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詩篇 제133장} :: 떠오른 태양을 보라(짧은 삶) |
||||||
|---|---|---|---|---|---|---|
|
=+= 짧은 삶 =+=
저푸른 나뭇잎 보라 어느새 낙엽이 지네 젊음을 자랑마오 늙음을 서러워마오 덧없이 가는 짧은 이세월
그 모든것 영원치 않고 순간일 뿐인데 주님을 마주볼때 손을 잡고 웃으려면 나의 모든것을 기쁨으로 함께 나누어요.
~@~@~@~@~@~@~@~@~@~@~@~@~
떠오른 태양을 보라 어느덧 석양이 지네 재물을 자랑마오 가난을 슬퍼만마오 덧없이 가는 짧은 이세월
그 모든것 영원치 않고 순간일 뿐인데 천상에 소망을 추구하고, 성모님의 미소로 희망을 꿈꾸며, 나의 모든것을 사랑으로 함께 나누어요.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2579 | [제대와감실의싸움] 말씀 전례 때 성서 대신 다른 글을 읽을 수 있나요? | 2006-07-27 | 김남성 |
| 102578 | {詩篇 제134장} :: 성녀 소화데레사는 불평하기보다,|8| | 2006-07-27 | 최인숙 |
| 102577 | {詩篇 제133장} :: 떠오른 태양을 보라(짧은 삶)|6| | 2006-07-27 | 최인숙 |
| 102572 | 교부들로부터배우는삶의지혜【10】요한 크리소스토무스의 ‘마태오 복음 강해’에서|2| | 2006-07-26 | 홍추자 |
| 102571 | 세계교회사 100대 사건 27 - 수도생활의 시작 | 2006-07-26 | 홍추자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