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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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篇 제133장} :: 떠오른 태양을 보라(짧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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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7-27 ㅣ No.102577




=+= 짧은 삶 =+=

 

저푸른 나뭇잎 보라 어느새 낙엽이 지네

젊음을 자랑마오 늙음을 서러워마오

덧없이 가는 짧은 이세월

 

그 모든것 영원치 않고 순간일 뿐인데

주님을 마주볼때 손을 잡고 웃으려면

나의 모든것을 기쁨으로 함께 나누어요.

 

~@~@~@~@~@~@~@~@~@~@~@~@~

 

떠오른 태양을 보라 어느덧 석양이 지네

재물을 자랑마오 가난을 슬퍼만마오

덧없이 가는 짧은 이세월

 

그 모든것 영원치 않고 순간일 뿐인데

천상에 소망을 추구하고, 성모님의 미소로

희망을 꿈꾸며,

나의 모든것을 사랑으로 함께 나누어요.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33장}
 
1.{순례의 노래. 다윗}
보라, 얼마나 좋고 얼마나 즐거운가,
형제들이 함께 사는 것이!
 
2. 머리 위의 좋은 기름 같아라.
수염 위로,
아론의 수염 위로 흘러내리는,
그의 옷깃 위에 흘러내리는 기름 같아라.
 
3. 시온의 산들 위에 흘러내리는
헤르몬의 이슬 같아라.
주님께서 그곳에 복을 내리시니
영원한 생명이어라.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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