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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篇 제134장} :: 성녀 소화데레사는 불평하기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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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소화 데레사는 자신이 지니고 있던 여러 덕성 외에도 굽힐 줄 모르는 용기의 덕도 지니고 있었다.
성녀는 불평하기 보다는 힘닿는 데까지 끝까지 전력을 다하는 것을 삶의 원칙으로 삼았었다. 현기증과 심한 두통으로 고통받으면서도 성녀는 아침 기도에 빠진 적이 거의 없었다.
'저는 아직 걸을 수 있으니 마땅히 맡은 일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불굴의 용기의 덕으로 성녀는 영웅적인 일을 해냈던 것이다." (라지외의 성녀 소화 데레사 / St.Theresa of Lisieux)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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