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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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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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 천주교 교우님들이 이런건 고쳤으면 해서 글을 올립니다. 대부분 교우님들이 잘못을 하시는듯 해서 게시판에 올립니다. 첫째 성당내에 들어가시면 휴대폰은 끄시는것이 예의 입니다. 진동보다도 미사시간 만큼은 휴대폰을 꺼 두시는것이 좋겠는데... 두번째 미사 시작하고 말씀의 전례가 거의 끝날때 들어오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미사는 시작 5분전에 오시는것이 좋겠습니다. 세번째 어린이들이랑 미사를 보시는 부모님들 같은 경우 어린이들이 성당에서,미사중에 뛰어다녀도 단속을 안하시는것 입니다. 각 성당마다 유아방이 따로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귀찮아도 어린이랑 미사를 보실땐 유아방으로 가서 다른 형제님들에게 피해가 없게 해주시는것 입니다. 넷째로 미사 중에 성가나 기도문을 외을때 해설자와 몇분만 하시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성가를 못 부른다고 기도가 안되는건 아닙니다. 못부른다고 누가 욕 하진 않습니다. 못 부른다 할지라도 정성것 성가를 부른다면 그 보다 좋은 기도는 없습니다. 저도 이야기는 들은 이야기입니만 어느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할머니는 글을 모르는 분인데 묵주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어느날 수녀님이 할머니에게 물어 봤다고 합니다 " 할머니 묵주기도를 어떻게 하세요?"하니 그 할머니는 이렇게 말 했다고 합니다. 단 한단 마칠때 마다 성모님 성모님 성모님을 외치고 내 자신이 글을 모르니 그렇게라도 기도를 드린다고 말입니다. 정성것 드린 기도가 중요 합니다. 이 모든건 저도 잘 안되는 점이 있습니다. 저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미사나 기도는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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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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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528 | 당신과 걸었습니다. | 2006-07-25 | 노병규 |
| 102526 | [성소자피정]주님께서 부르십니다.(8/5-6) | 2006-07-25 | 진마리 |
| 102525 | 미사시간에...|1| | 2006-07-25 | 김상민 |
| 102524 | 그 사람은 내 제수씨의 죽음을 알고 있을까|3| | 2006-07-25 | 지요하 |
| 102516 | 오늘 음악 감상실 쉽니다...<펌>|5| | 2006-07-25 | 신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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