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녹)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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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篇 제137장} :: 아름답게 변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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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7-28 ㅣ No.102682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37장}
 
1. 바빌론 강 기슭 거기에 앉아
시온을 생각하며 우네.
 
2. 거기 버드나무에
우리 비파를 걸었네.
 
3. 우리를 포로로 잡아간 자들이
노래를 부르라,
우리의 압제자들이 흥을 돋우라 하는구나.
"자, 시온의 노래를 한가락
우리에게 불러 보아라."
 
4. 우리 어찌 주님의 노래를
남의 나라 땅에서 부를 수 있르랴?
 
5. 예루살렘아, 내가 만일 너를 잊는다면
내 오른손이 말라 버리리라.
 
6. 내가 만일 너를 생각 않는다면
내가 만일 예루살렘을
내 가장 큰 기쁨 위에 두지 않는다면
내 혀가 입천장에 붙어 버리리라.
 
7. 주님, 에돔의 자손들을 거슬러
예루살렘의 그날을 생각하소서.
저들은 말하였습니다.
"허물어라, 허물어라,
그 밑바닥까지!"
 
8. 바빌론아, 너 파괴자야!
행복하여라,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너에게 되갚는 이!
 
9. 행복하여라, 네 어린것들을 붙잡아
바위에다 메어치는 이!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http://home.freechal.com/oakland/02/1/1372539   
 
주님의 시간은 우리 삶을 적시는 샘이니
주여 우리 이끌어 당신앞에 나갈때
아름답게 변하게 하소서.
 
주님의 시간은 우리 삶을 적시는 샘이니
우리 모든 정성을 찬미되게 바치니
사랑으로 보소서, 오!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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