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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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篇 제134장} :: 성녀 소화데레사는 불평하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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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7-27 ㅣ No.102578

 

 

"성녀 소화 데레사는 자신이 지니고 있던 여러 덕성 외에도

굽힐 줄 모르는 용기의 덕도 지니고 있었다.

 

성녀는 불평하기 보다는 힘닿는 데까지 끝까지

전력을 다하는 것을 삶의 원칙으로 삼았었다.

현기증과 심한 두통으로 고통받으면서도 성녀는

아침 기도에 빠진 적이 거의 없었다.

 

'저는 아직 걸을 수 있으니 마땅히 맡은 일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불굴의 용기의 덕으로

성녀는 영웅적인 일을 해냈던 것이다."

(라지외의 성녀 소화 데레사 / St.Theresa of Lisieux)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34장}
 
1. {순례의 노래}
        이제 주님을 찬미하여라,
주님의 모든 종들아
밤 시간에
           주님의 집에 서 있는 이들아.
 
          2. 성소를 향하여 손을 들고
      주님을 찬미하여라.
 
    3.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께서
             시온에서 너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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