나라면 그건 정말 무정하다고 할거예요
많은 사람들은 알아요 내가 아직도 왜 눈이 멀었는지를 다른 사람이 나라면 그건 정말 무정하다고 할거예요
당신은 휴일같은 사람입니다 정말 매일 휴일같은 사람 이제 내가 말할 차례예요 휴일같은 사람
꼭두각시처럼 행동해서 당신을 웃게 한다면 그때 그러지 않고 비난한다면 정말 비난한다면 그건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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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호(park05) (2005/12/11) : 일뜽입니다... 아직 작업이 안끝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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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호(park05) (2005/12/11) : 스핑크스...도..고양이죠?...글구 왜 있자나요...털없는 고양이...저체온이다 보니까 추워서 덜덜 떨어요...털없는 고양이가 스핑크스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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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shinada) (2005/12/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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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shinada) (2005/12/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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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shinada) (2005/12/11) : 옛날 일 다 잊자...오로지 평화...공생이다...아니면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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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희(03chris) (2005/12/11) : 새로운 자료인가 봐요. "식혜 먹은 고양이 속"이 어떤 속이에요~~ 시원한가요? ^^ 어제 뵌 것만으로도 반가운데 맛있는 쵸콜렛까지 주셔서 잘 먹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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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2/11) : 안드레아 학생...일뜽입니다...低山 교수가 아직 작업 중일 때 출석...ㅎㅎ...털없는 고양이(스핑크스 ?)...일딴 106 번째 속담으루 올려놔 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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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2/11) : 역쉬 이미쥐와 동영상은 미카엘 학생이야...이따가...요안나 학생두 고양이와 쥐 이미쥐 올리겠쥐?...학술적인 골루...ㅎㅎ...파비아노, 엘리사벳 두 남녀 조교의 이미쥐와 동영상과는 또 다른 느낌과 맛이 있쥐 아나...요?...학생 여러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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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2/11) : 희매 사진작가님 학생...마자...요...오늘 아침에 새루 따끈 따끈하게 구워서 올린 고야...요...고양이와 쥐에 관한 속담 112가지를...우리나라 어떤 속담 사이트에두 고양이와 쥐에 관한 속담 120여 가지가 수록되어 있는 곳은 읎어...요...많아야...5, 60 가지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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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2/11) : "식혜 먹은 고양이 속"...이 속담이 무슨 뜻이냐 하문...식혜는 귀한 음식이었고든...요...옛날에는...근디 이 식혜를 몰래 훔쳐 먹은 고양이가...나중에 주인에게 들통나 혼이 날 것을 걱정하여...타 들어 가는 속을 "식혜 먹은 고양이 속"이라구 하는 고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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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2/11) : 희메 사진작가님 학생 집에 야옹이나 멍멍이 기르문...먹던 쵸콜렛 잘 간수하세용..."쵸코렛 먹은 고양이 속" 이나..."쵸코렛 먹은 멍멍이 속" 만들쥐 말구...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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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5/12/11) :
 썰매타기는 빼놓을 수 없는 겨울놀이.나일론 양말 두겹을 신어도 왜 발이 그리 시렵던지 불가에 가면 쥐도 새도 모르게 불구멍이 났다. 썰매는 작고 날렵하게 만들어서 서서 타야 쌩쌩 잘 나간다. 살얼음판에서 바닥에 닿았다 올라오는 즐거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2005 김용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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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xhak59) (2005/12/11) : 교수님...무거운 발거음 내 딛고 ...잘 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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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희(03chris) (2005/12/11) : 멍이랑 냥이랑 근처에도 못오게 할 거에요. 먹기 전에 자료로 만들었습니다. 못말리는 열정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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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길(u90120) (2005/12/12) : 저 새벽 3시 반에 10번째로,,,, 음악 선곡 죽입니다. 강은실 자매(누나)님 위해 기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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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2/12) : 클라라 학생이 그 옛날 썰매 타는 이미쥐 올렸네...ㅇ...저기 썰매 타는 아이들은 기래두 10살 넘은 아이들이구만...더 어린아이들(6~7세)은 더 넓은 썰매에 털퍼덕 앉아서 탔쥐...더 큰 아이들(10세 이상) 주에는 외발 썰매를 타는 애들루 있었어...요...고물 스케이트 날을 썰매 밑에 달아서 탔쥐...은근히 폼을 재문서...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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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2/12) : 도마 과대표...기래요...무거운 발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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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2/12) : 역쉬 히메 사진작가님 학생이야...먹기 전에 자료로 만들었으니... 못말리는 열정이야~~ ^^ 멍이랑 냥이랑 근처에도 못오게 하구...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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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2/12) : 촬리~ 새벽 3시 반에 10번째로,,,, 음악 선곡 쥑이쥐?...험 험. 강은실 자매님 위해 모두 기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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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5/12/12) : 반가운~ 새로운 자료... 내 마신 고양이상... 마신이 뭔가요? 은서피는?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이런 것도 있어요. 10년 기른 고양이 10일 기억한다던가(?) 잘 모르겠네요. 히메님은 사진작가답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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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2/12)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반가운~ 새로운 자료?...ㅎㅎ..."내 마신 고양이상"은 "연기 마신 고양이 얼굴"이야...요...한마디루 "우거지 상"이란 소리쥐...요...."쥐 뿔두 모르구 은서피 값 친다."...여기서 '銀鼠皮'는 아주 비싼 고급가죽...요즘 말루 밍크 정도의 고가의 가죽을 말하는 고야...요...그로니께...아무 것두 모르는 넘이 아는 척 한다...라는 뜻이야...요...잘 알았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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